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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출제관은 야속하게도 응시생들을 적절히 탈락시키기위해 고심한다. 즉, 1문제로 합격 또는 불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그래서 이책의 제목은 의미가 있다고 본다. 경비지도사 시험은 1년에 딱 1번의 기회가 있고 평균적으로 1.5만여명이 응시를 하는데 90% 이상의 응시생이 불합격된다. 그만큼 경쟁률이 치열함으로 평범한 문제는 대부분의 응시생이 정답을 맟주고 특별한 문제(당락문제)에서 합격 과 불합격이 결정됨으로 이책은 크게 유용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