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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방학동안에 푹 빠져서 보는 책이 바로 자음과 모음의 수통과시리즈예요 그림책만 보다가 수통과 덕분에 자연스럽게 책읽는 수준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자음과모음은 과학의 디딤돌이 되는 수학으로 속이 시원하게 과학의 해답을 찾아준답니다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을 동시에 키워줄 수 있는 책이예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중에서 7권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 시켜라>예요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 시켜라에서는 주인공 황 찬이 마법을 배우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대요 그 안에서 과학과 수학의 다양한 원리를 접할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도 수학과 과학에 흥미를 갖게해주는 재미있는 책이라 권장하고 싶네요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촛불을 끄고 케이크를 나눠 먹기 위해 드라이아이스를 치우는데 그때 드라이아이스 하나가 물 컵 속에 떨어지면서 엄청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이 생기지요 하늘이도 드라이아이스를 알고 있지만 찬이같은 경험은 없었기에 그저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녹지 않도록 해주는 얼음이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과학자인 찬이엄마 덕분에 드라이아이스에 관한 성질도 알게되었답니다 생일 파티를 끝내고 잠이 든 찬이는 새벽녘 배가 아파 일어났다가 바다에 빠진 사람을 보고 구하려다가 찬이도 바다에 빠지고 말아요 파도에 휩쓸려 무인도에 도착하게 되는데 조난당한 찬이를 구한 사람은 바로 마법사 아론이예요 찬이는 무인도를 탈출하기 위해 아론의 제자가 되어 마법을 배우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재미있고 신기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고해요 책 중간중간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퀴즈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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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 액화. 승화. 듣기만 해도 어려운 내용 물질의 상태변화?? 온도에 따른 부피를 유추하고 밀도까지 구해보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분자 원자. 삼투 등 다양한 과학적 용어와. 부피를 구해보는 내용. 책도 재미있고 전혀 수학 교과서 같지가 않아 아이가 보는데도 부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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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교육 과정에 꼭 필요한 초등과학과 초등수학의 융합교과서인 자음과 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현상들에서 호기심에 질문하는 아이를 위해 수학적, 과학적 원리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자음과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을 같이 읽어보고 있어요. 수학과 과학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기초부터 응용까지 단계별로 풀어내고 있어 생각하는 힘이 커지고 논리력이 자라는 그야말로 문해력을 높이는 초등과학논술도서로 추천하는 초등전집입니다.
자음과 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분자마법으로 부피를 변화 시켜라!
요즘 비가 자주 내리면서 아이가 도로 곳곳에 생긴 물웅덩이를 보고는 궁금함에 물어보더라구요. 물웅덩이에 있던 물이 사라졌다며 어떻게 된일인지 묻는 아이에게 물이 수증기가 되는 온도에 따른 물의 상태 변화를 과학적 현상과 원리를 수학과 연계하여 스토리텔링으로 자연스럽게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자음과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배경지식도 쌓고 자연스럽게 통합사고력을 키우게 된답니다.
등장인물들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초등눈높이에 쉽게 배울 수 있고, 스토리텔링기법으로 원리를 설명하고 있어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니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어보는 것까지 초등과학논술 대비에 굿!
돌고 도는 물! 과학동화로 재미있게 읽어보았던 물의 상태변화인데요. 초등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으로 초등교과연계해서 진액, 확률, 지하수, 증발, 승화, 기화, 액화, 물의 순환등 기초적인 용어는 물론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자연현상을 통해 탐구하며 알아가기 때문에 초등교과에도 훨씬 수월할 수 있게 도와줘요.
스토리도 무척 흥미진진해요.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찬이와 아저씨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뗏목을 만드는 과정에서 물과 섞이지 않아 뗏목 바닥에 발라 놓으면 뒤집힐 염려가 없다는 귀한 보라색 물풀을 떠내려 가게 되고 물풀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물의 상태변화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 물의 상태변화에 대한 초등토론주제로 한 발표시간에도 스토리를 떠올려보며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거구요.
물의 상태변화란? 기체가 액체로 되거나, 액체가 고체로 되는 현상이라고 해요. 중요한 내용은 색을 달리해서 표시해주니 여러 번 읽으며 기억하고, 그림설명까지 더해져서 훨씬 이해가 쉬워져요. 물의 상태변화는 알고 있었지만, 왜 변화하는 것인지 궁금했었는데... 온도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된 아이!
