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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첫째의 매일 아침독서 도서를 골라주는것도 큰 일이에요. 경이롭고 때론 징그러운 색깔 탐험은 색깔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생물들이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리고 역사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초등과학도서로
색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멋진 책이에요. |
![]() 차례가 예쁜 색상환이네요? ^^ 색깔별로 나눠 그 색에 담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쓴 '스티븐 와인버그' 작가가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색깔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색에 관한 과학,지리,역사까지! 모두 알수 있답니다.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책 ★ScienceFriday 선정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과학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올해 최고의 책 ★시카고공립도서관 최고의 책 ★에반스턴공립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훌륭한 책 ★커커스 리뷰 선정 올해의 책 ★북리스트 편집자 선정 ★어린이도서 리뷰 올해의 베스트 도서 이 책에 쏟아진 찬사를 보고, 기대가득안고 펼쳐봤답니다. 옛 디자인과 학생으로 색채학을 들은적이있는데, 색에 관한 또 다른 접근! 정말 재미있는거있죠?? ○ 소 오줌은 역사상 가장 선명했던 노란색이야! p.50 (소에게 망고잎만 먹인 후 소 오줌을 모아 볕에 말린 후 노란 안료 덩어리를 얻는다) ○ 연지벌레는 알고있었는데... 소의 오줌이라니! 색칠할때 냄새좀 났겠는데요? 작품에서도??ㄷㄷ^^; ○ 연지벌레 농장! 기원전 20~15세기에 연지벌레를 키우기까지... 흔한 색정보가 아닌, 역사까지! 색 이야기에 푹 빠져듭니다. ○ '인디고'가 식물이라니! 청바지..인디고색깔....이... 식물로 염색한것이라니! 인디고는 보랏빛으로 보일 만큼 진한파랑이야 동상이 공기를 만나면 산회되는 것처럼 인디고도 색이 변해. 인디고는 나라마다 다른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려 ○분홍색 꼭두서니 풀, 꽃은 선명한 노란색이고 열매는 보라색인데 빨간빛 뿌리로 분홍색을 만들어~ 아보카도를 가지고 분홍을 만들었어 p.91 (내 껍질과 씨를 꼭두서니 풀의 뿌리처럼 물에 삶으면 색이 나와) ![]() ![]() |
<경이롭고 때론 징그러운 색깔 탐험>은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색깔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과학, 역사, 지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줘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한 독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 활용하며 아이와의 대화 주제도 넓힐 수 있고요. 색깔 하나도 이유와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질 거예요. 색의 과학적 원리를 알기 쉽게 풀어준다는 거예요. 하얀색에 등장하는 ‘전자기 스펙트럼’은 복잡한 물리 개념 같지만 책에서는 직관적으로 설명해요. 빨강에서 나오는 적색 황화수은은 단순한 빨강 물감이 아니라 왜 이 색이 특정 의미를 가져왔는지 역사적 배경까지도 풀어 냅니다. 또 초록색과 철의 관계, 보라색과 지구 환경 문제, 분홍색이 성별을 나누는 색이 된 배경, 이런 이야기들이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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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도서협찬 *책제목: 경이롭고 때론 징그러운 색깔탐험 *저자: 스티븐 와인버그 *출판사: 마음이음 색깔이란 뭘까? 사과의 빨강? 소 오줌의 노랑? 타고 남은 숯검정의 까망? 과학, 예술, 지리, 역사, 인류 문화가 빙글빙글 색상환을 타고 돌며 색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우리의 일상을 칠하는 색깔들에 숨은 웃기고 똑똑하며 가끔은 위험천만한 이야기! 이 책을 읽기 전에 색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 보지 않았다. 학교 미술시간에 색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들은거 말곤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색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보여주고 있다. 