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다메 칸타빌레 1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노다메를 제외한 사람들은 다들 무사히 졸업해서 각자의 길로 떠납니다. 다들 음악의 길로 계속 나갈 수 없는 건 좀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래도 유럽편에서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이 다 개성 넘쳐서 아쉬움이 좀 덜어졌습니다. 11권도 기대됩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10권 리뷰입니다 프랑스로 오게 된 노다메와 치아키. 기대와 불안으로 가슴 설레는 파리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낯선 곳에서 잠깐 힘들었던 노다메는 그녀의 방식으로 극복하고 오타쿠의 힘으로 언어까지 마스터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치아키는 지휘자 콩쿨에 도전하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노다메 덕분에 웃고 치아키를 응원하며 즐겁게 읽었어요. |
| ㅋㅋㅋㅋ프랑스에서도 옆방 쓰게 된 치아키와 노다메... 치아키는 가자마자 지휘 콩쿠르에 나가는데 거기서 비에라 선생님의 제자를 만난다!!!ㅋㅋㅋㅋㅋㅋ 원앤온리인 줄 알았는데... 아무튼 백장미와 흑깃털로 대비되는 지휘 스타일이고... 예선에서 백장미한테 자극받은 치아키가 급발진하면서 앞일은 모르게 되었다ㅋㅋㅋ 미숙한 나이인 것이 종종 이렇게 드러난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10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치아키와 노다메가 프랑스로 떠납니다! 모두가 기다려왔던 순간이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시간들입니다. 노다메는 프랑스어를 열심히 배우고 치아키는 지휘 콩쿨에 나갑니다. 예선에서 멋지게 존재감즐 빛내기 시작을 했지만 더 잘해야한다는 조바심이 단원과의 마찰을 빚게되는데 그 예선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10권 리뷰입니다 세상에 드디어 유럽 !!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지 못해서 어릴때부터 살던 유럽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치아키가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유럽이라니 얼마나 설레고 좋겠어요 그리고 일본을 떠나본적도 없던 노다메에게 닥친 새로운 시련들 ㅋㅋ 그치만 우리 노다메는 그런 시련도 잘 이겨내고 그것마저도 노다메스럽게 이겨내서 넘 웃기고 좋앗어요 |
|
이사장님의 진실을 드디어 알게된 치아키 노다메 커플이네요. 그리고 드디어 유럽에 도착했습니다. 치아키는 얼마나 기쁠까요?! 처음엔 익숙하지 않은 언어때문에 힘들어하던 노다메지만 역시나 오타쿠 파워로 금방 부활합니다. 노다메의 치아키의 천재성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알수 있었던 10권이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치아키의 천재성이 드러난 지휘자 콩쿨이었어요. |
| 드디어 10권이군요. 표지가 너무 이쁘네요. 노다메 분위기 엄청나구~~ 치아키도 보고 싶다.. 이제 두 권만 더 구매하면 반절을 모으게 되겠군요!! 매주의 낙입니다 홍홍홍 홍합홍합홍합홍합 그만큼 이 리뷰에 쓸 말이 줄어든다는 얘기입니다.. 읽을 시간이 없어서 모으고만 있는데 뭘 쓰냐구요 ㅠㅠ 그래듀 옛 기억에 의존해서 추억팔기는 할 수 있겠네요 추억팔기는 다음권 리뷰에... |
| 사실 1권부터 9권까지 볼때는 약간 심심한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 둘이 본격적으로 유학을 오면서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으로 흘러들어가 재미가 느껴졌습니다. 남자 주인공도 여자 주인공에게 점점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느껴져요. 지금까지는 남자 주인공의 성장기가 메인으로 다뤄져 왔는데 여자 주인공은 앞으로 또 어떻게 변할지가 궁금해지네요. 점점 더 매력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
|
살을 빼면 완벽한 미인으로 변신하는 우리의 이사장님이 10권과 함께 등장한다. 이사장님도 학교 앞 음식점에서 외상을 할 수 있구나. 뭔가 놀라운 발상이라고 생각된다. 세상에. 노다메가 낙제를 하다니. 천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노다메이지만, 성실함을 그걸 따라주지 않는구나. 성실함까지 갖춘다면 엄청난 클래식 연주자가 되겠지. 그렇지만 낙제를하고야 말았고, 다른 이들에게 졸업을 축하한다며 인사를 하는 그녀를 보고 있자니 역시 그렇군 이라는 생각도 든다. |
|
드디어 두자릿수에 돌파한 노다메 칸타빌레 10권 리뷰입니다. 매번 피아노가 아닌 다른 악기를 주제로 한 표지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