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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인 George에게 엄마가 계속 짖어보라고 하는데, 그때마다 George는 다른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냅니다. 일단 이 부분에서 아이가 굉장히 흥미로워 해요. 강아지가 Moo~라고? 걱정이 된 엄마는 George를 수의사에게 데려가고, 수의사는 George의 몸속에서 굉장히 많은, 다양한 동물들을 하나 하나 꺼내게 됩니다.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 책인데,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했어요. 이 책 20번은 소리내서 혼자 읽은것 같아요^^; 나중에는 외워서 책을 보지 않고도 혼자 중얼중얼 말하더라구요. 이런 부류의 개그 코드를 좋아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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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출을 시작했는데 흘려듣기하다가 유튜브에서 영상으로 먼저 아이랑 보고 책 찾아서 구입해 보았음 영상에서 입속에서 오리랑 꺼내는거 보고 아이가 좀 놀랬는지 왜?? 왜그래?? 그래서 설명해주면서 봤음 책도착하니까 한장한장 넘겨서 재미있게 봤음 잠수네 첫단계로 구입해봤는데 만족스러움 CD로 노래도 들으면서 볼 수 있고 영상도 같이 노출해줘야겠음 |
| 슬슬 아기 영어 노출 시켜주려고 사 본 책이예요. 너무나 아쉽게도 아직은 어려운지 집중 시간 너무나도 짧지만ㅜ제가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Cd는 노래 나오는 그 노부영 생각했는데 노래없이 그냥 읽어주네요. 그게 조금 아쉬워요. 그림 안보고 들으려니 저도 잘 안들려요 ㅎㅎㅎ 계속 틀어주면 귀가 뚫리는 날이 오겠지요...그래도 아직 새 것?의 효과로 아이가 잘 뽑아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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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혀 몰랐었다가 영어그림책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이번에 들어간 그림책이라 주문했습니다~ 전혀 정보나 내용을 모른 상태에서 책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여러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할 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들도 나오고 반복되는 구문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것 같습니다~ 게다가 마지막까지 깨알같은 웃음포인트가 있네요~ 너무 잘 만들어진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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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스 파이퍼의 책을 처음 접하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재밌어서 기절할 뻔했다. (사실 아주 기발한 상상력은 아니지만.)
조지의 엄마가 조지에게 짖어보라고 하자, 조지는 고양이, 오리, 카우의 소리를 낸다. 엄마가 너무 고민되어 수의사에게 데려가고 수의사가 조지의 뱃속에 손을 넣어 고양이, 오리, 카우를 차례대로 꺼낸다. 그 이후에 또 반전이 있고.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이런 헐렁해보이면서도 부드러운 그림이 난 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