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여 님은 세계적인 영성가입니다. 마음공부를 하는 저는 윤회와 전생 이야기, 카르마의 법칙과 원리에 대한 통찰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주가 시작되기 전부터 지금까지 흘러온 과정은 물론, 앞으로 다가올 지구 인류의 미래까지 예견하신 대목 또한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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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에서 이책이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신후 한동안 사후세계가 매우 궁금해서 유튜부도보고 책도 찾아 읽어보고 했지만 뚜렷하게 어느것도 확신할수가 없었다. 이책을 읽고난 후도 그렇다 교회를 다니려고 마음먹은 나에게 이 책은 혼란을 가중시켜 주었다. 이책에서 기독교도에관한 부분도 있지만 주된 내용은 불교의 환생 카르마에관한 얘기인것같다. 카르마란 전세에 디은 소행 때문에 현세에서 받는 응보라고 한다. 중요한건 내마음이 아닐까 공통점은 선하게 살아라 인것같다. |
| ebook도 바로 출간되어서 좋네요! 책을 통해 들은 사람들의 전생이야기가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성경이나 불경의 일부도 책에 읽기 쉽게 인용되어서 신기했고 재밌었습니다. 보통 이런 경전들은 본격적으로 읽기에는 무슨 뜻인지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목차가 정말 흥미로웠는데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것들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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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았습니다』는 읽는 동안 큰 사건이나 강한 자극 없이도, 마음 깊은 곳을 천천히 건드리는 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장면들, 별 의미 없이 넘겼던 순간들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기보다, 이미 알고 있지만 놓치고 있었던 감정들을 조용히 꺼내 보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문장들은 담담하지만 그 안에 담긴 시선은 따뜻하고 깊습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 자신의 경험과 겹쳐지면서, “나도 이런 순간을 본 적이 있었지” 하고 떠올리게 됩니다. 크게 힘을 주지 않아도 오래 여운이 남는 책이라,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읽고 난 뒤, 세상을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
| 나는 보았습니다 리뷰입니다.이 책은 23개의 질문-답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대화체 에세이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경험을 바탕으로 삶과 죽음, 영혼과 우주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끌어내지만, 그렇다고 강요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두고 있어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
| 유튜브를 통해 박진여 선생님을 알게 된지는 꽤 오래 전이었다. 전생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영상을 보고 있던 중 책으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역시나 전생과 현생, 그리고 내생을 이어주는 흥미로운 얘기들이 많아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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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진여 님의 에세이 <나는 보았습니다.>리뷰입니다. 삶에 대한 회의가 들 때 이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삶이란 무엇이고 인생이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 땐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거나 그게 여의치 않은 분들은 이런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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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여의 『나는 보았습니다』는 깨달음의 현장을 생생히 증언하는 수행자의 일기다. 화려한 언어 대신 맑은 통찰이 스며 있으며, 고통 속에서도 빛나는 자각의 순간들을 포착한다. 그는 본다—자신의 마음, 생의 본질, 그리고 무상의 진리. 독자는 그의 체험을 따라가며 ‘나 또한 볼 수 있겠다’는 희미한 희망을 느낀다. 수행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조용하지만 강렬한 영적 기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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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았습니다』는 단순히 한 사람이 본 장면의 기록이 아니라, 우리가 외면하고 지나친 삶의 진실을 마주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읽는 동안 마음 깊은 곳이 서늘해지고, 때로는 가슴이 먹먹해 눈물이 차오르기도 했습니다. 저자의 시선은 차갑지만 동시에 따뜻했고, 그 안에서 인간의 연약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아, 내가 본 세상과 나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 깊은 울림의 기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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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았습니다』는 삶의 어두운 면과 인간 내면을 직시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저자는 직접 보고 겪은 경험을 담담하면서도 힘 있게 풀어내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읽는 내내 눈을 돌리고 싶으면서도 끝까지 붙잡고 읽게 되는 힘이 있으며, 우리 사회와 인간 존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