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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저자의 "생각정리의 기술 실천편"은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복잡한 생각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자는 현직 의사로서 경기도 의료원 건강검진센터에서 근무하면서, 마인드맵을 일상과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왔습니다. 그녀는 1,000장이 넘는 마인드맵을 그려오며, 이를 통해 사고를 구조화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해요.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마인드맵의 기본 개념과 구성 요소, 아날로그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마인드맵 그리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2부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마인드맵의 예시를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감정 마인드맵, 독서 마인드맵, 강의 마인드맵 등 다양한 유형의 마인드맵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3부에서는 마인드맵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팁과 실수를 줄이는 방법, 그리고 AI 시대에 마인드맵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이론보다는 실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에요. 각 장마다 실제로 마인드맵을 그려볼 수 있는 예시와 연습문제가 포함되어 있어서, 독자들이 직접 손으로 그려보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어서, 마인드맵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감정 마인드맵 부분이 기억에 남아요.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마인드맵으로 표현해보는 것이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서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되었어요. 또한, 강의 마인드맵을 통해 강의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도 매우 유용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마인드맵을 처음 접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이미 알고 있지만 실생활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생각이 많아 머릿속이 복잡한 분들, 감정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마인드맵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더 나아가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각정리의 기술 실천편",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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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책을 읽을 때 마인드맵을 함께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마음으로는 핵심 내용을 기재하며 하나의 페이지로 작성을 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세부 내용을 따라 적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을 고쳐보고자 이 책을 선택했으며, 한장으로 정리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만드는데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은 페이지수가 그렇게 많지 않고, 훑어보다 보면 마인드 맵의 실례가 많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샘플이 있어 어떻게 마인드맵을 구성하면 될지에 대한 힌트가 책의 구석구석 있으며,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책의 초반부에는 마인드맵을 위한 준비물과 구성요소에 대하여 소개를 하며, 생각과 기록의 도구인 마인드맵을 통해 생각하는 방법과 사고방식의 유연화 등 효과에 대하여 소개를 하고 있다. 2부에서는 여러 가지 마인드맵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이 책을 읽기 전 생각도 하지 못했다. 일반적으로는 지식이나 자기 계발 관련된 도서에 활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보다는 광범위하게 여러 가지 종류의 책을 읽을 때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글쓰기나 발표, 전시회 관련된 샘플도 볼 수 있었다. 생각의 자유로운 확장과 명확하게 정리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마인드맵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나의 생각이 너무 짧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3부에서는 마인드매퍼가 되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를 하고 있는데, 나를 알고 발전시킬 수 있는 도구로서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도구로서 마인드맵을 활용할 수 있으며,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자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돌아볼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좁은 생각이기는 했지만, 그 동안 무언가를 마인드맵으로 정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할 때는 하나의 마인드맵을 이용하는 것만 떠올렸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짧더라도 여러 개의 마인드맵을 만들 수 있거나, 하나로 합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마인드맵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실제 많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아직 초보 수준에 머무르고 있기는 하지만, 작년 말 정도부터 책을 읽으면서 노션과 마인드맵을 함께 사용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책에도 그러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으며, 시간은 조금 더 걸리지만 이러한 노력이 나쁘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 다른 여러 마인드맵 관련 도서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그러한 책들도 함께 읽는다면, 저자가 독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에 대하여 더 깊게 이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비교적 얇은 책이지만 충실한 내용과 함께 실제 마인드맵 그리기 적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
마인드맵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하지만 실천이 쉽지 않았는데요, 이 책을 보고 한 장, 두 장 그려보며 실천하게 되었어요. 필기구 선택부터 다양한 종류별 마인드맵을 다루고 있어 아주 좋습니다. 마인드맵에 대해 궁금했지만 너무 사소해서 물어볼 곳이 없었던 부분까지 잘 다뤄주셨어요.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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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을 생각지 않았었는데 책을 읽으면 한줄도 기억에 잘 남지않아 방법을 찾던 중 알게 된 책입니다 마인드맵을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너무 막막하지만 그래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다양한마인드맵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재밌게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