물풀을 찾기 위해 아저씨와 아이의 대화에서 확률이 나와 물으니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라며 예를 들어 설명도 잘해주네요. 초등교과연계하여 기초적인 지식부터 탄탄하게 다지기에도 좋아요.
수학적인 원리인 확률을 알기 위해서는 경우의 수를 먼저 알아야 해요. 경우의 수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가짓수를 말해요. 동전의 한 면이 나오는 경우의 수는? 그림과 숫자 둘 중 하나일테니 확률은 1/2가 되는거죠. 그럼,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길 확률에 대한 경우의 수는 얼마일까요? 퀴즈를 풀듯 재미있게 수학적 원리를 알아가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무인도 생활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
물풀을 찾아 강물을 따라가다보니 구멍이 뽕뽕 뚫린 현무암을 발견하고, 흙 밑에도 구멍이 생겼을 것이고 땅 밑으로 강을 이루고 있음을 알 게 되죠. 높은 바위에 올라가 멀리 바다를 보니 물풀이 보였지만, 북극 정도의 추위가 오지 않는 이상 바다에서 물풀을 가져올 수가 만무했죠.
그런데 여기서 찬이의 의문점! 냇물이 강이 되고, 다시 강이 바다로 흐르게 되면 바다의 수면이 높여져야 하는데... 수면이 계속 높아지지 않는 건 물이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요? 또,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니깐 그 물은 어디서 오는것인지?도 궁금해진 찬이! 물이 난다면 어디든 갈 수 있을 것이란 찬이의 말에 아저씨는 물의 상태변화가 떠올랐고, 보라색 물풀도 똑같이 따라가기 때문에 수증기가 되어서 하늘로 날아간다면 다시 비가 되어 육지로 돌아올 수 있다고 설명해준답니다.
수증기가 되려면 물이 펄펄 끓어야 생긴다고 말하는 찬이에게 아저씨는 물은 끓지 않아도 수증기가 될 수 있다며 아스팔트에 물을 엎질렀을 때 잠시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거나. 샤워한 후에 목욕탕의 물기가 닦지 않아도 하룻밤 지나면 사라졌던 것처럼 서서히 물이 수증기가 되어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 증발현상이 일어난다고 해요. 바닷물은 일반 물의 끓는 온도인 100도보다 높은데... 물의 온도가 높아질수록 수증기가 되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뿐 온도가 낮아도 수증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게 기체가 되면 가벼워서 위로 올라가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상태가 되구요.
그렇다면 하늘로 올라간 수증기는 어떻게 돌아오는걸까요? 아저씨도 답을 할 수 없었고, 잠시 후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그럼 비는 어디에서 오는걸까? 그때 수증기 역시 물의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수증기가 비가 되려면 온도가 낮아져야 해요. 비의 생성원리에서 알 수 있듯이 높이 올라갈수록 온도가 낮아지게 되고 구름이 생기는 높이가 바로 수증기가 찬 공기를 만나 작은 물방울로 변하게 되고 모여 큰 물방울이 되면 무거워서 비가 되어 떨어지는 것이죠. 찬이는 보라색 물풀을 찾아 무인도를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었을까요?^^ 물의 상태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엄청 쉽게 재미있는 창의스토리로 알아갈 수 있었어요. 설명문으로만 되어있는 교과서가 지루하고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자음과 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기본 교과지식을 탄탄히 다지는 것부터, 과학과 수학의 융합스토리로 개정 교육 과정에 꼭 맞춘 통합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에 의심할 여지가 없답니다.
분자 마법 퀴즈를 풀어보며 마무리! 물에 담아 놓는 물이 줄어드는 현상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증발! 어렵지 않게 풀어보며 자신감 업!
