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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줄 고마운 책이 있어 준비해 보았습니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님의 강력 추천 도서이기도 한 아이스크림에듀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 아이가 워낙 그림이 많은 책을 선호하고 동물에 대한 관심도 많은 편이라 아이가 정말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기묘한 동물의 세계를 컬러감 넘치는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주니 어렵지 않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더라고요. 만화의 스토리가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후에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을 알려주니까 쉽게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었답니다. 중간중간 냥냥 호기심 퀴즈를 통해 아이의 상상력도 자극해주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초등학생이 알라야할 생물의 궁금증은 아이스크림에듀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를 통해 재미있게 이해하고 풀어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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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초등 과학책을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재미와 지식을 함께 잡을 수 있느냐인 것 같아요. 과학 지식은 알차게 담겨 있지만 너무 어렵거나 글이 빽빽하면 아이가 금세 흥미를 잃기 쉽잖아요. 그런데 우리 아이가 요즘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과학책이 있어요. 바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입니다. 1권과 2권도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3권이 나온다는 소식부터 기대가 컸는데요. 이번에는 물리와 화학을 지나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생물과 동물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로웠어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는 아이들이 평소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엉뚱하고 재미있는 질문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초등 과학 만화책이에요. 책의 중심에는 아인슈타인을 닮은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엉뚱한 햄스터 조교 햄릿이 등장하는데요. 햄릿이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캣슈타인이 하나씩 설명해 주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어요. 무엇보다 햄릿이 던지는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뇌가 없이도 살 수 있을까?” “자식이 수백만 명이나 있다면?” “돌고래와 대화하려면?” 질문만 읽어도 ‘어? 정말 그럴 수 있나?’ 하고 궁금해지는데요. 바로 이런 호기심에서 과학 공부가 시작되는 게 아닐까 싶어요. 이번 3권에서는 동물의 특징과 습성, 번식, 의사소통, 생존과 적응 등 생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 동물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얼마나 다른지 사람과 비교해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더라고요. 어떤 동물은 새끼를 적게 낳고 정성껏 돌보는 반면, 어떤 동물은 수많은 새끼를 낳아 그중 일부가 살아남는 방식으로 번식하기도 하는데요. 단순히 ‘이 동물은 이렇게 번식한다’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방식으로 살아갈까?’라는 생각까지 이어지게 해준다는 점이 좋았어요. 우리 아이가 특히 관심을 보였던 부분은 해파리 이야기였어요. “뇌가 없이도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해파리의 신경망과 생존 방식에 대해 알아보는데, 익숙한 해파리가 이렇게 신기한 생물이었다는 사실이 재미있더라고요. 특히 홍해파리의 독특한 생애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한참을 이야기했어요. 성체가 다시 어린 단계로 돌아가 새로운 폴립으로 변한 뒤 다시 해파리로 성장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해파리가 다시 아기로 돌아가는 거야?” 우리 아이가 이렇게 묻는데 저도 함께 신기해서 책을 다시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책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질문이 이어지고, 그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작은 과학 수업이 되어 있었어요. “자식이 수백만 명이나 있다면?”이라는 질문도 재미있었어요. 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동물마다 번식하는 방법이 다르고 새끼를 키우는 방식 역시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돌고래와 대화하려면?”에서는 돌고래의 의사소통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이렇게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해 여러 생물의 특징과 과학적 원리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만화와 설명글의 균형이에요. 과학책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글이 많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기 쉬운데, 재미있는 만화 사이사이에 필요한 설명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글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그림과 삽화로 한 번 더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가 내용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포유류’, ‘정온 동물과 변온 동물’, ‘유충’처럼 초등학생에게 조금 낯설 수 있는 과학 용어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교과서에서 만나게 될 과학 개념을 미리 접할 수 있다는 점도 학부모 입장에서는 반갑더라고요. 중간중간 등장하는 ‘냥냥 호기심 퀴즈’도 책을 재미있게 읽게 해주는 요소예요. 이름 맞히기, 미로, 다른 그림 찾기 같은 활동이 들어 있어서 긴 글을 계속 읽는 것이 부담스러운 아이들도 잠시 쉬어가며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느낀 건 초등 과학에서는 ‘얼마나 많이 외우느냐’보다 ‘얼마나 궁금해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왜 그럴까?” “어떻게 되는 걸까?” 이런 질문을 자주 하는 아이는 과학을 단순히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스스로 이유를 찾아보게 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는 아이의 과학에 대한 부담은 낮춰주면서 호기심은 키워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인데, 교과와 연결되는 과학 개념도 알차게 담겨 있어서 초등 고학년까지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나 과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고 싶은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평소 “왜?”