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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자수 처음이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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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수를 접하는 경우 어떠한 책을 준비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을 한번쯤 겪을듯싶어요   자수로 소박한 나만의 소품을 먼저 시작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자수 입문자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자수입문서라는 표현이 좋을듯싶어요.     특별한 도구 없이 기술없이도 멋진 나만의 소품을 만들수도 있고 선물로 하기 좋은 아이템을 멋스러운 사진과 만드는법 그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자수 처음이라도 괜찮아~^^" 내용보기

처음 자수를 접하는 경우

어떠한 책을 준비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을

한번쯤 겪을듯싶어요

 

자수로 소박한 나만의 소품을 먼저 시작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자수 입문자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자수입문서라는 표현이 좋을듯싶어요.

 

 

특별한 도구 없이 기술없이도

멋진 나만의 소품을 만들수도 있고

선물로 하기 좋은 아이템을 멋스러운 사진과

만드는법 그리고 자수도안을 실어서 보다

실용성을 높이고 있는 책이라서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한가지실. 한가지패턴으로 소박하게 만드는

생활자수 소품 27가지가 멋스러운 사진과 함께

만나볼수 있습니다.

 

 

처음 자수를 접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자 하는 책이네요

 

 

l****o 2014.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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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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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자수>는 내게 굉장히 뜬금없는 책이다. 여학교 시절이후 바느질이라고는 떨어진 단추나 겨우 꿰매는 정도인 내게 자수가 웬 말인가. 그런데 문득 자수를 놓던 그 느낌이 그립다고 해야 하나?   드라마 속 대사처럼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만든 옷" 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손으로 직접 한 땀 한 땀 바느질하여 뭔가를 완성한다는 건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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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자수>는 내게 굉장히 뜬금없는 책이다.

여학교 시절이후 바느질이라고는 떨어진 단추나 겨우 꿰매는 정도인 내게 자수가 웬 말인가.

그런데 문득 자수를 놓던 그 느낌이 그립다고 해야 하나?  

드라마 속 대사처럼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만든 옷" 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손으로 직접 한 땀 한 땀 바느질하여 뭔가를 완성한다는 건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남들이 보기에는 그저그런 손바느질한 천이겠지만 한 땀 한 땀 바느질한 사람에게는 대단히 소중한 나만의 작품이랄까.

이 책은 제목 그대로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 자수 소품을 만들 수 있도록 알려준다.

여기서 또 뜬끔없이 드라마 대사가 떠오른다. "하얀 천과 바람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그렇다.  바느질 실력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하얀 천과 실, 바늘만 있다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 라고.

무엇이든 만든다는 건 솔직히 과정이고 이 책에서는 아주 기본적인 자수 무늬를 알려주고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주방소품이나 아기자기한 소품을 자수로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행주, 주머니가 달린 주방장갑, 심플한 주방장갑, 냄비 받침, 십자무늬 앞치마, 도일리, 밸런스 커튼, 바늘꽂이, 가위집, 휴대용 도구 케이스, 북 커버, 동전지갑 모양 파우치, 볼록한 파우치, 도시락 주머니, 젓가락집,에코백, 보자기 가방 등의 소품을 자수로 꾸미는 것이다. 의외로 자수가 꽤 예쁘고 세련된 장식효과가 있는 것 같다. 이래서 핸드메이드를 고급으로 여기는구나 싶다.

실용적인 면을 따진다면 기성제품을 사는 것이 훨씬 편하겠지만 약간의 번거로움과 수고로움을 더해서 직접 바느질한 파우치나 에코백을 완성한다면 내게는 엄청 특별한 물건이 될 것 같다.

초보자를 위한 자수 설명서답게 설명도 간단하고 알기 쉽게 나와 있다. 여학생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기본 자수 무늬가 새삼 더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인다. 어떤 살림고수를 보니까 집안 곳곳의 소품들이 직접 바느질한 자수 소품이라서 더욱 운치있게 느껴졌던 기억이 난다. 바느질 자체가 정성이란 생각이 든다. 손솜씨 좋은 분들과 비교할 바는 아닌 것 같고 자수라는 것이 서툴지만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는 과정 자체가 더 의미있는 게 아닌가 싶다.

