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주인공의 성장 과정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는 책입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좌충우돌하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이 재미있고 공감도 되었습니다. 부담 없이 읽으면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