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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대처법을 다루는 책이 많은데 이 책은 좀 더 디테일하게 되어 있다는 차별화가 있어요~ 상황과 성격별로 제공되는 대화 예시와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일상을 만화로 그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그 옆에는 친절한 설명이 되어 있죠! 그리고 대사를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시키는데 이건 그냥 읽는 것보다 실제 상황처럼 말해보면서 자신감을 키우게 돼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그 뜻에 대한 의미도 따로 적어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깨치게 유도하는 거 같아요... 부록에 포함된 ‘성격 캐릭터별 말하기 지도 방법’과 '말하기 연습 30문장' 그리고 ‘감정 단어 표'는 아이들이 좀 더 정확하고 구체적인 감정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자기 효능감과 주체성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교우관계가 어려운 친구들이나 새 학기를 맞이해 조금 더 성장한 모습을 원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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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걱정에 결국 아무말도 못해버리는 경우도, 여전히 많다. 나를 닮은 걸까. 우리 둘째아들도 감정표현에 서툴다. 할말을 못하고 울음으로 표현해버리고 만다. 이 책은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성격유형 진단부터 성격에 맞는 표현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감정표현방법을 다섯단계로 나누고 상황에 맞게 뭐라고 말해야할 지 적어두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서로 어려웠던 상황을 이야기해보면서 다음엔 이렇게 표현해보기로 다짐을했다. 감정표현이 어려울 때마다 옆에 두고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 작년에 사주었던 #똑부러지게내생각을전하는말하기연습 을 아이들이 보고 또 보고 닳도록 읽고 있어요. 친한 사람들 앞에선 잘 이야기하지만 어디를 같이 나가거나 다른 모임 다른 친구들과 있을 때에는 입을 꼭 다무는 은별이를 보면 과연 이 아이가 자기에게 편안한 상황이 아니어도 자기 생각이나 마음은 잘 이야기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작년에 서사원 출판사의 책들을 구경하다가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을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제목 그대로, 똑 부러지게 자기 생각을 말하는 것 아이를 위해 정말 바라는 바이지만 어떻게 이야기해줘야 할지 참 어렵기도 하지만 엄마가 이야기하는 것과 또 다르게 책 속에서 얻는 것도 많이 있을 것 같았고 그 생각이 맞았죠. 그리고 올해는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나왔어요. 내 감정을 전하는 것. 이건 우리 어른들도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에요. 점점 더 감정도 다양해지고 마음도 복잡해지는 나이 12살이 된 우리 은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해요.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다섯 개의 캐릭터로 나누어서 각 캐릭터의 장점을 이용해 이야기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요.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니 포용이와 솔직이를 보면서 반가워하더라고요. 아이가 스스로에게 원하는 성격이 바로 포용이와 솔직이였거든요. 하지만 제가 이 시리즈를 읽으며 정말 좋았던 점은 따로 있어요. 1. 자신이 생각하는 현재 자신의 성격 캐릭터가 무엇이든 다섯 가지 모든 캐릭터에 장점과 단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요. 2. 각 캐릭터마다 단점은 피하고 장점을 살려서 효과적으로 감정 혹은 생각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지요. 사실 우리는 어느 한 가지 캐릭터만 갖고 있는 게 아니니까요. 3. 친구들과의 각종 다양한 상황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예로 들어 풀어낸 것도 정말 좋았어요. 제가 이미 오래전에 잊어버렸고, 또 너무나 달라진 사회니까요. 제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점이 좋았다고 해요. 자기도 포용이나 솔직이가 되고 싶긴 하지만 단호하게 말해야만 하는 상황도 있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럴 때면 억울한 마음 혹은 뭔가 말해야 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답답하고 짜증이 나는데 그럴 때에 어떤 모양의 문장으로 말해야 하는지 화끈이가 되어도 보고, 끄덕이도 되어 보고, 침착이도 되어 보면서 확실하게 내 감정을 전하면서도 서로의 마음이 다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다고요. 