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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냉철 2권입니다. ...................... 지옥 요괴, 귀신물이고 이런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애니 최애 애니에 책도 완결이라 모으려고 합니다. ...................... 애니 오프닝도 너무좋고 피치마키 엔딩도 진짜 잘만든거 같아요 ㅋㅋ 캐릭터별 색깔도 엄청나고요 ㅋㅋ 정말 버릴꺼 하나없는 구성이예요.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31권까지 언제 다 모으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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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택시는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아주 훌륭하고 편한 대중교통수단이죠. 하지만 밀폐된 공간임을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르는 장소가 되기도 합니다. 지옥에도 택시가 있을까요?
일본에는 있다고 합니다. 오보로구루마라는 요괴가 본 작품에서는 택시로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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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권. 지옥의 이모저모를 닮은 컬러표지네요. 흑백의 만화 본문에선 모르겠지만 컬러로 보면 상당히 흑백보다 더 인상이 더럽단게 느껴지는 호오즈키입니다. 뭘 고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대부분이 염라대왕을 골탕먹일것과 망자에게 어떻게 ㅎ면 더한 고통을 주지않을까 생각하는게 아닐지/;////// 의외로 저녁을 언제 먹고 뭘먹냐를 생각할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호오즈키는 대식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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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편에 비해 독자인 나도 어느 정도 캐릭터가 눈에 들어오다보니 이야기에 집중하기 쉬워진 것 같다. 다만 아직도 첫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있는걸 보면 내용의 전개가 생각보다는 길어질 것 같다. 슬슬 캐릭터에 정이 붙으면서 다음 진행이 궁금해지는 내용의 전개이다.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만화라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내용이 기다려진다. 개인적으로 일본 설화를 잘 모르는 편인데 오카야마에서 만났던 모모타로가 여기에 등장하는 것을 보니 반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