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나 까페에서 추천이 많아서, 잠수네 J3단계 추천도서이고 해서 겸사겸사해서 샀어요. 사실 흑백이고 그림도 올드한데 왜 추천이 많을까 의아해했었어요. 그런데 노래와 책을 같이 들으니 좋네요.
노래는 완전 중독입니다. 입에 착착 달라 붙어요. 아이도 흥얼흥얼거리구요. 옷의 명칭을 제대로 알게 되네요.
글밥은 한두줄의 그리 어렵지 않은 문장이구요. 좀 망설여지시는 분들 유튜브에서 한 벌 들어보시고 구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