먼저 색과 관련된 안료, 매제, 채색제의 의미를 설명를 시작으로 하양,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분홍, 검정의 색에 대해 간단하지만 중요한 사실들을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무엇보다 소의 오줌으로 만든 노랑색 노랑색을 만들기 위해 소에게 망고 잎만 먹여서 받은 오줌으로 노랑색을 만든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하지만 알고는 많이 사용을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초록에 숨어있는 무서운 진실... 초록을 만들기 위해 사용한 비소때문에 나폴레옹이 죽었다는 사실 이 책을 읽다보니 우리나라에서 치자를 사용해서 천을 염색했던 것이 생각이 났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색에 대해 이야기도 해보고 참고로 우리나라 염색에 대해 찾아보며 비교해 보면 재미있을것 같다. 책의 뒷부분에 포도와 아보카도로 색을 만드는 방법은 아이와 함께 해보면 색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해줄수 있을 것 같다. #경이롭고때론징그러운색깔탐험 #스티븐와인버그 #마음이음 #서평단당첨도서 #받았다그램 #색깔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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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이어지는 7월 , 이번 여름방학은 시원한 실내에서 책 속으로 피서를 떠나고 있어요. 방학 중반이 되면 자칫 독서 리듬이 느슨해지기 쉬운데, 마음이음 덕분에 독서의 끈을 놓지 않고 꾸준히 읽고 있답니다. 이번에 함께한 여름방학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는 바로 《경이롭고 때론 징그러운 색깔 탐험》이었어요.
🎨 색을 본다는 건 세상을 새롭게 만나는 일이었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색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색은 단순한 미술 이야기가 아니라 과학과 역사, 문화, 예술, 사람들의 삶까지 모두 이어지는 놀라운 주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양부터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분홍, 검정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무척 흥미로웠고, 색 하나를 이렇게 깊이 탐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어요. 특히 네안데르탈인의 동굴벽화, 자연에서 얻은 안료, 과학으로 만들어 낸 새로운 색, 그리고 사람들이 특정 색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욕망을 담아왔는지를 읽으며 저 역시 몰랐던 이야기를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 여름방학 중반, 진짜 ‘텍스트 몰입’을 경험했어요 이번 독서는 그림만 보는 시간이 아니라 글을 끝까지 읽으며 생각을 이어가는 시간이 되었어요. 색 하나를 읽다가 역사 이야기가 나오고, 다시 과학으로 이어지고, 예술 작품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사고가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책을 덮고 나서도 “왜 하늘은 파랄까?”, “옛날 사람들은 물감을 어떻게 만들었을까?” 같은 질문이 계속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관련 자료도 함께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스스로 궁금증을 이어가는 모습이야말로 집중독서, 텍스트몰입의 가장 큰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직접 색을 찾아보며 더 오래 기억했어요 책에는 포도 보라색 만들기, 아보카도 분홍색 만들기, 안료 정원 등 다양한 활동도 소개되어 있었어요. 책을 읽은 뒤 집 안에서 같은 색을 찾아보기도 하고, 색이 왜 그렇게 보이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았어요.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사과의 빨강, 하늘의 파랑, 나뭇잎의 초록까지 하나하나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답니다. 아이도 색마다 숨어 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이 가장 재미있었다며 다음에는 미술관에 가서 그림 속 색도 자세히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 엄마가 가장 좋았던 점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어려운 과학책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작가의 유쾌한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부담 없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과 역사, 예술 지식이 머릿속에 연결돼요. 단순히 “색을 배운다”가 아니라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방학은 문제집만 푸는 시간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시간이기도 하잖아요. 이번 여름방학추천도서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 준 정말 만족스러운 책이었어요.
