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돈을 예적금 하거나 대출을 받거나 하는 일이라면 의뢰 은행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은행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은행을 이용하면서 불쾌한 감정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울며 겨자먹기로 이용을 했다면 이제 자신있게 그곳을 떠나도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은행만큼 안전하면서 더 큰 수익을 안겨다 주는 곳이 우리 주변에는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제 2 금융권에 대한 소개와 다양한 금융상품을 짧게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의 금융상품에 대해 깊은 내용으로 설명해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금융 이라는 음식의 메뉴판과 같습니다. 이 메뉴판에는 음식의 특징과 맛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고, 어떤 디저트가 딸려오는지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음식을 만드는 조리법이나 재료에 대한 디테일한 소개는 없습니다. 만약 그런게 있다 하더라도 주문하는 사람은 그런 정보까지는 알고 싶어 하지 않고, 설상 그런걸 알고 있다하더라도 메뉴선택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메뉴판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사실이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목돈으로 돈을 굴리는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돈이 생겼을 때 그때 돈을 운영하기 위해 공부하기 보다는 그때를 위해 지금부터 천천히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책에는 간략한 금융상품이 소개 되어 있으므로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www.moneta.co.kr 사이트를 통해 다앙햔 주식,제테크,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 사이트는 저자가 알려준 것입니다... 저와는 관련없어요.. -.-;) 이 책을 읽으면서 갖게 된 교훈은 주식과 부동산을 통한 제테크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절약과 저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떤 제테크도 소용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제테크는 절약과 저축이 기본이 되었을 때 비로서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 돈이라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냥 은행에 차곡차곡 쌓아 두면 되는 것으로 알았다. 이자가 낮아도 그냥 은행이 최고인 줄 알았다. 수수료로 이래저래 뜯겨져 나가도 그려러니 했다. 그런데 그러면 안되는 거였다. [은행을 떠나라]는 제목과 빨간색 표지가 눈에 확 들어온다. 내용은 크게 3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 은행이 왜 안되는지. 2부 제2금융권은 어떤 것이며, 어떤 종류가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3부 재테크의 원칙 6가지. 경제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어도 읽을 수 있게 쉬운 용어와 쉬운 내용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어서 좋다. 자신의 경제사정에 맞게 투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제를 들어 힌트를 주는 것도 좋다. 내 돈을 은행에 그냥 방치해 두는 것은 길거리에 돈을 흘리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다. 재테크 전문가는 아니지만, 적금을 하나 들어도 이것저것 꼼꼼하게 알아보고 최대한의 수익을 볼 수 있는 상품을 가려내는 태도가 책임있는 모습일게다. 더 나아가 투자를 해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능력이 되면 더 좋겠지만서도... |
| 좋은 책이다. 은행, 우리에게 너무나 가깝고 밀접한 곳에대한 비판과 그 해법을 말해준다. 평소부터 지금 거리에 나가보면 여러 은행들과 곳곳에 퍼져있는 많은 지점들, 한곳에 최소 4-5명이상 근무하다고 보면..,,. 엄청난 비용이 필요하고. 이를 우리의 돈? 충당하고있다. 예금금리는 내려도, 대출금리는 안내리고, 각종명목을 수수료 핑듣고, 은행에 돈을 맞 기면 돈이 샌다는 주장이다. 그래서 대책으로 상호저축은행의 복리식 정기예금, 아님 종금사의 CMA, 적립식 펀드등 여러가지 대책을 저자가 말하고있다. 이렇게 할려면 번거럽겠지만 저자는 발품팔라고 말한다. 저자의 비판적사고와 그대안이 된 재테크 기술을 자세히 적어죠 재테크에 도움이 많이 된다. 물론 CMA, MMF, MMCD, 지수연동예금, 리버스형 움브렐라 펀드등 경제용어도 잘설명되어져있다.. |