초등수학, 초등과학 교육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 낸 자음과 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융합교과서를 읽으며 차곡차곡 쌓인 지식이 더해지면서 생각의 힘도, 논리력까지 자라게 되네요. 더불어 초등수학, 초등과학 문해력에도 도움을 주고,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초등수학, 과학논술까지 대비할 수 있어 초등과학필독서로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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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생활에서 흔히 보았던 현상들
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찾아내고,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보기힘든 문해력 증진
도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권마다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
선생님의 글을 만나볼 수 있는 즐거움
도 아주 크답니다. 수학과 과학분야에
전문적 지식을 갖추고 아이들의 교육에
상당한 실력까지 겸비하고 계신 분들인
만큼, 흥미로운 소재를, 가장 교육적인
방법으로 풀어주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려라>
이번 주인공은 초등학교 6학년의
평범한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부터는 갑작스레 사회과목과 함께
과학과목을 별도로 배우게 되는데
생각보다 그 수준이 쉽지가 않습니다. 평소에 꼭 교과수학이 아니더라도 단순히
과학동화를 수준을 넘어선 과학분야의 전
문지식을 얻을 수 있는 학습수단을 마련해
놓으시면 아이가 훨씬 쉽게 과학교과에도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 시켜라>는
기본적으로 과학 테마와 관련된 책입니
다. 분자와 원자의 개념, 운동법칙, 물질
의 상태변화에 중점을 둔 학습이 이루어
집니다. 물론 이야기의 토대는 무인도에
서 살아남기! 시리즈와 유사하니, 아이들
이 흥미롭게 접근이 가능하답니다^^ 수학적인 원리로는 확률!이 들어갑니다.
무인도에서 생활하는 동안 가장 신경써
야할 부분이겠네요. 살아남는 것 자체가
과학과 수학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한
생활! 마법사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하나
그 원리들을 깨우쳐가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소중한 지식들을 하
나둘씩 챙겨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음과모음 문해력 증진 프로그램의 일환인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이번 테마의
주인공인 마법사들이 제시하는 분자마법퀴
즈 역시 함께 풀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새로운
과학세상!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
시켜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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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추천 자음과모음 수통과 -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참 유익한 책 자음과 모음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7번째 책,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는데 주인공의 일기장을 훔쳐보는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둘째랑 봄방학동안 자음과모음 수통과 그 매력에 풍덩 빠져 빠져볼까요!!!
자음과모음 수통과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한 여덟가지 과학적 수학적 호기심을 이야기식으로 풀어내어 그리 어렵지 않게 읽는듯합니다.
주인공 황찬도 초등 6학년 친구입니다.
열두 번째 생일을 맞아 엄마와 함께 요트 여행을 떠난 주인공 황찬. 하지만 생일 후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다 파도에 휩쓸려 무인도에 갇히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과연 황찬은 마법으로 상태변화의 비밀을 풀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아주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물컵 속에 떨어진 드라이아이스에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연기가 무언지 생각해본적이 있으신가요??
드라이 아이스에 생긴 공기 방울은 드라이 아이스가 물에서 열을 빼앗으면서 이산화 탄소 기체로 변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찬이 엄마는 요걸 정말 기가 막히게 설명을 잘해주는데요 물질이 그 모습을 바꿀 대는 열이 필요한데 그걸 배고플때를 비유해서 설명하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완전 좋아요
우리 둘째도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을 읽으면서 과학적 개념이 쉽게 다가와서 과학이 더 흥미롭게 느껴진다고 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농도가 높은 물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에서 물이 빠져나오게 되는 현상을 삼투라고 하는데요 얇은 막을 사이에 두고 바닷물처럼 농도가 높은 용액과 농도가 낮은 용액이 있으면 물이 농도가 높은 용액 쪽을 이동하는 현상을 배추를 절이는것, 그리고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원자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가장 작은 알갱이를 말하고 분자는 물질의 성질을 지닌 가장 작은 입자를 말하는데요 원자들이 서로 결합해서 물질의 성질를 갖는 분자를 이룬다고 하네요 물은 수소(H) 2개와 산소(O)1개로 이루어져 H2O로 표시하고 과산화수소는 수소(H)2개와 산소(O)2개로 이루어져 H2O2로 표시한대요 우리 큰애가 중2때 화학을 배우면서 요거 배운것 같은데?? 요책을 읽었더라면 더 재미나게 배우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림과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식으로 풀어 설명을 적절하게 설명해주는데 저도 같이 읽으면서 배웠습니다. 사람이 더우면 멀어지고 추우면 붙는것처럼 물질도 그렇다네요
