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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계 보는 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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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만나 본 책은 그린북의 [시계 보는 건 재밌어!]입니다. 첫 장부터 이어지는 귀여운 여러가지 시계들, 읽고 나서 다시 찾아보면 연결되는 이야기도 신기합니다. 어느 날 아침, 농장에 아주 중요한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모두가 놀란 그때, 나타난 것은 명랑하고 귀여운 수탉이었습니다. 농부아저씨는 드디어 모두가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는데...기대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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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만나 본 책은 그린북의 [시계 보는 건 재밌어!]입니다. 

첫 장부터 이어지는 귀여운 여러가지 시계들, 읽고 나서 다시 찾아보면 연결되는 이야기도 신기합니다. 

어느 날 아침, 농장에 아주 중요한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모두가 놀란 그때, 나타난 것은 명랑하고 귀여운 수탉이었습니다. 농부아저씨는 드디어 모두가 일찍 일어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는데...기대와 달리 자꾸 엉뚱한 시간에 울어대는 수탉 로니,,,농장에서 쫓겨날까봐 걱정하는 로니에게 농장 친구들과 아저씨는 커다란 시계를 선물로 주며 시계보는 법을 알려줍니다^^

매일 동물들과 시계 보는 법을 연습하면서 이제 매일 아침 정확한 시간에 꼬끼오 하고 울게된 로니!!

장난으로 울 때도 있는 장난꾸러기 로니!

귀여운 아이들이 생각나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제 시간을 조금씩 읽으려고 노력하는 둘째와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노력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같이 배웠을까요?

작가의 말처럼 "너무 두려워서 울 기운조차 없는"일이 알고 보면 별것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는 힘은 언제나 곁에 있는 사람들이 사랑과 관심, 따뜻한 손길이라는 것을 한번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린북의 [시계 보는 건 재밌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f******7 2025.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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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보는 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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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계 보는 법을 공부하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도 익히고,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어요!알록달록한 색감에,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더라고요어느 농장에 수탉 로니가 오게 돼요그런데 로니는 알고 보니 시계를 보지 못했어요저녁에 엉뚱하게 울어서,농장 아저씨와 친구들이 화들짝 놀랐어요로니는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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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계 보는 법을 공부하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도 익히고,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알록달록한 색감에,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더라고요



어느 농장에 수탉 로니가 오게 돼요

그런데 로니는 알고 보니 시계를 보지 못했어요


저녁에 엉뚱하게 울어서,


농장 아저씨와 친구들이 화들짝 놀랐어요



로니는 일주일 내내 잘못된 시간에 꼬끼오 하고 울었어요



농장 아저씨는 로니를 찾아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을 하려 하자,

로니는 다급하게 설명해요



시계를 보는 방법을 배우지 못해, 여러 농장에서 쫓겨났었다고,



로니는 틀림없이 또 쫓겨나 다른 농장을 갈 거 같아 걱정을 해요

그날 이후 로니는 울지 않았어요



농장이 너무 조용해 지자, 동물 친구들은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궁리를 해요



주인아저씨와 농장 친구들은 

로니에게 시계 보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로 해요


매일 순서를 정해 로니와 시계 보는 방법을 연습해요


이제 로니는 매일 아침 정확한 시간에 꼬끼오 꼬꼬꼬 하고 울었어요






로니와 함께 아이들도 시계 보는 법을 

같이 연습해 봤어요.


아이와 즐겁게 책 육아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e*********7 202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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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보는 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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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린북 출판사의 레인보우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을 보게 되었다. <시계 보는 건 재밌어!>는 시계를 볼 줄 몰라 쫒겨날 위기에 빠진 수탉 로니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어느날 농장에 수탉 로니가 오게 된다.수탉은 본래 큰 울음소리로 농장 식구들에게 하루 일과를 알려줘한다. 하지만 로니는 시계를 볼 줄 몰라 농장의 동물들과 아저씨는 혼란을 겪게 된다. 로니와 아저씨만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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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린북 출판사의 레인보우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을 보게 되었다. <시계 보는 건 재밌어!>는 시계를 볼 줄 몰라 쫒겨날 위기에 빠진 수탉 로니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어느날 농장에 수탉 로니가 오게 된다.

