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의 서정시인이라는 명성에 맞게 봄을 너무나 잘 연주한 느낌입니다.
눈과 입으로 봄을 느낄때 빠질 수 없는 것이 귀로 통해 듣는 봄의 소리를 느끼고 싶을 때 가장 잘 어울리는 음반중의 하나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