초등5학년 2학기 마지막 단원에 확률에 대해 배우죠? 속도는 언제 처음 배우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사건과 대화의 이야기속에서 핵심 개념과 원리를 담아낸
초등도서추천, 수통과를 읽으면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히게 도와주기 때문에
부록을 활용해보시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초등학생은 물론 중고등학생이 읽어도 좋을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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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수학 과학 창의 스토리 , 수통과 기화! 액화! 승화! 물질의 상태 변화를 통해 온도에 따른 부피를 유추하고, 밀도까지 물질의 상태에 대해서 배울때 가장많은 예시가 드라이아이스 에요. 식물뿌리의 삼투압원리를 이용하거나 김치를 절일때 많이 응용되는 삼투압의 원리, 물 분자식은 H2O, 과산화수소 분자식은 H2O2 물질의 상태변화 고체-액체-기체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생활상에 유용한 팁도 정말 많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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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마법으로 배우는 상태변화의 비밀
자음과모음 수통과 세트 과학수학 영재교육원 다니는 아들반응기 뜨거워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정말 재미있고 배경지식이 쌓여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엄마,책 진짜 재미있어~" 어떤 부분이 재미 있는지 물었더니 물풀이라면서 "물풀은 마법의 풀이야~" "기름과 같이 물과 안 섞여~" ![]() ![]()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STEAM 수학 . 과학 . 창의 스토리 자음과모음 분자마법으로 부피를 변화 시켜라. 글 강선화 / 그림 이지후 기화! 액화! 승화! 가 뭘까? 마법으로 배우는 상태 변화의 비밀이 궁금해요. ![]() ![]() 드라이아이스 하나가 물 컵 속에 떨어져 엄청난 연기가 피어올라요 정말 신기해요 드라이아이스는 이산화탄소 기체를 고체로 만든 것. 드라이아이스에서 생긴 공기 방울은 드라이아이스가 물에서 열을 빼앗으면서 이산화탄소 기체로 변한 것 우리가 보는 연기는 이산화탄소 기체가 아니고 작은물방울이 입자로 변해서 연기처럼 보인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 ![]() ![]() 작년에 수학과학 영재교육원에서 드라이아이스와 비눗방울이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 실험했던것이 생각난다면서 그림까지 그려주면서 엄마한테 적극적으로 설명해주었어요. ![]() ![]()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바닷물은 소금물이라서 내 몸의 수분을 뺏기 때문에 마실수가 없어요 바닷물을 끓이면 소금만 남고 물은 증발되고 아 어떻게 물을 구할수 있을까요? 바나나 잎을 비커 위에 올려놓으면 하얗게 올라오던 김이 바나나 잎에 물방울이 먖혀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대성공^^♡♡♡ ![]() ![]() 물질의 상태변화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니깐 쉽고 재미있어요 물 분자가 너무 더워 멀어지면 수증기의 모습이 되고, 너무 추워 가까워지면 얼음 된다는 점 모두 물 분자로 되어 있다는 사실은 변함없는 현상을 상태변화라고 해요. ![]() ![]() 비의 생성 원리를 알아볼까요? 작은물방울이 무리를 지어 우리 눈에는 흰 김으로 보이고 그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물방울이 되면 우리 눈에 보이는 물방울이 되는 원리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어서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여기서 잠깐 물을 끓일 때 김이 생기는 이유는 물이 기체로 변한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다 찬 공기를 만나 다시 물로 변하기때문에 알아두면 비가 내리는 원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 ![]() 소단원이 끝나면 분자 마법 퀴즈를 풀수 있어서 좋아해요 그릇에 담아놓은 물이 줄어드는 것은 어떤 현상 때문인지 물었더니 "증발~" 이라고 큰 소리로 대답하네요 ![]() ![]() 밀도에 대해 알아볼까요? 물보다 밀도가 작으면 물에 뜨고 , 밀도가 크면 가라 앉는 다는점 물의 밀도를 높이려면 소금이 필요해요 소금을 계속 넣으면 쨔잔 내몸이 둥둥 떠올라요 정말 신기해요 ![]() ![]() 승화 기화 액화 융해 응고 기체, 고체, 액체 상태 변화에 따른 물질의 상태변화와 열에네지 출입 그림만 보면 어렵지 않아요 ![]() ![]() 지시약이란 화학 반응에서 일정한 상태 또는 변화를 나타내는 시약을 말합니다. 양배추 지시약 만들어서 아들과 함께 재미있는 과학실험을 해볼거에요 용액의 pH에 따른 양배추 지시약의 반응을 직접 확인 해본다면 정말 재미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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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 액화! 승화! 물질의 상태 변화를 통해 온도에 따른 부피를 유추하고, 밀도까지 구해보자!
지난주 개학하고 학교에서 읽는다며 매일 들고 다닌 초등과학도서 수통과
집에 있는 5권 중 이번 주 민서의 눈에 들어온 책은 7권
<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 랍니다.