나만의 핸드메이드 작품을 원한다면 자수로 시작하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4.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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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자수 책
"나의 첫 자수 책" 내용보기
자수책으로는 드물게 별 다섯★★★★★ 을 주고 싶은 책, 책을 살펴보며 '한 가지 실과 한 가지 패턴'으로 만들어지는 멋스러움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다. 헝겊 위에 놓이는 다양한 자수들,《나의 첫 자수》특별한 도구나 기술이 없어도 된다지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수에 대한 애정과 자질(솜씨) 아닐까 싶다. 책이 도착하고 집에 있는 천 쪼가리에 책에 나와있는 자수를 몇 일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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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책으로는 드물게 별 다섯★★★★★ 을 주고 싶은 책, 책을 살펴보며 '한 가지 실과 한 가지 패턴'으로 만들어지는 멋스러움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다. 헝겊 위에 놓이는 다양한 자수들,《나의 첫 자수》특별한 도구나 기술이 없어도 된다지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수에 대한 애정과 자질(솜씨) 아닐까 싶다. 책이 도착하고 집에 있는 천 쪼가리에 책에 나와있는 자수를 몇 일째 연습해 봤지만 솜씨 부족인지 늘지가 않아 부끄러운 마음에 사진올리는 것을 포기해야만 했다. 원래 초보자란 그런 것이라며 무대뽀로 나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것도 어느정도지 삐뚤 빼뚤하기가 간난쟁이 손에 바늘을 잡히면 나올만한 그런 수준? 조그만 작품이라도 완성하려면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할까 걱정된다. 소설을 읽고 후기를 쓰는 것을 서평이라고 말한다면《나의 첫 자수》와 같은 자수책은 만든 작품(?)을 선보여야 하는 것이겠지? 출판사에 따라 어느 나라의 자수를 선호하느냐가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일본 자수의 강세가 눈에 띄게 보이고 있다. 우리 집에 있는 여러 종류의 자수 책들 중 1순위에 손꼽을만한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라면 이 책으로 선뜻 손이 가겠지. 이 책을 나와 같이 자수를 처음 대하는 초보자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사극에서 금색실 하나로 아름답게 수놓아진 문양을 보고 전통자수를 좋아하게 되었다. ​서양자수와 달리 많은 색실을 쓰이지 않는것이 동양자수의 특징이라면 특징, 책도 역사소설을 가장 좋아하고 역사소설을 읽으며 그 시대 사람들이 입었을 옷들을 상상해보는 것을 즐긴다. 솜씨가 그런 머리를 따라주면 얼마나 좋을까 한탄해보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보통 수준 정도의 실력은 만들어 보리라 결심했다. 내가 아는 것 이라면 서양자수와 동양자수가 있다는 것 뿐, 자수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까? 동양자수에는 전통자수로 불리며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자수와 중국자수, 인도자수, 일본자수 등이 있다. 서양자수로는 요즘 자수 책으로 많이 등장하는 프랑스자수, 에스파냐자수, 스웨덴자수, 잉글리시자수, 페르시아자수, 알제리자수, 스위스자수, 러시아자수, 아시지자수 등이 있다. 이중 프랑스 자수를 제외하고 일반인들은 이름만 들어봤을 뿐 잘 알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자수와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나 자수를 취미삼아 하는 분들이라면 잘 알고 계시겠지.
하나의 '실'과 하나의 '패턴'으로 소박하게 만드는 생활자수 소품27, 단순해 보이지만 절대 단순하지 않은 패턴이 눈길을 끌었고 ​내가 어떤 디자인을 만들고 싶어했으며 좋아했는지를 기억나게 만들어 주었다고 할까. 여기서 새롭게 배운 점이 있다면 세탁시 수축되니 원단을 넉넉한 사이즈로 준비해야 하며 자수를 놓기전에 세탁과 다림질을 통해 자수를 놓은 후 수축과 뒤틀림을 막을수 있다는 것 등이다. 가장 기초가 되는 '천 드는 방법'을 시작으로 '직선 바느질', '곡선 바느질', '실 잡아당기는 법' 그리고 '바느질의 시작과 마무리' 방법까지, 중학교에 다니는 딸이 이 책만 있으면 자신도 바느질을 쉽게 배울수있을 거라나. 칼이나 바늘 같은 날카로운 것을 무서워 하는 딸의 성격상 참 잘도 배우겠다. 딸의 말이 아니다라도 이 책만 있으면 바느질 하는 것이 쉬워질수도 있겠지 싶다. 그동안 난 바느질을 한 것이 아니었어 ㅠㅠ 이제라도 자수에 대해 제대로 알고 배워보고 싶어. '가로 두 올, 세로 두 올씩 늘어놓고 징근 다음, 그 안쪽에 있는 올을 안으로 당겨서 두 번씩 징그고 중심에 돌림수로 네모 무늬를 놓는 수' 인 칠보수, 책속에 드어있는 사진들이 칠보수를 활용한 자수였어.
s*******1 2014.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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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 초급, 입문자를 위한 책 - 나의 첫자수
"자수 초급, 입문자를 위한 책 - 나의 첫자수" 내용보기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자수 학연출판사 편집부 지음 페이지 : 92쪽 출판사 : 미호 가격 :  12.000원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제가 이전부터 도전하고 싶었던 자수! 그래서 자수 관련 책을 몇 권 구입했는데, 좀처럼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마침 자수 초급, 입문자를 위한 책을 만나게 되어 소개해드려요. :)         자수라고 하면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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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자수

