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그림이 특이해서 우리나라 옛날 이야기인가? 하고 가까이 가서 보니 따로 또 같이 갈까? 라는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도서여서 구입하게 됐다. 거기다 24년 아마존 베스트 도서라니 더 읽어보고 싶었는데 함께 사는 타인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건강한 관계를 표현하는 책이어서 더 좋다.
표지 그림이 특이해서 우리나라 옛날 이야기인가? 하고 가까이 가서 보니 따로 또 같이 갈까? 라는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도서여서 구입하게 됐다. 거기다 24년 아마존 베스트 도서라니 더 읽어보고 싶었는데 함께 사는 타인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건강한 관계를 표현하는 책이어서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