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 is Monday"는 에릭 칼의 작품 중 하나로, 어린 독자들을 위한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각 날짜에 대한 흥미로운 활동과 함께 요일의 순서를 가르쳐줍니다. 작가의 심플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글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요일과 일상 활동의 개념을 소개합니다. 책의 분량은 짧지만, 아이들에게 일상의 중요성과 시간 개념을 가르쳐주는데 효과적입니다. "Today is Monday"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으로, 어린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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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today is moday 워낙 유명해서 구매해봤는데 cd도 들어있어서 완전 좋아요! 일부러 보드북으로 구매했는데 두꺼워서 찢어질 염려도 없고 좋네용! 노부영 풀셋으로 사면 비싼데 하나씩 구매하니 가격도 좋고 하나씩 모으는 재미도 있고 좋아용! 씨디들려주고싶은데 플레이어 구매해야겠어요! 짧은 영어 문장이지만 엄마도 이참에 영어공부할겸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
| 노부영 시리즈는 익히 들어서 그 명성을 알고 있는데, 노부영 시리즈 중의 전집을 구입하기 전에 단행본을 구입해서 어떤지 아기한테 들려주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구입하게 되었고요. Today is Monday는 반복되는 단어, 리듬으로 제가 들어도 음악이 신나고 좋더라구요. 책도 에릭칼의 책이라 그림이 쨍하고 분명하여서 아기도 책에 흥미있게 반응합니다. CD가 같이 들어있어서 틀어주면 아기도 좋아하고 이제는 틀어놓으면 알아서 자동으로 들썩들썩 춤도 춥니다. 아직 아기가 어려서 영어 교육적인 측면에서 아웃풋은 없지만 앞으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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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Today is Monday 가 유명하기도하고 아이들이 잘 본다해서 구매해보았네요 보드북이라 크기가 작은데 둘째가 어리기도해서 페이퍼백은 찢을까싶기도해서 첫째 둘째 다 보라고 보드북으로 샀어요 오자마자 시디부터 꺼내서 틀어보았구요 반복되는 음과 노래라 따라부르기쉽네요 제가 따라하니 첫째도 조금씩 중간중간 따라부르는것 같아요 시디는 계속 틀어주고, 책은 간간히 첫째 둘째 읽어주는데 도리어 둘째는 그렇게 좋아하진않네요 마지막에 노래 악보와 가사 모아놔서 그부분만보고 따라해도 될것같아요 요일과 음식배우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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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6세 딸아이가 썬데이 먼데이라고 말하길래 장바구니에 담아놨던 책을 이제야 샀네요 에릭칼 그림은 워낙 유명하잖아요 색감처리가 너무나 독특하고 사물의 특징들을 잘 살려내어 어른들도 좋아하고 아이들도 좋아하지요 딸아이도 에릭칼 작품들 책은 모두 모두 좋아해요 이책은 더더욱 좋아하네요 딸아이가 좋아하는 먹는게 나오는 책이니깐요 하하 노래도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들어도 지루하지 않아요 아이가 잘 보고 잘 듣고 좋아해줘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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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재미있게 다가가기 위해서 시작한 책인데, 생각보다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단어나 조금 몇개 알아서 영어 노래가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좋은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덕택에 아이가 그림에 맞는 영어단어를 연상해내고 짧게나마 영어식 문장을 이해하는 듯 하네요. 반복패턴으로 가사가 나와 암기하는데 무리 없습니다. 노래도 그림도 유명한 만큼 아이를 위해 소장할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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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선명한 그림체에 엄마인 내가 반해서 노부영에 에릭칼 책들을 하나하나 사들이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가 종이책으로 잘못구매하여 보드북으로 다시 구매하였다. 아직 아이가 돌이라서 종이책을 줬다가는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울 시기에 보여줄수 없을것 같아서 양장본을 쥐어주고 있다. 엄마인 나는 에릭칼의 그림체를 좋아하지만 아기는 아직 특별한 감흥이 없는 듯 하다. 하지만 씨디를 틀어 귀에 영어를 노출시킬수 있다는 게 가장큰 강점인 것 같고 앞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서 만족이다. 가격도 합당하다고 생각이 든다 영어공부 열심히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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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노부영]Today Is Monday (Board Book & CD)
아기를 낳고나서 알게된 책이에요^^ 노부영이 사람이름인 줄 알았더니 노래부르면서 배우는 영어란 뜻이더라구요.ㅎㅎ 정말 노래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구절을 흥얼흥얼 따라하게 되네요^^ 재밌어요. 중독성 있구요 에릭칼 작품으로 추천받아 구매했더니 후회없네요. 많이는 말고 5권이내로 사서 돌려들으면 좋을거같아요 아기가 아직 많이 어려 듣는지 마는지 별 반응이 없는데 스폰지처럼 쑥쑥 빨아들이길 바래요. 놀면서 들으라고 계속 틀어놓고 있어요. 들으면 기분좋아지는 멜로디라 아이정서에도 좋을거같아요 잘 샀습니다^^ |
| 많이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하지는 않네효…ㅎㅎㅎ 그래도 가끔씩 보여주면 좋을것 같고 일단 씨디가 있어서 괜찮아용~ 기본 내용이다보니 아주 재미있는 내용은 아니구..에릭칼 워낙 유명한 그림책이다 보니 동물을 이렇게 푠현했구나 하며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보여주고 있어요~ 플랩북 아닐바에는 차라리 페이퍼백 괜찮은것 같기도 하구요…아기의 기호에 따라서 다를것 같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