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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나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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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4학년 최 상철   프리즐 선생님과 떠나는 모험중에 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나는 모험. 방대한 동물의 왕국,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다. 이번에 프리즐 선생님과 학생들은 신기한 스쿨 버스를 타고 오스트레일리아로 가기로 했다. 아널드는 이번에도 불평을 했다. 하지만 막상 오스트레일리아에 가보니 가장 즐거워 하고 떠나기 싫어하던 사람은 아널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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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4학년 최 상철

 

프리즐 선생님과 떠나는 모험중에 오스트레일리아로 떠나는 모험. 방대한 동물의 왕국,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었다.

이번에 프리즐 선생님과 학생들은 신기한 스쿨 버스를 타고 오스트레일리아로 가기로 했다. 아널드는 이번에도 불평을 했다. 하지만 막상 오스트레일리아에 가보니 가장 즐거워 하고 떠나기 싫어하던 사람은 아널드였다.


오스트레일리아에는 매우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우리가 잘 아는 캥거루다. 캥거루는 포유류가 아니라 유대류다. 유대류란 작은 새끼를 따로 주머니에 넣어 키우는 생물이다. 이 유대류에는 왈라비, 주머니쥐등이 있다. 왈라비는 캥거루가 축소된 모습 같으며 캥거루와 같은 종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 가면 꼭 봐야할 생물은 오리너구리이다. 이 오리너구리는 물에서 헤엄치며 사는데 너구리입에 오리부리를 붙여놓은 모습이다. 이 오리너구리는 알을 낳는 포유류다. 아쉽게도 알을 낳더라도 젖먹이 동물이라 따로 불리지 않고 그냥 포유류라 불린다.


가끔 오스트레일리아 여행객중에서는 사람이 킬킬 웃는듯한 소리를 들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 소리는 바로 쿠카부라의 소리다. 이 쿠카부라는 매우 아름다운 형상을 한 새인데 막상 그 소리는 매우 끔찍하다. 새들만의 방식이란 역시 특별하다. 현재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부분의 밀림이 파괴되고 약 20%의 밀림만 남아있다. 이제 우리는 남아있는 생태계라도 지킬 수 있어야한다. 작은 생명의 왕국 오스트레일리아. 환경 파괴라는 악당에게서 벗어날 수 있다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7.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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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모험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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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프리즐 선생님은 제 아이의 선생님이 되었네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에서 시작해서 신기한 스쿨버스 과학편 10권, 이제 이 과학 테마 시리즈 까지 모두 섭렵하고 있답니다. 다음번엔 역사 테마를 구입해달라고 하네요. 이 과학 테마 동화는 이전의 과학동화와는 또다른 맛이 느껴집니다. 특히 이 비밀의 새를 찾아라는 저의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답니다.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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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프리즐 선생님은 제 아이의 선생님이 되었네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에서 시작해서 신기한 스쿨버스 과학편 10권, 이제 이 과학 테마 시리즈 까지 모두 섭렵하고 있답니다. 다음번엔 역사 테마를 구입해달라고 하네요. 이 과학 테마 동화는 이전의 과학동화와는 또다른 맛이 느껴집니다. 특히 이 비밀의 새를 찾아라는 저의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답니다. 저의 아이는 어떤 호기심이 가는 질문을 일단 던져주고 숨은 그림 찾듯이 그 문제를 찾아가는 편성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이 책은 비밀의 새 쿠카부라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답니다. 낄낄거리며 웃는 듯한 소리를 낸다는 그 신비의 새가 어디 숨어 있는지 탐색해가는 과정에서 호주의 다양한 동물들을 알아갑니다. 그 과정 또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 합니다. 평소에 들어보지 못한 독특한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이지요. 웜벳, 태즈메니아 데빌, 바늘 두더지, 야생개 딩고 등도 등장하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개구리, 악어 등도 등장한답니다. 특히 입으로 올챙이를 뱉어내는 특이한 개구리의 등장은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초등 2학년 정도의 수준이라면 충분히 이해하고 즐길만한 책이라 여겨지구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초등 1학년 이라도 어려워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편들이 대부분 사진과 삽화 자료가 잘 담겨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으니까요.
m********y 200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