| 요즘 변액보험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인간의 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과거자료를 바탕으로 한 종신보험은 아무래도 계약자의 입장에서 보면 불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그 이유다. 또한 선진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상품이고 이제 막 우리나라에 선보이기 시작한 변액보험은 우리나라 투자부분의 파이를 키울 것이기 때문에 최소한 앞으로 10년간은 꾸준한 수익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도 한다. 왜 10년일까? 변액보험의 최소계약기간이 10년이다. 이제는 전문가의 시대다. 성형외과병원도 코, 눈, 가슴 등의 전문영역으로 나뉘는 추세다. 지금까지가 저축만으로도 부의 축적이 가능했다면 앞으로는 투자 없이는 힘들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라는 말처럼 철저한 분업이 필요한 때이다. 21세기 신종 거간꾼인 은행을 배제하고 직접 투자할 곳을 찾아야 한다. 은행에 몰릴수록 은행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된다. 증권회사나 저축은행 등과 같이 다소 생소한 곳과 친해지는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저자는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완벽한 답은 어디에도 없다. 그건 독자의 몫인 것이다. 그러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말자. |
|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글을 쓰는 방식이나 독설 및 유머가 나와 아주 비슷해서 정말 유쾌하게 읽었다. 재테크에서 은행은 수구, 땅은 보수, 증권 및 기타를 진보적이 라고 봤을 때, 저자는 안티 수구이다. 첫장부터 은행을 부쉬기 시작해서 은행에 맡겨져 있는 우리의 신용을 제 2금융권으로 돌리고 있다. 어려운 용어를 쉽게 설명하는 것도 금융 초보인 나를 기쁘게 하고 있다. 상호저축은행, 종금사, 증권사등 여러 제 2금융권 에 대하여 알아보고 금리가 몇 프로 높다고 하면서 이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더욱 더 의미있는 것은 유익한 인터넷 사이트도 알려준다는 것이다. 좋은 점은 위와 같고 단점은 서민 심리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저자의 모친은 상호신용금고를 10년동안 이용 했지만 5천만원이하로 예금자 보호를 받았다. 부도처리되고 심의하는 1년동안 돈을 못 받았다는 것이다. 예금자 보호도 좋긴 하지만, 1년 동안이나 돈을 못 받는 것은 가난한 월급장이들에겐 치명적이다. 많은 정보를 재미있게 얻어서 좋다. 최근 원금보장이니 보전이니 하는 은행의 말장난과 점점 무례해지는 은행직원들의 태도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예전엔 돈을 더벌어서 부자가 되려고 했는데, imf이후 나가는 돈을 줄여서 부자가 되어야 겠다고 바꿨다. 기업들이 매출액은 줄었지만 순이익은 증가하는 것은 의미없는 비용을 줄였기 때문이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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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열풍으로 정말 책이 많이나오고있습니다.읽다보면 내용이부실하고 뻔한내용들이 많아요.그런데 이책은 재테크를 이제알려고하는 초보자들에게 이보다 더 성실할수 없을정도로 내용이 맘에드네요. 책값이 아깝지않아요.많은 도움이 됐구요.좀더 일찍알았더라면 ,,,아쉬워요. 재테크로 눈이 어느정도는 뜨이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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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 책을 구입하고 하루만에 책을 읽어 버렸다.
내가 너무 고지식하게 하게 살고 있었구나..은행이 이럴수가..
중간중간 상담식으로 나와있은 내용도 좋다.
이책을 바탕으로 나는 제테크에 눈을 뜨게 되었다..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상품들중 몇가지를 시작하게 되었다..친구들은 아직 은행에 집착할때 나늘 과감히 펀드를 시작하는 동기가 되었다. 은행만 알던 내가 증권사에 관심을 가지고 경제신문에도 더 관심을 갖는 동기를 부여한책이 이책이다.
아무튼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분들이 부담없이 쉽게 읽을수 있는 책 같다..
금융상품이 이렇게 많을줄이야..읽어 보세요..
내책은 페이지 마다 줄이 그어져 있다..뿌듯함..조중한 책.. [인상깊은구절] 부자들은 은행을 절대적으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왜 그런지 아시는가? 부자들은 돈을 굴리는데 관심이 있기보다는 지키는데 더 많은 관심이 쏠려 있다.그리고 절세나 상속 등 서민과는 다른 차원의 고민을 하고 있다. 즉 몇 퍼센트의 이자를 따지는 것은 그들에게 별 의미가 없다는 얘기다 |
| 사상 초유의 은행의 저금리 시대에 맞추어 앞으로 재테크 습관을 어떻게 바꾸어야 할것인가에 대해 저자의 논리가 돋보인다. 여러가지 현실적인 대안을 내놓기도 했고 그 결과 나 역시 기존의 은행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 저자가 주장했던 저축은행이나 펀드로의 전환은 꽤 괜찮은 발상인것 같다. 다만 한가지 저자의 생각에 동의할수 없는것은 변액유니버셜보험에 대한 예찬이다. 보험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는 독자가 보았을때 무조건 최고인양 맛있는 비빔밥으로 분류한것은 자칫하면 묻지마 투자로 전락할 가능성도 내포할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
| 언젠가부터 은행에서의 대접이 점점 푸대접이 되어가고 있다. 공과금은 자동 납부 기계를 이용하든가, 아니면 수수료를 내라고 한다. 이제는 은행을 벗어나 다른 대우가 더 좋은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뛰는 물가 앞에서 더이상 보잘것 없는 은행 이자에 기대해서는 안된다는 아주 의미심장한 내용을 담고 있는책. 재테크나 주식, 각종 경제공부를 하지 않고 은행이라는 곳만 믿으면 언젠가 우리는 후회할 날이 다가올것이라는 예언. 그런 현실을 미리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내가 이 책을 미라 사보았더라도 그동안 은행에서 묵혔던 나의 소중한 돈들이 더 불어나 있었을텐데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