학연출판사 편집부 지음

페이지 : 92쪽

출판사 : 미호

가격 :  12.000원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제가 이전부터 도전하고 싶었던 자수!

그래서 자수 관련 책을 몇 권 구입했는데, 좀처럼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마침 자수 초급, 입문자를 위한 책을 만나게 되어 소개해드려요. :)

 

 

 

 

자수라고 하면 여러 색깔의 실을 써야 할 것 같고 다양한 패턴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한가지 실, 한가지 패턴으로도 만들 수 있는 생활 자수 소품들이 나와있어요.

 

 

 

 

- 목차 -

 

 

 

 

먼저 자수에 필요한 도구부터 알아보기.

천은 표백한 무명은 세탁하지 않아도 되지만 다른 천들은 세탁 후 천이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다림질하고 완전히 건조한 뒤 사용해요.

 

 

 

 

예쁜 자수를 위한 요령은 바로 앞면3:뒷면2의 비율이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직선, 곡선 바느질과 실 잡아당기는 법, 바느질의 시작과 마무리 등 자수에 대한 첫걸음을 담은 책이라 자수를 시작하려는 초급, 입문자에게 좋은 책이에요. :)

 

 

 

 

안 그래도 자수 코스터를 생각 중이었는데!

일곱 가지 행운을 표현하는 전통 무늬 칠보수와 그를 응용한 무늬를 수놓은 코스터에요.

 

 

 

 

뒷장에는 코스터 만드는 법이 나와있는데요.

각 아이템 아래에 만드는 법 페이지가 나와있으니, 아이템을 확인 후 도안 사용하는 법과 자수 놓는 법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벌집무늬인 줄 알았는데, 거북등무늬래요.

흰 실만 사용했는데도 예뻐요. :-)

 

 

 

 

나팔꽃무늬와 꽃격자무늬

 

 

 

 

행주, 냄비 받침, 앞치마, 커튼, 바늘꽂이 등 생활 소품에 활용 가능한 자수.

행주에 자수를 놓는 건 생각하지 못했는데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질 것 같아요. *_*

 

 

 

 

저도 북 커버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_+

아이가 있다면 예쁜 도시락 주머니에도 자수를!

 

 

 

 

책에 나오는 자수들이에요.

사실 소품을 만들 때 예쁜 원단을 주로 찾았었는데, 원하는 무늬를 자수로 놓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손이 많이 가긴 하겠지만 그만큼 뿌듯할 것 같아요. :) ㅎㅎ

 

 

 

 

도안 사용하는 법과 자수 놓는 법은 뒤편에 몰아있어요.

사용한 천과 실, 완성품의 크기도 확인할 수 있어요.

 

 

 

 

이제 막 자수를 시작하려는 분들께 좋은 책 '나의 첫자수'

저도 작은 코스터부터 시작해볼까봐요. :)

 

 

 

- 위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l******8 2014.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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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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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들도 가능한 자수~사시코자수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찾아보게된 책.신기하면서도 쉬워보이는 자수예요^^ 거기에다 예쁘기까지...~~~자수를 좋아하는, 아니 좋아하지 않으셔도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번 해볼만한 자수예요. 야생화나 프랑스 자수처럼 도안이 어렵고 오래 걸리지 않아서 좋은것 같아요.    사시코자수라는 깔끔한 자수를 알게되서 넘 좋네요^^      색을 다양하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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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들도 가능한 자수~

사시코자수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찾아보게된 책.

신기하면서도 쉬워보이는 자수예요^^

 

거기에다 예쁘기까지...~~~

자수를 좋아하는, 아니 좋아하지 않으셔도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번 해볼만한 자수예요.

