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좋아요 진짜 애니 좋아해서 책도 사기로했어요.실물책 사고싶지만 아무래도 색도바래도 장편이라 31권이나 되더라구요. 보관이 힘들어서 이북으로 구입합니다. 애니도 완결나왔고 몇번이나봐도 재미있어요. 만화책도 다봤지만 소장하고파서 삽니다ㅎ 애니도 넘잼나요ㅜㅜ ..... .... ...... .... ..,... ... ..... ., |
|
에구치 나츠미 작가님의 호오즈키의 냉철 01 리뷰입니다. 종이책으로 전권 다 소장하고 있지만 생각날 때 보려고 전자책으로도 사모으는 중입니다. 뒷권까지 다 읽은 상태로 1권을 다시보니 캐릭터들 얼굴이 낯설기도 하고 이때부터 숨겨져있던 떡밥들도 있어서 반갑네요. 킬링타임으로 좋은 작품입니다. |
|
"호오즈키의 냉철 1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저승에는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지옥은 팔대 지옥과 팔한지옥으로 나누어지고, 272개의 지옥으로 다시 나뉩니다. 이런 지옥에도 인구 폭발로 인해 곤란한 일이 많습니다. 이러한 지옥에서 염라대왕을 보좌하는 이가 호오즈키입니다. |
|
웬만한 일본 만화는 원서가 한국 정발보다 당연히 빠를 수밖에 없기에 원서를 구입해서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일본 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아서 한국어판으로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에서 거주할 때 퇴근하고 나면 일주일에 한번씩 보곤 하던 애니메이션의 원작이기 때문에 추억에 젖게 만드는 만화이지만, 그러한 개인적 경험을 차치하더라도 이 이야기는 꽤나 흥미롭다.
<신과 함께>를 보다 보면, 우리나라의 여러 신들 또한 전혀 재미없는 콘텐츠가 아닌데, 이렇게 일본 고유문화를 향유하고 있는 내 자신이 짜증날 때도 있지만... 그러한 점에 있어서 일본 사람들의 자국의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게끔' 포장하는 능력이 부럽다. |
|
호오즈키의 냉철의 경우 애니메이션도 나와있는 것 같은데 만화책으로는 처음 읽어보네요. 막 엄청 재미있다 그런건 아니라서 소장은 아닌 것 같기도 한데... 나름 소소하게 재미있어요. 이야기는 염라대왕의 제1비서관인 호오즈키의 저승 관리기(?) 같은 겁니다. 인물도 엄청 많이 나오고 매회 에피소드마다 소소하게 웃겨요. 근데 너무 일본풍이랄까 여기저기의 저승이 짬뽕되어 있다보니 설명이 좀 지루한 감이 있네요. 다 이해하기도 좀 힘들구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