라는 질문이 많은 아이, 과학책을 좋아하지만 어려운 설명은 부담스러워하는 아이, 초등 과학을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재미있는 만화를 따라 웃고, 엉뚱한 질문에 호기심을 갖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책.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를 읽다 보면 과학이 어렵고 지루한 공부가 아니라 ‘세상은 왜 이럴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생물과 동물의 세계가 궁금한 초등 아이에게 재미있는 과학책을 골라주고 싶다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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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펼쳐지는 만화라 유익합니다 교과연계된 내용이라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져 있으면서 그림체도 예쁘니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생물에 대해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니 더 좋아하네요 어른이 봐도 재밌는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에게 추천하며, 다른 시리즈도 함께 보면 좋을것 같아요 둘째는 이제6살인데도 한글은 잘모르지만 그림으로 보면서 흥미로워하니 다행입니다 제가 옆에서 읽어주니 너무 좋아라하네요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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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초등학교 3학년 딸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또 읽은 책이에요 만화와 설명의 조화가 적절하게 되어 있고 모르는 단어는 주석으로 이해할 수 있게 풀어줘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교육과정과 연계되어 개학 후 과학시간에 자신감이 붙을 것 같아요! 저학년 뿐 아니라 고학년이 읽어도 도움이 될 캣슈타인박사의 냥냥호기심 펀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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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호기심 펀치 3 :: 생물이 궁금해 . . 아이와 과학책을 읽다 보면 가장 먼저 고민되는 건 재미와 이해 사이의 균형이죠 재미있기만 하면 금방 잊어버리고 어렵기만 하면 아예 손이 가지 않으니까요 이번에 함께 읽은 ::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호기심 펀치 3 :: 는 그 중간 지점을 꽤 잘 잡아준 책이었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아이가 멈춘 장면 “뇌가 없이도 살 수 있을까” 읽자마자 고개를 들더니 “엄마 진짜야 어떻게 살아” 하고 바로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 순간 이 책의 방향이 느껴졌어요 읽는 책이 아니라 묻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 하나의 질문이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학 이야기가 시작되는 흐름 아이도 그냥 읽는 게 아니라 계속 생각하면서 읽는 모습이었어요 또 기억에 남는 장면은 “자식이 수백만 명이나 있다면” 이 부분을 보더니 한참을 웃다가 “그럼 엄마는 나 못 찾는 거 아니야” 하고 묻더라고요 그 질문 하나로 동물마다 번식 방식이 다르고 살아남는 방법도 다르다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책 한 권이 단순한 읽기를 넘어서 대화로 이어지는 경험이었어요 “돌고래와 대화하려면” 장면에서는 아이 혼자 상상에 빠져서 한참을 넘기지 못하고 “나도 돌고래랑 친구 하고 싶다”라고 말하더라고요 이런 반응을 보면서 느낀 건 이 책이 아이의 호기심을 건드리는 방식이 굉장히 자연스럽다는 점이었어요 캣슈타인 박사와 햄릿이라는 캐릭터도 한몫을 해요 햄릿이 엉뚱한 질문을 던지면 캣슈타인이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구조 아이 입장에서는 햄릿처럼 궁금해하고 캣슈타인처럼 이해해가는 과정이라 더 쉽게 받아들이는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만화와 설명이 적절하게 섞여 있다는 점 글이 길지 않아서 부담이 없고 그림으로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어서 읽는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중간중간 등장하는 과학 용어도 따로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 포유류 정온 동물 변온 동물 같은 개념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어요 읽다가 아이가 “이거 학교에서 배울 것 같아”라고 말했을 때 괜히 더 만족스러웠던 순간 또 하나 아이가 좋아했던 건 퀴즈 부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이거 같이 해보자” 하면서 멈추게 되더라고요 읽기와 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에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질문이 늘었다는 거였어요 “왜 저건 저렇게 생겼어” “왜 저건 저렇게 움직여” 그냥 지나가던 것들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변화 과학을 공부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관찰로 시작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아이에게 과학을 어떻게 시작해줘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런 방식도 꽤 괜찮겠다는 생각 부담 없이 시작하고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흐름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대화가 많아지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한 번쯤 꼭 읽어보셔도 좋겠어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호기심 펀치 3 :: 생물이 궁금해 📚 많.관.부 :) #초등과학책 #과학만화 #초등추천도서 #책육아 #아이스크림북스 #캣슈타인박사 #냥냥호기심펀치 #초등생물 #과학호기심 #초등맘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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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는 아이의 자연스러운 질문을 끌어내고 해결 해주는는 초등 과학책이였어요.
평소 곤충과 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진짜 빠르게 읽어서 제대로 읽었나 ?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한번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수시로 읽으면서 책 속에서 자기가 관심있는 생물에 대해서 좀 더 집중적으로 봤어요.
그리고 만화 읽고 다음 옆 페이지에는 짧은 이야기 속에 생물 지식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이해하고 지식을 넓혀가는 느낌이여서 좋았어요. 저도 같이 읽어 보니까 아이가 평소에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왜 ? 질문으로 시작해서 호기심을 끈 것 같아요.
