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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이이인짜 어렸을 때 (2004년 이었을 거 같아요.. 9살 때..) 어머니께서 사주셔서 닳도록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인 지도로 만나는 우리땅 친구들도 사주셔서 진짜 재밌게 읽고 그 뒤론 기억속에서 사라졌었는데 27세 성인이 된 지금 저 책이 불현듯 생각나서 찾아보니 아직 있네요 ㅠㅠㅠ 저의 추억이 담겨 있는 책... 진짜 어렸을 때 본건데도 여전히 그 내용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요 그만큼 어린아이들이 읽기에도 흥미롭고 유익하다는 거겠죠?? ㅎㅎ 감사합니다 ^_______^ |
| 처음 세계 지리를 대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보가 넘치는 책보다는 아이들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과 일목요연함과 흥미로운 요소들이 적절하게 배합되어 있는 책을 고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무조건 세계지도가 소개된 책을 보는 것보다 지도책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아이들식으로 접근할 수 있는 책을 선택해 주면 어떨까? [지도로 만나는 세계 친구들]에는 아이들 스스로가 지구 탐험대가 되어서 곳곳을 여행하는 늒미을 강하게 주는 지도책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도책이라는 이미지보다 세계의 친구들을 만나러 내가 간다는 의미가 담겨있고 구성 또한 그렇다. 세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또리에게 어느날 나타난 요정은 여행에 필요한 신기한 선물들을 준비해 준다. 위도 경도를 알려주고 인터넷, 디카의 역할까지 하는 스마트 시계, 에너지 전환 망토, 점프 신발 등등..이런 흥미로운 요소로 아이들은 자신이 여행에 동참한다는 생각을 갖게 만든다. 이렇게 분비하고 떠나는 세계 여행에서 만나는 친구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대륙을 설명해주는 형식을 취한다. 동북아시아를 소개하는 중국 친구 싱싱,동남 아시아는 인도의 랄리타가,서남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는 이란의 세디아,중남부 아프리카는 탄자니아의 켈렘바,서북부 유럽은 영국의 존,남부유럽은 스페인의 마리아,동부유럽과 러시아는 러시아의 이리나,북부 아메리카는 미국의 인디언 아침별, 남부 아메리카는 아르헨티나의 토리노, 오세아니아는 호주의 팀 ..이렇게 전 세계의 10명의 친구들을 통해서 각 지역의 소개와 인사를 들을 수 있다. 지도와 중요한 관광지, 유적지 등에 대한 소개는 물론 가장 흥미로운 것은 만화를 통해서 지역의 독특한 점을 설명해 주는 부분이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나 무슬림 여성의 다양한 베일의 종류, 아프리카 마사이족과 켈트족의 문화, 인디언의 재미난 이름짓는 방식까지 알맹이 가득한 정보가 만화코너에서 제공된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세계의 기후, 음식문화, 축제, 주거문화를 각각 따로 지도로 보여주고 있어서 알아 보기 쉬웠고 도전 퀴즈의 문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내용을 찾아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처음 세계 지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눈으로 간단하게 명확하게 들어오는 정보와 지도 자료를 통해서 익히는 것이 도움될 것 같아서 저학년 자녀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
| 실물 사진과 만화와 글로 적은 내용들이 적절히 조화 돼 있고 각 나라별 지도와 국기 , 특징등이 간단히 소개돼 있었다, 초등생들이 보기에 적합한 책인거 같다, 나라별로 유적지나 관광지에 대한 사진과 설명이 좋았고 지도도 펼쳐 볼수 있게 길고 크게 인쇄 되어 만족이다, 그리고 종이 질도 두꺼운 편이라 넘 맘에 든다, 사회 과목에 도움도 돼고 세계화 시대에 맞춰 각 나라를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거 같아 너무 좋다, 하지만,,,아이들은 그리 책을 자세히 보진 않았다,, 좀 ,,건성,,,, 재미는 없겠지만,,, 그래도 두고 두고 볼수 있고 정말 내용면에서 알차서 적극 추천 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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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도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는 한 나라였다. 1100년경 이슬람교가 들어오면서 결국 1947년 힌두교를 믿는 인도와 이슬람교를 믿는 파키스탄으로 나눠진다. 후에 파키스탄에 전쟁이 일어나 공업 중심의 파키스탄과 농업 중심의 방글라데시로 또 나뉜다.
[지도로 만나는 세계 친구들]은 세계 지리에 관한 책이다. ‘동부 아시아’, ‘동남 및 남부 아시아’, ‘서부 및 북부 유럽’, ‘남부 유럽’ 등 대륙별로, 역사 문화별로 챕터를 나눠 소개한다. 각 지역의 지도와 함께 그에 속한 국가들의 국기와 수도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근사한 건축물이나 명승지를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또한 역사나 시사적인 상식도 빠뜨리지 않고 챙긴다. ‘동남 및 남부 아시아’의 경우 인도의 타지마할을 비롯해 타이의 수산 시장, 실론티의 원산지 스리랑카의 차밭을 빼놓을 수 없다. 법적으로는 폐지됐지만 여전히 생활 속에 녹아 있는 인도의 카스트 제도와 지구 온난화 때문에 바다에 잠겨 가는 몰디브, 1967년에 만들어진 동남아 지역 협력 기구 'ASEAN'에 대한 설명도 덧붙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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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정신이 없네요. 생각보다 내용도 좀 그렇구요. 결정적으로 아이가 별로 관심이 없어 합니다. 유치원아이들이 보기엔 어려운 걸까요? 다른 출판사의 동물지도책은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고 눈에 쏙 들어와서 그런지 수시로 꺼내 보는데, 이책은 별로 손이 안가는 분위기네요. 눈에 쏙 들어오게 정리가 잘되어 보이진 않네요. 조금 산만하고 정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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