✨ 여름날의 사색 한 줄 “같은 색을 보아도, 그 안에는 수만 년의 이야기와 사람들의 마음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번 7월독서는 더위를 잊게 해 준 특별한 색 여행이었어요. 올여름 아이와 함께 책 속에서 가장 알록달록한 피서를 떠나 보고 싶은 분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여름방학추천도서 #7월독서 #초등여름방학 #7월4째주 #여름방학중반 #집중독서 #텍스트몰입 #마음이음 #마음잇는아이 #지식잇는아이 #독서습관 #책읽는아이 #책육아 #독후활동 #어린이교양 #11세추천도서 #5학년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어린이필독서 #생각하는힘 #북스타그램 #경이롭고때론징그러운색깔탐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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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면 보이는 익숙한 색들 과연 그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요? 저자가 무려 10년 동안 전문가를 만나고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색의 비밀을 담은 책📖 ✔️예술이자 과학, 그리고 거대한 수수께끼인 색의 다채로운 매력 ✔️색을 통해 과학, 역사, 지리, 인간의 욕망까지 세상의 수많은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 ✔️네안데르탈인 벽화부터 연금술사의 안료, 욕망이 깃든 다양한 색감까지!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만들어 주는 매력적인 책 소 오줌은 역사상 가장 선명했던 노란색? 예쁜 노랑색 혹시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별이 빛나는 밤> 의 저 달도 소의 오줌인 피우리 안료로 그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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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깊게 생각해 본 적이 또 있었을까? 안료, 과학, 지리, 역사, 인류, 예술 등 색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다룬 어마한 색의 시간을 만나며 유쾌하고 흥미로운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븐 와인버그는 10여 년 동안 전문가에게 묻고, 자료를 뒤지고, 직접 색을 써 보며 색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섰다고 해요. 눈만 뜨면 보이는 색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서, 파란 하늘, 사과의 빨강, 오줌의 노랑, 탄 빵의 까망 등 오랜 시간 동안 색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니 색은 먼 우주로부터 시작해서 지구의 자연과 인간이 만든 안료는 물론, 과학으로 세상에 없던 새로운 물감까지 탄생시키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통과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었어요. 저자가 하양, 빨강, 노랑 등 각 장에서 알아낸 색의 정체는 “유레카!” 하고 외치고 싶을 만큼 우리가 몰랐던 색의 놀라운 정체를 알려 주고 있어요. 지금까지 색을 떠올리면 좋아하는 색깔이나 학교 다닐때 배웠던 색상환정도 생각했었는데 색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니 색에서 뻗어 나오는 과학, 지리, 역사, 인간의 욕망까지 많은 주제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스티븐 와인버그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개를 키우고, 동화책 작가이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해요. 그래서인지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을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색과 전 세계의 문화, 지역, 느낌, 언어 등을 연결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하는 색의 이야기를 보고 있자니 색은 결국 사람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색은 예술이다. 색은 과학이다. 색은 비법이야. 색은 느낌이야. 색은 거대한 수수께끼야. 색은 모든 사람이다. 색은 언어다. 색은 변화다. 색은 아름답다…… 한 마디로 색은 모든 것이다. 지난 6만 년 동안 사람들이 보고 파악한 색의 정체가 담긴 경이롭고 때론 징그러운 색깔 탐험 2024년 8월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그해 최고의 책으로 여기저기에 이름을 올렸어요. 배경에 개구진 작가와 반려견 왈도의 티키타카가 경쾌하게 흐르고, 정보를 보완하는 재밌는 말장난, 아는 걸 새롭게 보는 패러디의 유희,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야기가 책 전반에 포진해 있어요. “프리즘으로 울타리를 칠할 순 없잖아?” 