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형은 못할줄알았던 고정관념!!쨍쨍님 책보면서 갇혀있던 내가 전세계를 누비는마냥 술술잘읽어 지더라구요 떠날수없지만 함께 떠나 여행하는듯 행복했습니다 책속세계여행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용기얻어 나도 전세계는아니더라도 갈수있겠구나싶은 마음도 자신감도 얻은 좋은계기였어요 |
| 이제 예순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의 저의 어머니는 팔다리가 편치 않지만 항상 세계 일주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자신은 영어도 안 되고, 건강도 안 좋고 등 핑계를 많이 대시는데, 이 책을 보고 꿈을 현실로 바꿀 용기를 얻었으면 합니다. 엄청 거대하게 느껴지는 것들도 정작 시작하고 나면 다르게 느껴지듯이, 어머니의 첫 여행 행선지로의 출발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