민서는 집에있는 수통과 시리즈 5권의 책 중
유난히 이 책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읽고 집에서도 읽고~
친구들에게도 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추천해주었다고 하네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는 수학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보면
좀 더 교과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수학과 과학 관련 내용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었고,
중요한 내용은 형광펜으로 밑줄까지 그어져있어요. ^^
일단 책의 도입부분이 흥미롭고 재미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끝이 궁금해서라도
쭉~~읽게 되잖아요?
수통과가 바로 그런 매력을 가진 책이랍니다.
주말에 찜질방에 놀러갈때도 그 책을 챙기길래~
뜨거운 소금방안에서 제가 책의 내용이 어땠는지 그냥 한번 물어봤거든요.
전 그냥 지나가는 말로 물어본 것 뿐이였는데...
어찌나 자세히 이야기를 해 주던지 중간에서 이야기를 끊지 못해
소금방에서 땀을 한 소끔 흘리고 나왔나봐요.
울 아들 뜨거운거 진짜 못참는데...
책 이야기 하느라 연신 땀을 닦으면서도 이야기에 푹 빠져 있는 모습이
정말 간만에 보는 낯선 모습이였답니다. ㅍㅎㅎ
어떤 재미난 내용이 숨어있길래 우리 아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요트여행을 떠난 황 찬은 바다에서 빠진 사람을 구해주려다
오히려 파도에 휩쓸려 무인도에 갇히게 되는데요.
자신을 마법사라 주장하는 약간 어설픈 마법사 아저씨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마법지팡이를 찾으러 모험을 시작한답니다.
![]()
예전에는 한 귀로 듣고 흘렸던 내용들도
막상 자신의 위험과 직결되자 좀 더 귀담아 듣게되고 아이디어도 떠올리는
황찬을 보며 이런 개념들을 문제를 풀면서 배우기 보다는
책을 통해서 이해하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초등수학과 초등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과학적으로 깊이 들어가나 싶으면
어느새 연관된 수학으로 넘어가고 수학이 이렇게도 접목되나 싶으면
또 영역을 확장한 과학이 펼쳐지고....
종횡무진 탐험을 통해 상태변화의 비밀을 자연스럽게 깨우치게 된답니다.
사실 분자 원자 이야기는 저도 머리가 아픈지라...
저한테 질문을 할라치면 아빠한테 여쭤보라고 했는데...
아빠와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제법 진지하더군요.
책 속에서 보라색 물풀 이야기가 등장하는데요.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길래
물 표면에 붙어 흐름을 따라가게 되는지
인터넷에 직접 보라색 물풀을 검색해봤는데 찾을 수 없다고 실망하는 듯한 눈치였어요~
어려운 듯 하면서도 마법같은 물질의 상태변화에 대해 배우면서
고체 기체 액체의 개별적인 성질에 대해 분자운동으로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책을 열심히 읽었는지 아빠에게 책에서 나온
분자마법퀴즈를 한번 내보라고 하네요.
답을 척척 내 놓는 아이가 대견한지
" 우리 아들 책을 참 열심히 읽었구나~!!"
아빠의 칭찬이 날아듭니다.
초등도서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
창의력 과학과 사고력 수학은 수통과 시리즈와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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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수학을 싫어했기 때문에 걸군은 좀더 재미있게 수학을 느꼈으면~하는 마음으로 이런저런 수학동화들을 많이 만나 보았답니다.
하지만 음... 수학동화 태생의 한계 때문인지 어른인 제가 봐도 책장이 술술술 넘어가는 책은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솔직히 그런 책은 울 아이에게도 읽으라고 권하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웃블로거의 수통과 후기를 보면서도 내 생각만큼이 아니면 어쩌나?? 싶어서 도전해 볼까~~ 굉장히 망설였었답니다.
막상 서포터즈가 되서 책을 받기 전까지도 고민이 많았어요. 괜히~ 책만 받아서 아이에게 부담만 더 주는게 아닐까 싶은 게...
수학, 과학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이 재미없어서 아이가 수학과 과학을 싫어하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에 말이죠.
하지만 책이 도착하고 제가 읽기 시작하는데 이 책은 처음으로 술술술 넘어가는 수학*과학 동화네요 ㅋㅋㅋ.
