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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WORK OF BERSERK 특별판은 미우라 켄타로의 예술혼을 집대성한 아트북으로, 한 장 한 장이 전시 작품처럼 압도적이다. 장대한 세계관과 인물들의 감정선이 섬세한 드로잉으로 되살아나며,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할 만한 고퀄리티 구성이다. 단순한 화집을 넘어 ‘베르세르크’의 세계를 다시 경험하게 해주는 걸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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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고인이 되어 전설로 남게 된 미우라 켄타로의 특별판을 안 산다는 것은 신성모독이 아닐까 싶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해외 도서 가격을 생각하면 사실 이정도 구성의 화보집 특별판이 10만원도 안한다는건 혜자라고 생각한다 |
| 가츠는 아직 어린 몸으로 압도적인 체격을 지닌 성인 남성에게 강간을 당한데다가 자신이 친아버지처럼 따르던 감비노가 자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매우 큰 정신적 충격을 받는다. 가츠는 성인이 되어서도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
| 그리피스가 자신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만든 용병단으로 그의 카리스마에 이끌려 이 곳 저 곳에서 모여든 청소년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쥬도가 말하길 몰락 귀족에서 탈옥수까지 별의 별 녀석들이 다 있다고 한다. 신분이나 출신, 나이에 따른 차별 따위 없이 서로 허울없이 자유분방하고 화기애애하게 모두 가족같이 지내는 점이 통상의 용병단과 구별되는 특징. |
|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베르세르크 내용이 압축해서 사아악 지나갑니다 마우스패드도 엄청 커서 책상을 꽉채우고 보기만해도 뿌듯하네요 박스도 가츠칼처럼 커서 어디에 둬도 둘곳이마땅치는않은데 일단 커서 보기는 좋습니다 박스자체도 디자인요소가 되는가 같아요 |
|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베르세르크 내용이 압축해서 사아악 지나갑니다 마우스패드도 엄청 커서 책상을 꽉채우고 보기만해도 뿌듯하네요 박스도 가츠칼처럼 커서 어디에 둬도 둘곳이마땅치는않은데 일단 커서 보기는 좋습니다 박스자체도 디자인요소가 되는가 같아요 |
만화책을 몇천권 이상을 봤지만 항상 인생만화 no1인 베르세르크!! 전권다 초판으로 소장중인데 이렇게 아트북 관련 특별판까지 나와서 정말 좋네요! 일단 받아보니 너무 놀란게 크기가 엄청크네요 ㅎㅎ 소장각으로 모셔온거라 개봉은 하지 않았지만 곧 아트북 단권으로 구매할꺼니까 그때 켄타로 작가님의 작화를 느긋하게 감상할 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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