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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에게 십자가가 가지는 의미는 시대를 막론하고 그리스도의 대속과 속량하심을 기억하고 그것을 바라보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사람이 변할 때에 십자가의 모양과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원의 의미와 목적은 바뀌지 않는데 그것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 양식, 추구하는 바는 때때로 정도를 이탈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책은, 우리네가 처한 상황을 넘어 그 자체로 완전한 구원이요, 사랑을 대변하는 십자가, 그것을 감당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한다. 사순과,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을 앞두고, 또 매주 돌아오는 우리 주님이 부활하신 부활의 주일을 기억하며 읽어볼 때 많은 유익이 있는 책이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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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되기 전 묵상 자료나 사순절 기간을 위한 나눔용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짧지만 읽을수록 “십자가는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실천이자 신학”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사순절 묵상이나 말씀 스터디 용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