수탉은 본래 큰 울음소리로 농장 식구들에게 하루 일과를 알려줘한다. 

하지만 로니는 시계를 볼 줄 몰라 농장의 동물들과 아저씨는 혼란을 겪게 된다. 

로니와 아저씨만 혼돈의 카오스였고, 동물들은 깔깔거리는 장면이 참으로 유쾌했다.


농장 아저씨와 동물들은 로니의 사정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고민끝에 특단의 조치에 들어간다.

바로 로니에게 시계 보는 법을 가르치기로 한다.


이렇게 다정한 친구들이 어디에 있을까?

로니는 매일 친구들의 도움으로 시계 보는 법을 배우는데 과연......  로니는 시간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멋진 수탉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아직은 시간을 인지하는 게 미숙한 우리 둘째.

시계 보는 법도 슬슬 알려줘야겠다 싶었는데 타이밍 좋게 좋은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다.

안쓰럽지만 대견한 로니와 마음 따뜻한 농장 아저씨와 농장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까지 배울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언젠가 우리 아이도 수탉 로니처럼 여유만만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지? 





s*****a 202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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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보는 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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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재미있는 시간과 시계 공부 책마이클 파긴의 시계 보는 건 재밌어!어느 날 아침 농장에 아주 중요한 물건이 도착했어요저 안에는 뭐가 들었을까요?농부 아저씨가 뚜껑을 열자명랑하고 귀여운 수탉 로니가 나왔어요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라 농장에 있는귀여운 동물들 그림을 보면서 정말 신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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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재미있는 시간과 시계 공부 책

마이클 파긴의 시계 보는 건 재밌어!


어느 날 아침 농장에 아주 중요한 물건이 도착했어요

저 안에는 뭐가 들었을까요?


농부 아저씨가 뚜껑을 열자

명랑하고 귀여운 수탉 로니가 나왔어요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라 농장에 있는

귀여운 동물들 그림을 보면서 정말 신나하였습니다

귀여운 수탉 로니의 농장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요?


수탉 로니는 엉뚱하게 아침이 아니라 저녁에 힘차게 울었어요

농부 아저씨는 화들짝 놀라고 동물들은 깔깔 웃으며 즐거워했어요


로니는 일주일 내내 잘못된 시간에 울어서

농장 아저씨가 로니를 찾아갔어요

그런데 로니는 시계 보는 법을 모른대요

로니의 방에는 시계가 잔뜩 있었는데

여러 농장에서는 시계만 주고 로니에게 시계 보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이번 농장에서도 쫓겨날까 봐 겁이 난 로니입니다

로니는 시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농장 아저씨와 동물들은 로니에게

큰 시계와 함께 시계 보는 법을 알려주기로 했어요


동물들은 매일 시간을 정해 한 동물씩 로니와 시계 보는 법을 연습했어요

말은 7시

돼지는 12시

염소는 3시

로니는 이제 몇 시인지 알게 되었어요

처음 시간과 시계를 공부하는 아이들이 로니의 귀여운 시계들과 함께

귀여운 동물들이 알려주는 시간을 보며 자연스럽게 시간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영국의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마이클 파킨은 자연스럽고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그림과 글을 씁니다


처음 시간을 배우는 아이들은 시계 보는 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아이를 다그치거나 꾸짖지 말고 농부 아저씨와 동물들이 로니에게 했던 것처럼

천천히 가르쳐 주고 옆에서 응원해 줘요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도 아직 시계를 볼 줄 모르지만

동물들이 알려주는 시간을 같이 보며 재미있게 시계를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시간을 인지하기 시작한 유아들을 위한

시계 보는 건 재밌어!

