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옹 바티유의 "ABC"접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숫자책도 구매했어요.
이 시리즈의 특징은 문자와 숫자를 입체적으로 표현한것에 있어요.
평면의 종이위에 입체적으로 튀어나오는 문자는
마치 아름다운 건축물을 보는듯해요.
아이도 신기한지 한참을 혼자서 들춰보내요.
다만 어린아이는 팝업이 신기해서 다 뜯어버릴 수 있으니..
엄마가 같이 보는게 좋을듯해요.
개인적으로는 숫자책보다는 abc를 먼저 보시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