사례들을 읽으면서 실제로 자기가 겪었던 상황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도 참 좋았어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전하는 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연습을 해보다 보면 효과적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소통을 할 수 있지요. 그렇기에 임정민 작가님의 이 시리즈가 저는 참 좋았어요. 더구나 점점 더 감정이 다양해지고, 깊어지는 시기를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어린이나 청소년 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자주 생각하게 돼요. 내 감정을 들여다 보고, 잘 표현하는 방법을 익혀나가는 것이 우리가 또 우리 아이들이 잘 성장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이겠지요. |
![]() ![]() ![]() #협찬 이 책은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책이에요.? 같은 작가님이 쓰신 #똑부러지게내생각을전하는말하기연습 책을 먼저 읽고 서평을 올린 적이 있어요 ?? 그 책만큼 이 책도 정말 좋아해서 또 추천합니다. 이 책에는 다섯 가지 성격 캐릭터가 등장해요. 화끈이, 포용이, 침착이, 솔직이, 끄덕이. 에고그램으로 아이의 성격 유형을 진단해볼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끄덕이 성향이 가장 강하고 화끈이, 침착이 성향이 약한 편이에요. 정확합니다 ㅎㅎ.? 그 다음 구체적인 상황별로 약한 유형의 캐릭터 화법을 집중적으로 연습하면 좋아요. 첫째 1학년때 담임 선생님께서 첫째는 친구들에게 화끈이처럼 강하게 말하는 연습을 시켜주라고 하셨었거든요. 이거 진짜로 도움됩니다.?.? 경험담이에요. 제가 실제로 비슷한 상황에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화법들이 책에 실려 있어서 공감하며 몇 장 담아봤어요. 동생이랑 둘이 답 없이 다투고만 있을 때 흥분하지만 말고 침착이처럼 공평한 방법을 제시하라고 하거든요. 이런 책들이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지 이런 책들 읽는 걸 좋아하거든요. 아이들 MBTI 좋아하잖아요. 성격유형 진단해보고 읽게 해주시면 좋아할 거에요. #똑부러지게내감정을전하는말하기연습 #서사원 #초등맘 #초등필독서 #책추천 #친구관계 #학교생활 [본 리뷰는 서사원주니어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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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이다. 부록에 있는 감정 단어 표에 있는 말 중에서 고른 것. 이럴 때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면 되는지 알고 나니 딱 이 후련한 느낌이었다. 내가 어른이지만 내 감정을 똑 부러지게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도 알았다. 그냥 내가 참고 말지 뭐 이런 식으로 살았던 것 같다. 조카를 주려고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나도 재밌게 읽었지만 조카의 학교생활에 바로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의 후속 편이다. 심각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단호하게 말하기와 감정을 표현하는 솔직한 말하기 연습을 강화했다. 아이들의 일상인 SNS와 온라인상에서의 말 하기까지 더 다양하고 실용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의 성격 유형에 따라 말하기도 다르게 연습해야 한다. 그래서 성격을 5가지 캐릭터로 구분해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 책을 참고해서 아이가 스스로 자기 생각과 감정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와주면 누구나 똑 부러지게 말할 수 있게 된다. 내 성격은 끄덕이와 화끈이다. 다섯 가지 성격 캐릭터를 보고 내 스스로 판단해 봤다. 이 책에는 성격 유형 에고그램 진단하는 법이 나와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은 스스로 직접 진단하고 저학년은 부모님이 아이의 모습을 관찰하여 대신 진단해 보면 된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진단해도 재밌을 것 같다. 내 생각대로 진단 결과도 역시 끄덕이와 화끈이 점수가 높았다. 주의할 점은 번호 순서대로 답하는 게 아니고 화끈이, 포용이, 침착이, 솔직이, 끄덕이의 순서대로 그 질문을 찾아서 점수를 내야 한다. 나는 화끈이 14점, 포용이 10점, 침착이 4점, 솔직이 8점, 끄덕이 16점이다. 가장 점수가 낮은 침착이가 나의 2차 개성이라고 한다. 결국 사람에게는 상황에 따라 이 5가지 성격이 다 있다는 것. 색깔 별로 5가지 성격을 구별하고 어떤 경우에 어떤 캐릭터로 말해야 하는지 알려줘서 상황과 색깔을 연상하면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다. 화끈이는 규칙을 중요시하고 소신이 있다. 단점은 강압적이거나 독선적이고, 대놓고 비난하는 말을 한다는 것. 규칙이나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화끈이로 단호하게 말해야 한다. '친구가 내 급식 반찬을 뺏어 먹을 때'는 말도 없이 뺏어 먹는 건 잘못된 행동이라고 알려주고 "내 반찬 뺏어 가지 마."라고 얘기해야 한다. 여기서 내가 뜨끔한 것이 식당에 가면 밑반찬을 주는데 나는 아들에게 말도 없이 나만 싹 먹고 접시를 치워달라고 했다. 아들이 자기도 먹고 싶었는데 왜 치우냐고 화를 내서 나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 이후로는 식구끼리도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꼭 먼저 물어보게 되었다. '친구가 아무 데나 쓰레기를 버릴 때'를 읽다 보니 나도 이런 경우가 있었다. 