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몬 롤에 대해서만 전문적으로 다룬 서적은 거의 본 적이 없어서 더 흥미로웠다. 홈베이킹을 즐기거나 시나몬롤을 좋아하는데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었고, 처음 접해보는 레시피들도 많아서 공부도 되는 느낌이었다. |
|
책나온다고하자마자 바로 예약구매했어요!시나몬롤 조아하기도하고 흔하게 먹기힘든 디저트느낌 이책 나온다고해서 기본롤 먼저만들도 맛도리들 둘러봐야지했는대 어쩜 맛도리들 천지예요!피자처럼보이는 롤도있고 제가 좋아하는 츄러스롤 그리고 피칸시나몬 그냥 보기만해도 달콤한 가득 만들어보고싶어요! 다음주말에 도오전해보려구요 목차만봐도 넘넘 맛나보이죠 사실 시나몬만 전문적인 책이없으니 이책 넘 소중한것같아요 ㅎㅎ
|
|
빵과 과자를 처음 배울 때 가장 매력적이었던 게 개인적으로 시나몬롤이었다. 계핏가루와 설탕이 적당히 들어가서 향긋하고 떫은 차나 설탕 크림 넣지않은 커피와도 너무 잘 어울렸기 때문에 나중에 정말로 나만의 빵집을 창업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시나몬롤과 커피를 세트로 파는 가게 사장님을 꿈꾸기도 했다. 실제 매장에서 판매되는 아이템들을 위주로 사진과 함께 레시피를 설명해주어 시나몬롤 전문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