묻는 현실적인 강아지 왈도처럼 페이지마다 만나는 말풍선은 재미와 지식을 더해주는 완벽한 재료에요. 또, 색으로 엮인 기괴하고, 더럽고, 징그럽고, 섬뜩한 정보들 속에 숨은 인간의 욕망을 보여 주고, 색으로 보는 우리, 사람의 이야기들이 무척 새롭고 흥미롭게 펼쳐져 있어요. 아이들이 왜 이렇게 빠져들어 열심히 보고 있나 했는데 호기심으로 가볍게 만나더라도 결국엔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책 같아요.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들이 정교한 정보들로 생생하게 그려지게 되는 마력을 품고 있는 책이에요. 색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우리의 일상을 칠하는 색깔들에 숨은 웃기고 똑똑하며 가끔은 위험천만한 그런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만나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보다 더 완벽한 융합 교육 도서가 또 있을까? 생각이 들만큼 누구나 소장해도 좋을만한 그런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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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둘러싼 과학적 원리부터 인류의 역사, 그리고 예술 작품으로 어떻게 승화되었는지를 한 권에 담아낸 책입니다. 예로부터 사용된 색상의 비밀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매우 흥미롭고 재밌네요. 보라색이 왕족이나 귀족밖에는 사용할 수 없었다고 알려져 귀했다는 것은 알았는데, 바다달팽이의 분비물 일줄이야.. 바다달팽이는 위협을 받으면 보라색 색소를 뿜어낸다고 하네요. 이 책 꼭 읽어보세요. 재밌고 신기하고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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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지리, 역사 그리고 예술을 섞은 색깔 이야기 ⠀ ⠀ 오늘도 아이와 대화를 하며 "도대체 그게 무슨..!!"이라는 말이 나오는 걸 꾸~욱 참았네요. 요즘은 왜 그렇게까지 생각하는 걸까... 싶다가도 생각의 전환과 다양함은 좋은 거니 인정해 주기도 합니다. ⠀ ⠀ 같은 책을 읽어도 서로가 받아들여지는 느낌과 감정도 다른데요. 매일 같은 일상에서 함께 보이는 사물과 색깔에도 서로 다른 의미를 부여하게 되기도 합니다. ⠀ ⠀ 🧏♀️ <경이롭고 때론 징그러운 색깔 탐험>은 작가가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색깔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색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것이 아닌 각 색에 숨겨진 역사, 과학, 지리, 예술을 볼 수 있습니다. ⠀ ⠀ 본인이 좋아하는 색깔인 노란색을 굉장히 궁금해했는데요. "소 오줌은 역사상 가장 선명한 노란색이야"라는 걸 읽는 순간 웃음을 참지 못하기도 했어요. 이렇게 밝고 예쁜 노란색을 오줌과..... 하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답니다. ⠀ ⠀ 색깔을 재미있게 배울 수도 있고 가족과 모여앉아 색의 의미를 이야기하며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단순히 하나의 색이 아닌 그 깊이를 생각하며 이해해 볼 수 있었습니다. ⠀ ⠀ ⠀ ✔️ 여러분들은 어떤 색을 좋아하시나요? ✔️ 그 색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 🏷 오늘은 스쳐 지나가는 그 색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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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낸 색깔의 비밀!
과학, 지리, 역사 그리고 예술을 섞은 색깔 이야기로 색이 만들어진 방법 및 어떻게 특별한 색의 이름이 붙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책이였어요. 시작부터~ 색은 뭘까? 색은 예술이다! 라고 시작한 이 책! 삽화부터 흥미진진했네요^^ 하양색부터 초록, 파랑을 거쳐 검정색까지! 프랑스 과학자인 미셸외젠 슈브뢸이 1800년대에 디자인한 색상환 그의 이름은 에펠탑에도 새겨져 있다고 해요 :) 책이 엄청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초등6학년 아이가 읽기에도 아주 흥미로웠던것 같아요. 이해를 돕는 그림들이 좋았고 내용도 길진 않은데 핵심내용을 중심으로 뒷받침되는 내용들이 눈에 쏙쏙 들어왔어요. 과학적인 부분이 많아서 용어가 어렵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쉽게 보며 익힐 수 있어 교과과목에도 연계가 되어 좋을것 같았네요. 중학교 화학시간에 배웠던 색의 원소들(주기율표)도 볼 수 있어서 옛 생각도 새록새록 났었네요^^ 우리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색을 간접적으로 많이 느꼈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마음이음 마음틴틴 시리즈! 색과 관련된 책을 읽고 싶다면~ 경이롭고 때론 징그러운 색깔 탐험 책을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