사람은 못 봤고 쓰레기만 봤다. 열차 대합실에 본인이 먹은 것을 누가 치우라고 놓고 간 건지? 아무도 음료수 통을 치우지 않고 피해서 앉길래 내가 가져다 버렸다. 커피숍이나 패스트푸드 점에서도 자기가 먹은 것을 놓고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친구가 그런 행동을 한다면 여기에 쓰레기 버리면 안 돼! 내가 먹은 것은 치우고 가야 해!라고 꼭 말해주자. 공공장소 에티켓을 알려주는 좋은 친구가 되자. 포용이는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고 배려하지만 잔소리를 심하게 하고, 상대가 원하지 않아도 과도하게 친절을 베푼다. 나도 과도하게 친절을 베풀어서 자제하려고 노력 중이다.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도 자꾸 내 뜻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이제는 꼭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본다. 친구의 입장이나 상황을 배려해야 할 때는 포용이로 공감해 줘야 한다. 반려동물을 잃거나, 마음대로 안 된다고 짜증을 내거나 넘어졌을 때, 집안일을 도울 때 등 다양한 경우가 나온다. 나는 마음대로 안 된다고 친구가 짜증 내면 왜 짜증이냐고 더 승질 낼 거 같은데, 뭐가 잘 안돼서 짜증이 나는 거냐고 물으며 내가 도와줄까? 해야 되는 거였다. 침착이는 객관적이고 침착하고 차분하지만 인간미가 없고, 딱딱하고 냉정하다. 이성적이고 현실적으로 상황을 판단해야 할 때는 침착이로 차분하게 말해야 한다. 이성적이지 못하면 분별력을 잃고 내 생각만 고집하게 돼서 그렇다. "정리하면", "구체적으로 말하면", "비교해 봤을 때"와 같은 말을 넣어 연습한다. 자기소개, 회장 선거 연설문 준비와 예시까지 잘 나와 있다. 2번째 연설문 예시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친구가 하는 연설을 직접 듣고 따라 해 보라고 한다. 나도 들어봤는데 너무 잘한다. 어쩜 떨지도 않고 이렇게 잘 말할 수 있는 건지 너무 예뻤다! 솔직이는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고, 호기심이 많고 천진난만하다. 하지만 반항하거나 충동적일 때가 있고 돌발적인 행동을 벌이기도 한다. 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표현해야 할 때는 솔직이로 진실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친구가 자기는 100점 맞았다고 너 통과 못해서 시험 다시 봐야 되지? 하면서 약 올리면서 심하게 잘난 척을 할 때는 "난 상관없어. 괜찮아. 틀릴 수도 있지. 다음에 잘하면 돼"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가장 친하고 싶지 않은 친구 유형이 바로 잘난척하는 친구라니까 나는 잘난척하지 않나 늘 조심하자. 끄덕이는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겸손하지만 지나치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우물쭈물하고, 타인에게 의존적인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상대와 타협하거나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여야 할 때는 끄덕이로 한발 물러서서 말하는 것이 좋다. "어떻게 할까? ", "~해도 될까?", "그렇게 할게"와 같은 말을 평소에 연습한다. 대화 중에 말실수를 하면 바로 사과하고, 서운한 마음은 상대를 좋아하고 기대하는 마음이 클 때 생기므로 뭘 그런 거 가지고 삐지냐는 말보다는 친구의 서운해하는 마음을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 먼저라고 한다. "서운했구나..."가 먼저라는 것. 가족들끼리도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인정해 주는 연습을 하면 행복이 배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책 뒤의 부록에는 성격 캐릭터별 말하기 지도 방법과 말하기 연습 30문장이 나온다. 아이를 공감해 주는 말은 ~을 어려워하는구나, ~에 대해 걱정하는구나, ~할 때 행복하구나 하는 것이고, 아이의 생각과 판단을 돕는 말은 ~에 대해 어떤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 왜 그렇게 생각해?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에, 장단점을 비교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야 와 같은 말이다. 아이의 자기 효능감과 주체성을 키우는 말, 직접 해 볼까? 해냈네!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정한 건 멋진 일이야 등 말하기 연습 문장의 표현을 응용해 보자. 나는 부록 3의 <감정 단어 표>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긍정적인 감정의 표현인 "평화롭다, 편안하다, 생기가 돌다. 유쾌하다, 후련하다, 다정하다, 산뜻하다, 개운하다~" 그냥 단어만 읽는데도 기분이 좋아진다. 긍정적인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를 매일 아이와 함께 한 번씩 읽는 것도 좋지 않을까? 내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는 것은 나를 지키고 사랑하는 일이다. 이 책으로 말의 힘을 키워 내면이 단단한 사람, 내가 느낀 감정을 똑 부러지게 말하는 사람이 되게 내 아이를 도와주자. ![]() |