저도 무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랑 책읽는 성향이 비슷한 울 아들도 금~~새 읽어내려가네요 ㅎㅎ
이럴땐 정말 흐뭇~~합니다.
서포터즈로 받은 책은 총 5권이랍니다. 시리즈중 6~10권에 해당하는 책이지요.
총 10권으로 구성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일반적인 수학, 과학동화와는 다르게 이 책은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과학의 원리를 수학적 이론에 맞추어 쉽게 쉽게 잘 풀어주었답니다.
게다가 풀어내는 방식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를 갖고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소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책 속으로 빠져들어갈 수 있는 듯 합니다.
책 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오지 않나요?? ㅋㅋ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책의 삽화나 표지, 제목도 책을 좋아하고 읽게 만드는데 한몫을 하는 것 같아요 제목만 딱~ 보고 흥미가 동하면 읽지만 왠지 따분해 보이면 들춰보지 않더라고요~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그렇죠?? ㅋㅋ
이 5권의 책 중 울 걸군이 젤 먼저 고른 책은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입니다.
요즘 Magic tree house를 열심히 읽고 있어서인지 '마법'이란 단에가 눈에 확~ 들어왔나 보더라고요.
책을 들고 방에 들어가 쿠션에 기대어 편한 자세로 독서에 열중~한 울 아들입니다. 음... 민망하게도 앞부분 읽고 있는 걸 찍었네요 ㅋㅋ
책의 메인 주인공은 황 찬!! 요즘 외자이름이 대세인가 봅니다.
울 둘째녀석이 열심히 보는 카봇의 주인공도 차탄이라고 외자이름이던만...
황찬이 엄마와 크루즈 여행을 하다가 바다에 빠져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아론이라는 마법사를 만나 마법의 지식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마법을 배워서 엄마를 찾아가게 되는게 이 책의 줄거리랍니다.
그런데 이 마법이란 것이 물체의 상태변화를 통한 기화, 액화, 융해, 승화~에 관련된 것으로 이와 관련된 과학 이론들이 마법에 빗대어져서 쉽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게다가 밀도와 부피, 속도 등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나옵니다.
먼저 엄마와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 생일 파티를 할때 드라이 아이스가 물속에 빠지면서 하얀~~ 김을 내뿜는 것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하얀 연기는 드라이아이스가 기화되면서 이산화탄소가 주변의 열을 빼앗기 때문에 수증기가 되어 나오는 것 설명이 나오지요~~ 이런식으로 한 사건이 일어나면 그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 쉽게 쉽게 나와있어요.
이 부분을 읽던 걸군이 다급하게 엄마를 부릅니다.
엄마~~~~ 이거 일욜에 아빠랑 같이 해본 거에요~ ㅎㅎ
마침 일요일에 31아이스크림을 먹었던지라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항상 하고 노는 드라이아이스 놀이를 했었지요~ 그런데 이날은 아빠가 조금 더 설명을 해줬었답니다.
드라이아이스의 이산화탄소는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아래쪽으로 가라앉는다는 서명이지요.
아빠와 이런 놀이를 하고 난 후라 더 열심히 읽게 되나 봅니다.
게다가 중간 중간 과학의 용어들이 눈에 확 들어오도록 형광펜을 칠한것 처럼 도드라져 보입니다. 게다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아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전 그렇게 느꼈는데 울 걸군은 아직 과학적 상식이 좀 부족한지 이에 대한 멘트는... ㅎㅎ
게다가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도 중간중간 잘~ 되어 있어서 보기가 편해요
그리고 제가 과학이나 사회 참고서나 서적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중의 하나인 그림!!!
이 책은 그림이 도식화 되어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삼투압현상에 대한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정말 어렵고 어려운 분자와 원자에 대한 이야기~~
흑연과 다이아몬드는 둘다 탄소 원자로 되어 있지만 원자의 결합 방법이 달라 완전 다른 물질이 된다는 것!!
하지만 물은 산소와 수소라는 원자가 만나 물분자를 이룬것인데 이 분자는 열을 가한다고 해도 분자 자체는 변하지 않고 분자 사이의 거리가 변하게 되기 때문에 모습에 변화가 생긴다~
이를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놓았답니다.
게다가 한 챕터의 이야기가 마무리 될때에는 그 챕터에 메인으로 다루었던 내용이 퀴즈로 나오네요~~
잊을때쯤 등장하는 퀴즈를 풀어보면서 다시 한 번 내용을 상기시켜 봅니다.
