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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의 싸이배경음악으로 처음 알게 됐는데... 처음 듣자마자 잊을 수 없는 음악이라 정말 엄청 찾았어요. 드디어 음악 제목과 가수를 알아냈는데.... 그 곡이 들어있는 앨범이 품절이라 좌절하고 있었는데... 베스트앨범이 있는거예요... 정말 다시 광명을 찾은 기분이랄까... 제가 반했던 음악이 Aphrodite 인데요. 웅장하면서 똑같은 음악이 계속 반복이 되는데...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지만.... 전 이런풍의 음악을 좋아해서 바로 사버렸지요. 양방언하고 느낌이 비슷한 것이 너무 좋아요. |
| SENS는 처음듣는 사람이여서 곡이 어떤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혹시나 사게되면 후회하지 않을까 생각한 끝에 베스트 앨범을 사게 되었는데.......그런 걱정은 정말정말 불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첫곡인 forbidden love를 듣자 너무 감미롭고 감동적이여서 눈물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조 히사이시의 앨범 중에서 몇곡을 들었을때와 마찬가지 너무 감동적이여서 그 어떤 말로 표현을 해도 곡의 느낌을 다 전하지 못할 것같습니다. 음반은 다운받는것도 좋지만 역시 이처럼 감동적인 곡은 한번쯤 가지고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것입니다. 그리고 음반의 표지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몽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표지와 아름다운 음악인 이 앨범을 산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정말 이번에 SENS에 반해 모든 앨범을 사야할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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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라는 일본 연주자 듀엣을 참 좋아한다.
처음 뉴에이지를 접했을때 좋다고 생각되는 음악이 바로 센스의 음악이었다.
구입하고 난 후 들어보니, 귀에 익은 음악은 좋았고 귀에 익지 않은 음악이 많았다.
게다가 한 곡이 굉장히 길어서, 어쩌면 이제 음악을 접하는 사람에겐 지루할지도 모르겠다. 약간 중국식의 분위기가 나는 음악도 있고, 편안한 멜로디의 음악도 있으며,
약간 이해하기 어려운 음악도 많이있다.
하지만 자꾸 듣다 보면 와닿는 곡들이라 믿는다.
총 두 장의 앨범이 들어있는데, 그 30곡을 한꺼번에 다 들으려면 지루함을 반드시 느낄것이다. 한장씩 천천히 음미하면서 이틀정도에 걸쳐 듣는게 좋다고 하겠다.
가격도 씨디 두장에 이정도면 저렴하다.
한번쯤 접해보면 좋을 음반이다. [인상깊은구절] 1CD의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