 

야생화나 프랑스 자수처럼 도안이 어렵고 오래 걸리지 않아서 좋은것 같아요.  

 

 

사시코자수라는 깔끔한 자수를 알게되서 넘 좋네요^^ 

 

 

 

 

 

색을 다양하게 해서 앞뒤 한번에 자수를 놓는 참 신기한 자수네여^^

 

 

 

초보들도 책 보고 하실수 있겠어요^^

p******2 201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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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자수로 도자기가방만들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자수로 도자기가방만들다^^" 내용보기
성질을 급해~바느질 사실 못하나  퀼트에 관심을 갖으니...자연스레 자수에도 관심을 갖는 저네요~^^   퀼트 좋아하시는 분들 보면 대부분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는 분들이라~ 손솜씨들이 좋은데..~ 작품에 자수를 함으로써 그 아기자기함이 배가되죠 그래서 자수가 더더욱 매력적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작품에 자수를 해봄으로써... 정성과 애정을 품고 아이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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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을 급해~바느질 사실 못하나

 퀼트에 관심을 갖으니...자연스레 자수에도 관심을 갖는 저네요~^^

 

퀼트 좋아하시는 분들 보면

대부분 아기자기한걸 좋아하는 분들이라~ 손솜씨들이 좋은데..~

작품에 자수를 함으로써 그 아기자기함이 배가되죠

그래서 자수가 더더욱 매력적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작품에 자수를 해봄으로써...

정성과 애정을 품고 아이꺼 만들고픈 마음에 나의 첫자수책을 보게되었지요

나에게도 첫자수인지라 은근 이 책이 더더욱 끌입니다^^



 

 

 

자수레슨이 있어 ..돈내고 수업받아야만이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 좋더군요~

 

자수에 필요한 도구, 바느질기초,처음 시작하는 자수 코스터만들기^^

 

항상 실 마무리를 어떻게 처리해야하나 늘 궁금했었는데 

오늘 그디어 깔끔하게 마스터했습니다. 

문화센터에서 퀼트배울때 이해못했던 실마무리를 책자보고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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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작품사진보니 하나같이 사랑스럽고 넘 이쁘네요~

막상할려면 자신이 없어...~ 책보는 시간만 길어지고 있는 접입니다.^^

책 받은지가 꽤 오래되었다지요 ㅎㅎ

 

가을은 책보는 계절이라 하지만...자수놓기도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은 뭔가를 기필코 완성하겠노라며...`

하루종일 텔레비젼 켜 놓고 수만 놓고 있었다눈 ㅎㅎ

그래서 완성하긴 했네요~^^

 

 




 

 

 

다양한 자수패턴들

 

이쁘고 멋있다라는 말밖에는..~

머리속 생각만큼이나 손이 좀 따라주었으면 좋겠다싶어요

머리는 할 수 있는데 할려면 손이 딸리는거있죠 ㅎㅎ

 

헝겊에 놓는 다양한 꽃자수를 배울 수 있답니다^^

 

 




 

 

자수는 실물도안이라 복사해서 사용하면 편합니다.

도안 베끼는 법까지 상세하게 나와 넘 좋았어요~

대체 저걸 어떻게 그리나??하구 엄청 궁금했거든요..^^

 

자수패턴말고도 작품들 치수들이 나와 있어 치수에 맞게 그려 사용하면 되요~

곡선은 없고 직사각형형태라 그리기 아주아주 쉽습니다.

 

 자수하다 급 포기상태에 이른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되요

작품이 밋밋해서 그렇지 자수놓지 않아도

책속에 있는 작품 완성할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시고 만들어보시길~

은근 실생활에 필요한 작품들로 구성이라

 

좀더 실력파가 된다면 책속에 나와 있는 자수패턴을 이용해

 무궁무진하게 멋진 작품들 탄생시키고 싶은 욕심이 팍팍!!!

 

 

 

 

 

 

집근처에 산책로가 있는데 도사락싸들고

 가을 떨어지는 낙엽을 조만간 아이랑 밟고 싶더라구요~

 

그때 무언가를 넣고 가보고 싶은 마음에

 보자기기가방을 만들어볼려고요

 

 대충 설명보며 종이로 접으면서 만드는 방법 터득중~^^

 

 


 

 

 

책 속에 기재된 치수대로 그린 후 원단에 재단하고 꼬매고~^^

 

 


 

 

 

잘 하지 않던 바느질이라 힘듬은 있으나

잡념 없애기엔 바느질이 짱이라는걸 오늘 알았습니다.