![]() 내 감정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건 아주 중요해요. 하지만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잘못된 표현으로 상대방의 오해를 살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러한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이 있어 아이와 읽어보았답니다. 서사원주니어 신간 '똑 부러지게 내 감정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이에요. ![]() 이 책은 성향에 따른 효과적인 말하기 방법을 제시해 아이와 부모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 셀러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후속작으로, 전작에도 등장했던 화끈이, 포용이, 침착이, 솔직히, 끄덕이 다섯 가지 성격 캐릭터를 통해 상황에 맞는 대화법 48가지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그 중 몇 가지만 자세히 소개하면.. ♤ 친구가 마음대로 안 된다고 짜증을 낼 때 짜증이 나는 이유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랍니다. 그럴땐 친구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뭐가 잘 안되는 거야? 내가 도와줄까? 라는 다정한 말투로 물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친구가 심하게 잘난 척을 할 때 아이들이 가장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은 친구 유형이 잘난 척 하는 친구라고 하죠. 친구가 잘난 척 하며 기분 나쁘게 말한다면 '난 상관없어, 괜찮아' 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된답니다. 이 외에도 친구가 잘못해 놓고 사과를 안 할때, 동생이 잘못해 놓고 내 탓을 할 때, 친구들이 장난치는 말에 기분이 나쁠 때, 대화 중에 말실수를 했을 때.. 등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이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이러한 사례를 단순히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성격 유형 에고그램 진단 결과지를 통한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화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거예요.덕분에 직접 테스트를 해본 저희 아이도 감정 표현을 성격 유형에 맞게 더욱 효과적으로 배우고 연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새학기를 맞이하는 상황, 온라인에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에서 단호하고 침착하게 때로는 솔직하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점도 무척 유익했어요. 🌿 각 장마다 나오는 핵심 단어와 캐릭터 별 말하기 지도 방법, 말하기 연습 30문장, 감정 단어 표.. 말하기 코칭에 도움이 되는 자료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 유용한 <똑 부러지게 내 감정을 말하는 연습> 우리 아이가 더욱 자신감 있게 자신의 감정을 말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아이와 꼭 만나보세요. ㆍ * 본 리뷰는 서사원주니어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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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서사원주니어의 도서 지원을 받아서 작성되었습니다. 감정표현이 힘든 아들.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다는 말을 평소에도 했었어요. 엄마, 이럴 땐 어떻게 해야 친구가 상처받지 않고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저도 현명하게 말해주고 싶었지만, 저도 어릴 때 누가 알려줬으면 하고 자라서 이 책을 보는 순간 너무 기쁘게 읽었어요. 상황별로 어떤 순간인지 풀어주고,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알려줘서 좋아요. 특히 5가지 감정의 캐릭터들이 있어서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새학기에 특히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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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부터 색이 너무 이뿌더라구요. 솔직이 포용이 끄덕이 침착이 화끈이. 이름들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싶구 귀엽더라구요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감정표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고.상황별 대처법이 필요하다고 느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책에선 상황별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서 아이도 저도 읽기 편하더라구요. 학교는 어린이집이 아니기에 상황별로 혼자 이겨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마다 아이에게 필요할꺼같아요.이번에 입학하는 아이들이나 새학기가 시작했으니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듯 해요. 적극 추천합니다. 글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읽기도 괜찮아요. 학교에서 필요한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부모님도 같이 읽으면 더 좋을듯 합니다. |