읽고 나면 원자, 분자, 기화, 액화, 승화, 융해, 응고~ 등의 어려운 용어들이 확실하게 머리에 심어질 것 같은 과학동화네요~~
다음 권이 기대되는 억지스럽지 않고 재미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자음과 모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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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도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으로 배워보는 분자이야기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 시켜라!!" 수통과 시리즈 도서는 사건과 대화의 맥락 속에 핵심 개념과 원리를 담아,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과 해결력을 함께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는 도서예요. 이 시리즈는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학적 수학적 호기심을 통해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여덟 가지 호기심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담고 있습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등장인물들이 문제를 풀어가며 시행착오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원리탐구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분자 마법으로 상태 변화를 배우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7권 -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에서는 초등학생들이 공감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등장인물을 초등학생 황찬으로 하여 함께 동행하는 마법사 아론, 그리고 쌍둥이 동생 케인과 그의 제자 루나가 분자 마법을 배우고 그 마법으로 물질의 상태 변화를 이끌어 가는 이야기 <기화, 액화, 승화>등 과학 개념을 배우며, 원자와 분자의 성질 등 물질의 상태 변화에 따른 부피와 밀도 변화를 배우며 과학과 수학을 함께 학습해 나갈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자음과 모음 7권 이야기 '분자의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라는 제목을 갖고 있습니다. 무언가 미션을 주어지는 제목이라 수통과시리즈 책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제목에 귀를 기울여 책을 읽기전 미션을 시행하기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하게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많은 것들을 통해 일어납니다. 무더운 여름 31번가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종이상자에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사서 가져오게 되면 아이스크림 상자 아래 드라이아이스를 넣어줍니다. 집에와 싱크대에 고체상태의 드라이아이스를 물속에 담그면 뽀글뽀글 거리며 얼음같은 고체상태는 사라지고, 뿌연 연기가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이는 드라이아이스에서 생긴 공기 방울은 드라이아이스가 물에서 열을 빼앗으면서 이산화 탄소 기체로 변하는 현상입니다. 드라이아이스가 이산화 탄소 기체로 되는 것처럼 물질이 그모습이 변할때는 열이 필요해요. 수통과 시리즈는 우리아이들에게 고체, 액체, 기체의 변화와 현상을 통해 부피가 어떻게 달라지는 지 수학적, 과학적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게해주고 있습니다.
우선 책내용을 읽다보면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게 됩니다. 책 내용을 읽으며 흐름이 깨지지 않도록 용어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주고, 그림설명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이페이지를 보았다면 '원자란 더이상 쪼갤 수 없는 작은 알갱이' 라는 의미를 확실히 기억할 수 있습니다.
원자를 알았으면 이번에는 분자.. '분자란 물질의 성질을 지닌 가장 작은 입자' 즉 원자들이 결합하여 물질의 성질을 갖는 분자를 이룹니다. 원자와 분자... 헤깔릴 수 있지만 형광펜칠까지.. 용어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어 정확하게 알 수 있겠네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는 책을 읽으며 내용과 용어에 대한 이해를 잘 할 수 있도록 페이지 중간중간 과학실험과정과 결과, 수학의 공식과 공식해결 과정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스토리텔링도서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면, 나중 교과수업에 있어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밀도란 전체 질량을 전체부피로 나눈 값, 같은 질량에서 밀도가 클수록 부피는 작아진다.'
이야기에서 하나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 또하나의 문제가 등장합니다. 이런과정을 통해 우리아이들은 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제가 무엇인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 대안등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원리 탐구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확장되어 집니다.
원리에 대한 이해와 그 과정과 결과까지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함께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융합교육에 빠질 수 있도록 해주고 있네요.
계산을 하여 답만 얻어내는 수학과 관찰실험과 용어만을 학습하던 과학이 아닌, 우리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수학과 과학의 학습적 내용을 담고 있는 수통과 시리즈 책을보면서 이야기가 있는 수학과 과학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 주변에 이는 작은 것 하나하나가 수학과 과학에 묶여 있음을 느끼게 해주고 좀 더 나아가 그것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네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도서들을 보면서... 수학과 과학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것 같네요. 저희 앤서니 수통과시리즈 도서들 보면서 이번 겨울방학때 나머지 책들도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아직 크리스마스 선물 구입안했는데, 수학으로통하는 과학 도서들로 이번 크리스마스선물 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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