 

 


 

 

 

완성된 보자기가방입니다^^

 

 안에 방수안감넣고 만들었더니 좋은걸여~

나들이갈때 아침식사 간단하게 먹을거 여기에 넣고 여행가면 좋을 것 같아요

차타고갈때 보자기가방속 음식들 바로 꺼내먹기 완전좋아ㅎㅎ

 

하나 완성하니 자신감 충만으로 새로운 작품에 도전이 쉬워지는군요

진작에 만들어볼 것을...~ 그간 책만 본 시간이 아깝군요^^

 

 

 

 

 

다음은 볼록한 파우치에 도전할까해요~

볼록한 파우치 바닥이 원모양에 주름이 잡혀 정말 귀엽고 이쁘네요 ㅎㅎ

 

아이랑 커플로 하나씩 만들어서

여행갈때 요기에 핸드크림등 자질구리한 것들 담아서 갈까요

l******5 201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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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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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자수' 시공사 미호와 꼬스쨔님 의 서평이벤트 당첨 후기 ^^ ​ ​   ​ " 한 가지실,  한 가지 패턴으로 소박하게 만드는 생활 자수 소품 27 " ​     " 특별한 도구나 기술이 없어도 누국나 즐길 수 있는 손바느질   아름다운 색실로 한땀  한땀 수놓아 사랑스러운 자수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       프랑스 자수 작가로 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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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자수' 시공사 미호와 꼬스쨔님 의 서평이벤트 당첨 후기 ^^



 

" 한 가지실,  한 가지 패턴으로 소박하게 만드는 생활 자수 소품 27 "




 

 

" 특별한 도구나 기술이 없어도 누국나 즐길 수 있는 손바느질

 

아름다운 색실로 한땀  한땀 수놓아 사랑스러운 자수 소품을 만들어 보세요 "

 


 

 

프랑스 자수 작가로 유명하신  '헬렌 정'님이 감수 하셨네요 ^^

 


 

 

'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자수 ' 라는 책 이름처럼 초보자가 쉽게 따라할수 있게 기본에 충실한 책입니다


 

 

바느질의 기초  에서 보면 땀의 비율까지 그림과 설명으로 예를 들어서, 

 

저같이  자수를 시작하려는  초보를 위해, 세세하게 설명해 놓은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 깔끔한 바느질을 위한 포인트 ' 부분은 정말 놓치기 쉬운 부분을 아주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자수를 배우는 것 뿐만아니라,  에코백, 주방장갑, 파우치등 생활에 필요한 소품들을 만드는 법도 함께

 

책에 실려 있어서 더 괜찮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을 통해 배울수 있는 다양한 자수놓기 과정 ~

 


 

 

여러가지 패턴들을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아주 상세하게 수놓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실물 패턴이 들어있는것 보다 ,  이 책처럼 패턴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는 책을 선호 하는 편이예요

 

바느질 소품들을  책을 보면서 직접 만들어 보실수있어요

 

 

 

많은 색실이 필요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쉽게 시작할수 있고, 상세한 설명과 생활소품까지 만드는 방법까지

 

나와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었어요 ~^^

 

 

c******2 2014.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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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쉽게따라하는 나의첫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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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접해보는자수책학창시절에 수를 놓아보고 수십년동안 잊고있던 자수를  누구나 아주쉽고 편리하게 따라해볼수있도록 설명이 잘되어있답니다             저는 책과 함께 남색자수실 바늘이왔답니다                   저는 칠보수를 선택했답니다                 너무나 오랜만의 바느질~~한땀한땀 아름답게놓아지는 자수
"누구나쉽게따라하는 나의첫자수" 내용보기

 

 

오랜만에 접해보는자수책
학창시절에 수를 놓아보고

수십년동안 잊고있던 자수를

 누구나 아주쉽고 편리하게
따라해볼수있도록 설명이 잘되어있답니다

 

 

 

 

 

 

저는 책과 함께 남색자수실 바늘이왔답니다

 

 

 

 

 

 

 

 

 

저는 칠보수를 선택했답니다

 

 

 

 

 

 

 

 

너무나 오랜만의 바느질~~
한땀한땀 아름답게놓아지는 자수

 

 

 

 

 

 

 

 