![]() 우리 아이가 스스로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분명하게 표현하고, 사회성을 확립하길 모든 부모님들이 바라고 있을 거예요. 친구가 못되게 굴어도 그냥 넘어가거나, 늘 친구들이 하자는 대로 양보하는 아이들 있죠! 이런 경우 대부분 친구들과 잘 지내긴 하지만, 아이는 속으로 상처받는 경우가 있답니다. 부당한 상황에서는 거절할 줄 알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온전하게 표현하는 것이 나를 지키고 사랑하는 방법인데 말이죠.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을 지키며, 똑똑하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친구가 잘못해 놓고 사과를 안 할 때 📍친구가 나를 비웃으며 무시할 때 📍친구가 마음대로 안 된다고 짜증 낼 때 📍어느 쪽을 결정할지 고민될 때 📍친구가 심하게 잘난 척을 할 때 📍친구들이 장난치는 말에 기분이 나쁠 때 📍대화 중에 말실수를 했을 때 평소에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어 정말 유용했어요. 특히 아이의 성격 유형에 맞춘 대화법을 제안하는 점이 무척이나 특별했답니다. 사실 아이가 학교생활과 친구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부모가 모두 해결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결국 우리는 아이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가 아닌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똑똑하고 슬기롭게 내 감정을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겠죠? 유용한 책을 통해 똑 부러지게 내 감정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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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면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아이들. 성별에 따라 성격에 따라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일을 경험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해주는 책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제목에서부터 느껴져서 서평이벤트에 도전하게 되었다. ![]() 표지만 보아도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큼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받으니 그 기대는 더 커졌다. 우선 표지와 목차에서 알 수 있듯이 다섯가지 유형에 따른 예시들이 주어져있다. 아들도 보자마자 "나는 누구지? 솔직이? 포용이? 엄마! 나는 누구야?" 이런 질문에 딱 맞게 나의 성격 유형 진단하기가 있었다. 아이와 하나씩 체크해가며 유형을 파악해 볼 수 있어 더 많은 흥미를 유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누구나 하나의 성향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며 화끈이의 부분도 소심이의 부분도 끄덕이의 모습도 솔직이, 포용이의 모습까지 모두 다 가지고 있지만 어느것이 조금 더 큰 부분을 차지하느냐의 차이라는 것을 설명헤주고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상대방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기도 하고 다른 모습이튀어나올 수도 있으니 모두 천천히 읽어보기로 하고 책을 읽었다. ![]() 각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직접적이 예시가 나와 있엇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침착이가 어느 쪽을 결정할 지 고민일 때를 살펴보면 누구나 계속 선택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그 때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좋은 점과 안좋은 점을 비교해서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것을 실제로 아이가 학원을 선택하는 상황을 제시하여 거리와 친구를 염두에 두고 거리가 멀더라도 친구가 있는 곳을 선택해 빨리 적응하고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결정하고 직접 말 해 볼 수 있게 예시문이 나와 있었다. 그리고 내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스스로 결정 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있었다. 이렇게 각 상황에따라 어떻게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밝히며 전달 할 수 있을지 아이들이 스스로 읽고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각 성격유형별로 각기 다른 상황들이 제시되어 있었는데 특별한 한 상황에 대해서는 성격 유형별로 어떻게 다르게 대처하는 지 나와있었더라면 다른 성격의 친구들을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 ![]() ![]() 아이에게도 아이를 기르는 엄마에게도 재미있고 유용한 책 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