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호의 꽃은 튤립이네요~ 늘 항상 어떤 꽃이 표지가 될까 설레어 하며 기다리는데 이번 튤립도 신비스럽고 너무 이쁩니다 ^^ 세계감적 성경읽기에서 광야는 질문과 배움이 있고 변화가 일어나는 장소라는 것, 그리고 우리의 존재는 흙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아 겸손해 진다는 내용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저 또한 광야를 견뎌야 했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동안에도 저를 굶기지 아니 하시고 섬세하게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신 그 은혜를 떠올리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 어김없이 구입했습니다. 매일 묵상하고, 주말에는 묵상한 내용들을 나누며 은혜와 감사의 시간을 누리고 있습니다. 일상으로 자리잡아서 이제는 당연한 시간이 된 큐티 시간이 감사합니다. 곧 다가올 봄에도 감사한 묵상이 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