h*********n 202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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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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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7살이 되면서 시계보는 법을 알려줘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계 보는 건 재밌어!>를 알게되었답니다. 시계 보는 법을 공부로 생각하게되면 아이들은 금방 어려워하고 포기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을 알게 되면 재미나게 배울수 있어 좋겠죠.둘째는 정각시간보기, 첫째는 30분 단위의 시간보기를 목표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둘째는 짧은 바늘의
"시계" 내용보기
아이가 7살이 되면서 시계보는 법을 알려줘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계 보는 건 재밌어!>를 알게되었답니다. 시계 보는 법을 공부로 생각하게되면 아이들은 금방 어려워하고 포기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을 알게 되면 재미나게 배울수 있어 좋겠죠.

둘째는 정각시간보기, 첫째는 30분 단위의 시간보기를 목표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둘째는 짧은 바늘의 숫자를 보며 시간을 말하는데, 세시를 삼시, 아홉시을 구시 라고 말하더라구요. 첫째는 30분을 읽는데 시간을 한시간 더 넘기면서 대답했구요. 하지만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시간에 맞게 읽었답니다^^

농장에 어느날 수탉이 도착합니다. 농부 아저씨는 수탉이 아침 일찍 다른 동물들을 깨워주길 원했지만 수탉은 시계를 볼지 모르고 아무시간에나 울게 되죠.이때 농부 아저씨와 다른 동물들은 닭에게 시계를 알려준답니다. 이때 아이들과 함께 시계 공부도 하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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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을 위한 시간과 시계 이야기 <시계 보는 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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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시계에 대한 그림책이에요시간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유아들을 위한 시간과 시계 이야기로시계 볼 줄 몰라 쫓겨날 위기에 빠진 수탉 로니의  유쾌발랄 자신만만 시계 극복 이야기랍니다뉴욕 타임스를 비롯해 미국 유수 출판사들과 콜라보를 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마이클 파킨의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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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시계에 대한 그림책이에요

시간을 인지하기 시작하는 유아들을 위한 시간과 시계 이야기로

시계 볼 줄 몰라 쫓겨날 위기에 빠진 수탉 로니의  유쾌발랄 자신만만 시계 극복 이야기랍니다

뉴욕 타임스를 비롯해 미국 유수 출판사들과 콜라보를 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마이클 파킨의 그림책 《시계 보는 건 재밌어!》가 도서출판 그린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목청이 큰 수탉 로니는 그의 울음소리로 농장의 동물들에게 하루일과를 알려 주는 시계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에게 극강의 비밀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시계를 볼 줄 모른다>는 것이었지요.


운 좋게 알맞은 시간에 울어대면 시계 볼 줄 모른다는 사실을 무사히 넘길 수 있었지만, 운 나쁘게도 시간이 안 맞으면 대번 들통나 버렸지요. 이 때문에 로니는 번번이 농장에서 쫓겨났습니다. 

시간 인지 능력이 아직 낮은 유아기에는 ‘시간을 측정하는 시계’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유아들은 아침 점심 저녁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며 성장하지요. 


시간의 흐름을 바르게 이해하는 훈련이 필요하기에, 유아기에는 바른 생활 습관을 익히는 일이 무척 중요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일찍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외부 활동을 시작합니다.

가정과 외부 환경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아이들은 종종 “지금 몇 시인지를 몰라요.”, “시계를 왜 봐야 해요?”, “시계 보는 일이 그렇게 중요해요?”라고 질문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로니는 아침 점심 저녁 시간의 흐름은 알고 있었지만, 시계를 볼 줄 몰라 농장 동물들에게 ‘시각’을 알려 주지 못해 난처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니에게 시계 볼 줄 아는 능력이 필요했던 건, 바로 아침 일과를 시작하는 동물들에게 시각을 알려 주기로 한 약속 때문이었지요. 

밥 먹을 시각, 공부하는 시각, 놀이터에서 놀 수 있는 시각 등등 우리 아이들도 자라면서 점차 시간 약속을 할 게 많아지지요.