이렇게 예쁜 티메트가 완성되었답니다
오랜만에 다시 자수를 놓아볼
좋은 기회가 되어 아주 좋았답니다
초보자들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접해볼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j*****0 201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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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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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북유럽" 테마가 유행이다. 인테리어도 북유럽, 아이 옷도 북유럽, 심지어 우리 고유 한복에도 북유럽이 가미 되어 이슈가 되었다.   흔히 자수 라고 하면 꽃자수를 떠올리기 쉽지만 여기에도 북유럽 바람이  불어 온 것 같다.   자수 라고하면 쉽지 않은 꽃자수부터 한편의 풍경을 그려다 놓는 경우가 많아 쉽게 접근 할수 없는 분야같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
"나의 첫 자수" 내용보기
요즘  "북유럽" 테마가 유행이다. 인테리어도 북유럽, 아이 옷도 북유럽, 심지어 우리 고유 한복에도 북유럽이 가미 되어 이슈가 되었다. 

 흔히 자수 라고 하면 꽃자수를 떠올리기 쉽지만 여기에도 북유럽 바람이  불어 온 것 같다. 

 자수 라고하면 쉽지 않은 꽃자수부터 한편의 풍경을 그려다 놓는 경우가 많아 쉽게 접근 할수 없는 분야같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 자수> 는 자수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이다.

자수를 놓을 때 필요한 도구(실과 바늘, 천 등) 를 선택하는 방법과 제일 기초적인  바느질의 기초부터 시작한다. 
초보자도 알기 쉽게 크고작은 사진들과 함께 설명한다. 한가지 실, 한가지 패턴(자수법) 만으로 완성품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 점이 아주 훌륭하다. 

실과 바늘만 구분할줄 안다면 누구나!! 자수를 놓을 수 있고 손쉽게 자수의 세계로 푹 빠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홈질만으로 여러가지 패턴을 만들어 내어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그리고 완성품에 사용된 자수 패턴 외에 실제 도안도 수록되어있어  이 책에 소개된 생활 자수 소품 27가지를 그대로 재현해 낼 수 있다. 

자수에 관심이 많았지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사람들과 태교를 위해 배냇저고리 손싸개 등을 만드는 임산부 들에게  유니크한 아기용품을 위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g******9 201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나의 첫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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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스티치, 새틴스티치, 프렌치너트 스티치등 바느질 기법도 다양한데 흔히 우리가 잘 알고있는 홈질과 기법이 같은 러닝스티치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전통무늬들을 표현해 볼 수 있어 놀랍고 신기하네요. 자수 초보라도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기초적인 지식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배워 볼 수 있어요.   자수에 필요한 도구의 선택과 사용법, 바느질 기초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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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스티치, 새틴스티치, 프렌치너트 스티치등 바느질 기법도 다양한데 흔히 우리가 잘 알고있는 홈질과 기법이 같은 러닝스티치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전통무늬들을 표현해 볼 수 있어 놀랍고 신기하네요.

자수 초보라도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기초적인 지식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배워 볼 수 있어요.

 

자수에 필요한 도구의 선택과 사용법, 바느질 기초를 통해서 자수를 예쁘게 놓기위한 요령도 살펴볼 수 있는데 특히나 자수에 있어서 바늘 땀을 잘 조절해서 바느질하는게 중요한데 T자 바느질이나 귀퉁이 바느질, 열십자 바느질을 통해서 잘하고 잘못된 부분을 비교해서 실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유의해서 자수를 놓을 수 있을것 같아요.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원을 겹쳐 일곱가지 행운을 표현한 전통무늬 칠보수는 그 의미도 남다르네요.

다른색으로도 바꾸어 수를 놓으니 또 다른 분위기로 신선하면서 다양한 무늬로도 응용할 수 있고 거북무늬등과 꽃십자무늬등 패턴 하나하나가 독특하고 예쁘네요.

자수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 소품도 만나볼 수 있어 실생활에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 기분전환도 되고 좋네요. 심플한 주방 장갑부터 십자무늬 앞치마와 동전지갑 모양 파우치, 도시락 주머니등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자수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어 손바느질을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사람 누구라도 재미있게 한땀 한땀 정성들어 집중해서 만들어서 지인들에게 선물해 줘도 너무 의미있고 좋을것 같아요. 도안사용법과 자수놓는법 실물도안도 실려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해 볼 수 있어요.

작품 하나하나 완성해 보면서 성취감도 느껴보면 좋을것 같아요.

 

l*******7 201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