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출판사들이 고인이 되신 작가들의 책을 계속 우러먹듯 내서 고인이 된 작가분들의 책은 사려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나를 향해 쓴 글이 당신을 움직이기를 이라는 문장에 꽂혀 사게 되었다. 가히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 사상가라고 하는 이어령 작가님의 정수와 같은 글들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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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말 처음부터 추천해주신 분의 믿음으로 기대하고 읽기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천천히 읽고 많이 꼭꼭 씹어 먹어야만 이 책을 읽었다고 생각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를 돌아보고 인생의 허무와 희망을 함꼐 알수 있는 아주 천천히 읽기를 권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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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말"은 2025년 세계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지성인 이어령 선생의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어령 선생은 문학평론가, 언론인, 문화부 장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한국 사회와 문화에 깊은 영향을 끼친 인물입니다. 이 책은 이어령 선생이 생전에 남긴 말과 글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의 사상과 철학, 삶에 대한 태도를 엿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각 장에서는 이어령 선생의 말과 글을 통해 그의 사상과 철학을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말의 중요성과 그 힘에 대한 통찰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이 책의 특징은 이어령 선생의 깊은 통찰과 철학을 담백하게 전달한다는 점입니다. 복잡한 이론이나 어려운 용어 없이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어령 선생이 말의 힘에 대해 언급한 대목입니다. 그는 "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그의 말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이 책은 이어령 선생의 사상과 철학을 접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특히, 말과 글의 힘을 느끼고 싶은 분들,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고자 하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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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어령이 왜 유명한지 모르겠으나 그가 좋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의 말에서 나오는 품격 때문일까? 그의 다른 저서인 <<마지막 강의>>에서 '논문을 잘 쓰지 않았다.'고 말했다. 주석을 길게 다는 것이 논문이란다. 그래서였을까? 학자보다 선생이 더 친근하다는 사실이. 그는 지금 여기 없지만 우리 곁에 있다. 그의 육성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자. #이어령 #말 #품격 #논문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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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말>은 이어령 선생의 경험과 철학, 인생을 압축해 놓은 사전(박연준 시인)이다. 이 사전은 총 아홉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마음, 인간, 문명, 사물, 언어, 예술, 종교, 우리, 창조'라는 주제에 대해 이어령 선생이 여기저기에 풀어놓았던 말들을 씨줄날줄로 엮어 한 권의 책을 만들었다.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좋고, 관심이 있는 주제부터 읽어도 좋다. 하지만, 이 책은 앞에서부터 읽지 말고 '헌사'부터 읽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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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님 알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책을 접하게 되네요 이 책은 느리게 가요..완독이 중요한게 아니라 한구절,한페이지라도 곱씹으면서 사색하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이어령님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글만 봐도 살아오신 생을 알것만 같습니다..좋은 책 건져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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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책도 나름의 재미가 있다. 귀한 음식을 꼭꼭 씹듯 이 책은 단어 하나 하나에 내가 놓치는 무언가 있지 않나 깊게 생각하며 한장 넘기기 어려운 책이다. 그래서 좋다. 몇 년 후 다시 읽으면 또 다른 해석으로 다가올 것 같아 기대가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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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작가님의 <이어령의 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어령 작가님의 언어는 참 깊은 것 같습니다. 넓고 깊은 지성으로 이렇게 쓴 한 문장 한 문장을 독자들이 완벽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말하고자 하는 뜻은 닿았으니 생전에 작가님이 말했던 감동과 기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이어령 말 책의 리뷰입니다. 자기 머리로 생각하고 공부해온 사람만이 갖출 수 있는 깊고 넓은 사유가 마음, 인간, 문명, 사물, 언어, 예술, 종교, 우리, 창조라는 주제로 책에 나타나 있습니다. 주제별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권도 구매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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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사상을 담고 있어 독자에게 감동을 준다. 이 책은 단순 어록 모음집이 아니라, 그의 삶과 철학이 맥락을 함께 전달하며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배운 것은 잊어버릴 수 있어도, 가슴으로 깨달은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라는 구절은 공부와 경험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