아이들은 유쾌하고 재밌는 로니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의 필요성과 시각을 몰라 생길 수 있는 상황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것입니다.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 이제 자신도 시계 보는 법을 볼 줄 안다며 자신만만하게 환하게 웃는 로니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r*******4 202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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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보는법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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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표지가 색상이 선명하다보니 아이들 이목을 끄나봅니다.펼치면 동물, 사물들로 시계종류가 많이 나오는데저희 아이가 시계에 관심많은지 몰랐었더라구요.이 시계들 비롯하여 이 시계갖고싶다 어떤 캐릭터 시계사달라..그러더라구요.<시계 보는 건 재밌어!> 책은요. 조금 달랐습니다.시계를 배우는 책이라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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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가 색상이 선명하다보니 아이들 이목을 끄나봅니다.
펼치면 동물, 사물들로 시계종류가 많이 나오는데
저희 아이가 시계에 관심많은지 몰랐었더라구요.
이 시계들 비롯하여 이 시계갖고싶다 어떤 캐릭터 시계사달라..그러더라구요.
<시계 보는 건 재밌어!> 책은요. 조금 달랐습니다.
시계를 배우는 책이라면 어떤 책일까? 설명이 보통은 들어있고 차츰차츰 깊이 들어가는데 이 책은 농부아저씨가 꼬끼오 한마리를 나름 입양했는데 어느닭이나 잘하는걸 로미는 못하더라구요. 동물들은 아침에도 기상소리가 없어서 다들 자고 있습니다. ㅎㅎ 시계를 볼줄모른다고 자백하고 또 이사를 가야하나 짐을 챙겼는데 동물친구들과 농부아저씨가 큰 시계선물과 시계보는 법을 알려줬답니다. 시계를 배워야하는 시기보다 어린친구들에게 이 책을 입문하여 시계에 대한 관심도도 알아보고 이 책으로 관심이 생기면 아이가 먼저 시계에 관한 또다른 책을 사달라고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이 책 너무 잘 봤고
한글에 대해 조금씩 받아들이는 시기라 꼬끼오ㅇㅇㅇㅇ에서도 재미나게 흉내내고 놀았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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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보는 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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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시계 보는 건 재밌어!마이클 파킨 글그림/최지원 역그린북아이들이 종종 시계를 보면서도 어려움을 느끼다보니 어떻게 하면 시간을 잘 보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이되다보니 시계 보는 건 재밌어! / 그린북 도서를 읽어주기 시작했어요.단순히 시계보는법을 배우는 것뿐 아니라 아이들에게시계는 왜 봐야하고 시간의 흐름은 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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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시계 보는 건 재밌어!마이클 파킨 글그림/최지원 역
그린북
아이들이 종종 시계를 보면서도 어려움을 느끼다보니 
어떻게 하면 시간을 잘 보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다보니 시계 보는 건 재밌어! / 그린북 도서를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시계보는법을 배우는 것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시계는 왜 봐야하고 시간의 흐름은 왜 중요한지까지도
간접적으로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도서이기도 합니다.
로니라는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수탉이 시계를
어떻게 볼지 아이들과 시계 보는 건 재밌어! / 그린북 도서를
얼른 읽어보기 시작했는데요. 시간을 제대로 볼줄 모르다보니
농장동물들이 잠을 늦게까지 자는 경우도 생기고
여러 난처한 상황들이 발생하죠. 저희 아이들도 
이 부분을 보더니 그래서 엄마가 유치원가기전에
알람을 울리는거군요 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그러한 말을
듣고나니 왜 아침에 아이들을 깨우는 목적에만 급급했는지
왜 일어나야하는지 이런것들에 대해서는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본 적도 없고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다보니 이제라도
그러한 못다한 이야기들을 해보는 시간도 가져봤답니다.
자연스럽게 시계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시간의 필요성과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주어진 시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끔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희 아이들도 마지막에는 시계 보는 건 재밌어! / 그린북
주인공 수탉처럼 시계볼줄도 알고 시계보는 것은 재밌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답니다^^ 
d*****d 202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