저는 늙지 않으려면 ? 하는 아홀로틀이 신기했어요! 아이는 해파리 부분을 굉장히 신기해 했어요.
평소에 알지 못했던 생물도 알게 되고 그 생물이 어떻게 살아가는 지 다양한 생존 방식 등 아이가 평소 궁금해하던 내용들이 흥미롭게 풀려 있어 집중하며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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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3권 생물이 궁금해!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 아들은 이번에도 읽기 시작하자마자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캣슈타인 박사 시리즈는 늘 한 번 보고나서 자꾸 또 보게 되는 책이래요.
이번 3권에서는 동물의 생태와 특징,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모습 등을 다루고 있는데 ‘왜 이렇게 살아갈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어 초등학생이 보기에 참 좋았어요.
생물이라는 영역이 자칫 암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캣슈타인 박사는 이야기 흐름 속에서 개념을 익히게 해줘서 어렵지 않게 잘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읽고 나면 단순히 재미있었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동물과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 점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교과연계도서로 초등 고학년까지도 충분히 읽히기 좋고 미리 읽어두면 중학교 생물 개념으로 넘어갈 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고요. 초등 저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초등 과학책이랍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알찬 지식을 담은 초등 과학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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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인데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생물이 궁금해는 동물이 생존을 위해 환경에 적응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방식을 다루어서 재미있어 한답니다. 생물들의 세계들도 너무 재미있었지만 중요한 과학 개념에 대해서는 자세하고 크게 알려주고 중간 중간 퀴즈를 통해서 배운 내용도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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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과학을 접할 수 있는 분야가 동물 곤충등 '생물'인거 같은데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권은 '생물이 궁금해'를 주제로 동물의특성을 다양한 상황과 환경, 습성에 따라 소개하고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초등과학 책이에요. 동물에 관한 기발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과학으로 해결해 주니 궁금했던 동물의 특징을 설명해 호기심을 해결해주니 더 든든하네요. 포유류, 파충류, 조류, 양서류, 어류, 다세포, 성체, 반향 낯설고 어려운 과학 용어를 만나고 만화와 설명글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용어마다 중요 표시를 해두어서 자연스럽게 과학용어를 익히고 교과 연계 과학 개념을 학습할 수 있어서 아이가 교과에서 과학을 만났을때 어렵지 않게 부담없이 만날 수 있어서 좋겠더라고요. 난해한 과학 개념도 그림으로 접하면 아이들이 부담없이 쉽게 만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유쾌한 만화와 설명글로 더욱 흥미있게 과학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과학 개념도, 과학 지식도 캣슈타인 박사의 번뜩이는 해결법과 설명을 따라가다보면 과학을 즐기고 있게 된다는 사실! 교과연계 정말 재미있는 과학책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권 "생물이 궁금해"로 교과과학도 과학상식도 잘 쌓아가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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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출판사의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는 축복이가 수시로 읽어보는 호기심해결책이에요~ 축복이랑 같이 읽어봐야지 하고 한 켠에 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인데, 표지부터 축복이 마음에 쏙 들었는지 혼자 펼쳐보더라고요. 그 내용들이 질문과 답이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시켰는지 바쁜 와중에도 계속 보면서 제게 연신 퀴즈를 냈어요. "엄마엄마 ~ 는 알아요? 엄마엄마 ~는 이렇대"라며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에 나온 내용을 제게 말해주는데 참 책이 고맙더라고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는 총 5장으로 분류해서 생물들의 정보를 주고 있어요. 1장 동물들의 초능력, 2장 먹고 살기 대작전 , 3장 그들이 사는 세상, 4장 살아남는 방법도 각양각색, 5장 동물들의 집 구경하기에요. 내용들도 자세하고 심도깊은데 이것들을 딱딱하게 풀어낸게 아니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만화형식도 함께 담아서그런지 아주 눈을 못떼더라고요 ㅎ 아시죠? 만화라고 다 나쁜것도 아니고 학습만화는 유익한거. 그리고 만화라기보다는 만화형식도 포함된 글 책이에요. 정석적인 정보들도 많지만 평생 늙지않는법같은 초등학생 눈높이 내용들도 가득 있어서 아이들이 계속 집중해서 보는게아닐까싶어요 ㅎ 카이스트대학의 정재승교수도 추천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에요. 사실 초등자녀를 둔 어머니들이 제일 신경쓰는 부분 중 하나는 교과연계가 아닐까싶어요. 과학하면 떠오르는 최고의 대학교수 추천도 당연히 영향이 있고, 개정된 교과에 맞춘 연계까지! 너무나 완벽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3. 생물이 궁금해》아닐까싶어요. 여기에 엉뚱한 호기심까지 더해지니 학부모도 아이도 모두 좋아하는 책이 아닐까싶어요 ㅎ #캣슈타인박사의냥냥호기심펀치 #냥냥호기심펀치 #초등학생책 #초등과학책추천 #생물이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