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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기분이 여러번 변하는 아이들이기에~ 즐겁고 고단한 하루를 보낸 아이와 오늘 하루 어땠는지 얘기나누며, 아이마음을 어루만져 주기에 좋은책 동시에 엄마도 위로 받을 수있는 깊이와 철학이 있다. 처음엔 동물이름과 반대말을 익힐 수있네~로 끝났지만.. 내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돌아보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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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들췄을땐 뭔가 낯선 느낌이 많이들던 책이었어요 하지만 보면 볼수록 그림에 뭔가...환상의 느낌이 묻어납니다. 4살난 아이도 즐거워하면 본답니다. 노래를 불러주면서 보여주었더니 더 재미있어해요~ 반댓말...동물이름...여러가지를 익힐수 있어 더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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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러스트가 썩히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내용을 보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입니다. 주인공 아이가 가지고 있는 상상속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는데요, 소년이 가지고 있는 감정들을 묘한 느낌의 일러스트와 각각의 특이하게 생긴 동물들로 잘 표현해 놓았습니다. 처음엔 크게 맘에들진 않았지만, 하두 입소문 때문에 시리즈들 구입하면서, 없으면 서운해서 그냥 구입을 했었는데 보면 볼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가 더해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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