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베르타 상회의 다프라가 되어 코린나 밑에서 영주의 양녀의 전속 머리장식 장인이 된다 더이상 만나지 못하게 된 가족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류 재봉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마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분발했지만 길베르타 상회는 일반 평민들이 다니는 상회가 아니라 평민 중에서도 돈 좀 있는 사람들이 다니는 곳에서 고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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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랜덤하게 제2부부터 제4부의 만화가 발매되는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시리즈이지만, 라이트 노벨을 최신권까지 읽은 이후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는 독자로서는 이렇게 랜덤하게 발매되는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시리즈가 낯설지는 않다. 오히려 기억이 가물가물한 시점의 이야기를 다시 읽어볼 수 있어서 라이트 노벨에서 그려지는 몇 가지 장면을 이해하기 쉽기도 했다. 오늘 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읽은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10권>은 질베스타가 처음으로 마인과 만난 모습을 볼 수 있다. 질베스타가 보여주는 가벼운 행동들은 내심 눈을 찌푸리게 했지만, 그에게 전혀 악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마인이 위험할 때는 확실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인과 우리 독자들의 호감을 충분히 얻을 수 있었다. 이렇게 캐릭터를 그릴 수 있다니! 질베스타가 등장하면서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시리즈는 지에 끝무렵에 도달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10권에서는 마인이 두 차례나 습격을 당하면서 마인의 존재가 에렌페스트 영지 내에서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가 되었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앞으로 마인을 노리는 검은 세력들에 맞서 마인과 페르난디드 일행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보자. 이미 라이트 노벨과 애니메이션 3기로 먼저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 만화의 다음 권을 기다리면서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거나 라이트 노벨을 다시 복기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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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도 10권에 이르렀습니다... 슬슬 마지막 에피소드로 향해 가는 중. 대망의 질베스타의 등장! 사실 이 작품 내에서 어른 남자 호감캐 양대산맥이 벤노씨와 질베스타라고 생각함.... 평민이었을 때 벤노가 없었더라면, 귀족이 되었을 때 질베스타가 없었더라면.... |
| 참 재미있는 책벌레의 하극상. 나온 이후부터 하나도 빠지지 않고 이 책을 사 모으고 있다. 이번 권은 마인이 기원식에 가면서 발생한 여러가지 사건을 소개하고 있다. 새롭게 등장한 질베스타. 그리고 기원식의 일들. 여러분도 꼭 이 책을 사서 새로운 인물과 사건에 대해 그리고 앞으로의 일에 대해 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