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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별 다섯개 주어야 하는 것이겠지요. 이 집 저 집 기웃기웃하다가 상품평 읽고 이 집이 조금 비쌌지만 배송료까지 지불하고 주문했습니다. 영문이름에 폰트는 EG-9으로 했는데 초콜릿 칼라 잉크를 주문해서 책에 드디어 찍어보았더니 완전히 인쇄한 듯이 예쁘게 나옵니다. 물론 ex-libris도 새겼습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주위의 지인들에게 맞추어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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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고심한 끝에 이 책 이미지가 있는걸로 선택했어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로 주신 선물도 잘 쓸게요.
정성스레 잉크를 묻혀서 책에 찍을때의 설레임이란~~~ 이제 지인들에게 제 이름이 새겨진 책을 선물하면서 또다른 삶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단 하나 아쉬운 것은, 보관 캐이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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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똑같은 제품이 있어요. 책에 관한 한 사치를 좀 부리는 편인데 이것도 그 중에 하나라죠. ^^;;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다른 스템프들보다 얇아서 측면에 찍을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구입했습니다.
얇은 책은 힘들지만 왠만한 두께의 책들에게는 꼭 찍어주고 있지요.
내 책이라는 표시도 되고 예쁘기도 하고...
좋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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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6. 15.03
2010년 내 다이어리 맨 앞에 찍혀있다.
모두들 이쁘다고 탐을 내기도 하고...
약간은 신기해하기도 한다.
장점은 소장가치가 충분하다는 것!
단점은 가격이 고가라는 것!
나도 작년 생일에 세희가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쉽게 구입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올 스승에 날 존경하는 교수님께 선물해 드리기 위해 구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