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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펭귄 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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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펭귄들이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책 '펭귄 세 마리'는 목표를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가는 펭귄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답니다. 다 모여 시리즈 석철원 작가님의 신간이에요.펭귄 세 마리가 달리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 마리가 넘어졌고 두 마리에게 금세 뒤쳐지고 말았죠.다시 일어난 펭귄은 다리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 끊겨 있는 길은 힘껏 뛰어보기도 했지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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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펭귄들이 한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책 '펭귄 세 마리'는 목표를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가는 펭귄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답니다. 다 모여 시리즈 석철원 작가님의 신간이에요.


펭귄 세 마리가 달리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 마리가 넘어졌고 두 마리에게 금세 뒤쳐지고 말았죠.
다시 일어난 펭귄은 다리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 끊겨 있는 길은 힘껏 뛰어보기도 했지요. 

그러다 길을 잃고 만 펭귄, 펭귄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었답니다. 쉬지 않고 계속 달리다보니 너무 지쳐버린 거예요...


즐거운 경주가 될 것 같았던 펭귄들의 달리기는 한 마리가 달리는 도중 넘어지면서 이전과는 다른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넘어진 펭귄은 다시 달렸어요. 앞서가는 두 친구들이 지나간 길을 천천히 따라가기로 한 것이죠. 하지만 같이 뛰는 것보다 혼자 뛰는 것은 더 많은 인내심을 요구했고 결국 길을 잃고 헤메게 되는데.. 펭귄은 이대로 달리기를 포기하는 걸까요?

지쳐있는 펭귄에게 무언가가 눈에 들어왔어요. 바로 구멍에 빠져 있었던 펭귄이었죠. 펭귄은 친구를 도와주고 함께 달리기 시작합니다. 도중 의견이 갈리고 또 다시 넘어지기도 했지만 펭귄은 포기하지 않고 달렸답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가야할 곳이 어디인지 알게 되었으니까요.

출발점은 같지만 자신만의 길을 가는 펭귄들의 모습이 우리의 삶과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펭귄 세 마리> 검은 선 그 위에 있는 펭귄 세 마리..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간결했지만 그림을 통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는 묵직했답니다. 아이, 어른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 꼭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펭귄 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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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세마리#석철원_글_그림#반달출판사#킨더랜드 주황색 바탕에 그려진 펭귄 세 마리!동작도 다르고 표정도 다른 세 마리 펭귄 이야기가 시작되는<펭귄 세 마리>는 석철원 작가님의 간결하고도 위트 넘치는 글과 그림,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울림을 주는 책이네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기 위한 선택과 용기,동료와 함께 걸어가기 위한 기꺼운 도움과 희생,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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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세마리

#석철원_글_그림

#반달출판사

#킨더랜드

주황색 바탕에 그려진 펭귄 세 마리!

동작도 다르고 표정도 다른 세 마리 펭귄 이야기가 시작되는

<펭귄 세 마리>는 석철원 작가님의 간결하고도 위트 넘치는 글과 그림,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은 울림을 주는 책이네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기 위한 선택과 용기,

동료와 함께 걸어가기 위한 기꺼운 도움과 희생,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는 여유를 통해

“지금의 나,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는 만족감이

책 한권 속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 읽고 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길을 잃어 지치고 힘들 때,

가던 길을 멈추고 구덩이에 빠진 동료를 구하여 함께 길을 가는

펭귄의 모습이 참 지혜롭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린 결코 혼자 살 수 없고 서로 기대며 살아가는 존재라는 걸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다르고 또다시 갈 길이 나뉘는 상황은

만남과 헤어짐의 반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가장 나다운 거.

내 의지로 내가 선택한 길을 걸어가다 내 힘으로 어쩔 수 없을 땐,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삶을 맡겨두는 여유도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돼요.

지금 현재의 나.

실패와 성공, 만남과 헤어짐, 선택과 결정의 결과라 생각하면

그런대로 만족과 감사를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의 나, 괜찮아!”

#인생그림책 #만족 #감사

YES마니아 : 로얄 e*****6 2025.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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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귄 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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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반달🍀펭귄 세 마리🍀석철원🍀반달✔️선 하나를 시작으로펭귄 세 마리가 달리기를 시작합니다.넘어져도, 뒤쳐져도 다시 일어나 달리고.✔️다리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고길이 끊겨 있을 땐, 힘껏 뛰어보고.✔️길을 잃고 헤매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 수 없어지치기도 하지만.✔️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 나아가다보면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만나 도와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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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반달🍀펭귄 세 마리
🍀석철원
🍀반달

✔️선 하나를 시작으로
펭귄 세 마리가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넘어져도, 뒤쳐져도 다시 일어나 달리고

.

✔️다리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고
길이 끊겨 있을 땐, 힘껏 뛰어보고

.

✔️길을 잃고 헤매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 수 없어
지치기도 하지만

.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 나아가다보면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만나 도와주기도 하고
힘을 모아 함께 나아가기도 하지요.

.

✔️그러다 갈라진 길에서 서로의 의견이 갈라지는데요...

🌱둘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

✔️귀여운 펭귄 세 마리는 우리의 인생을 보는 듯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누군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다시
일어나 희망과 용기로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한 발, 한 발 내 딛는 펭귄의 모습에서 

.

✔️넘어져도 괜찮아!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
✔️할 수 있어!
✔️힘내!
✔️너의 길을 가면 돼!

.

✔️위로와 용기를 건네받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자신이 원하는 길이 어디인지를 곰곰이 생각하는 펭귄처럼, 
내가 바라는 길이 무엇인지 가만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그림책과 함께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힘찬 발걸음으로 걸어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

단순한 그림이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는 생각을 깊이 하게 하는 
이 책은 한국그림책출판협회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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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세🐧마리》글.그림_ 석철웡출판사_ @킨더랜드하얀 종이 위에선하나로 시작된 펭귄들의 인생 달리기넘어져도 뒤쳐져도 일어나서 다시 달리고다리도 건너고 울퉁불퉁 길도 건너고끊어진 길에서는 힘껏 뛰어도 보고복잡해진 길 위해선 길을 잃기도 하죠그러다 보면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만나고힘을 모아 높은 산도 함께 오르고갈림길에서는 의견도 나뉘지만내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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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귄🐧🐧세🐧마리》


글.그림_ 석철웡
출판사_ @킨더랜드

하얀 종이 위에
선하나로 시작된 펭귄들의 인생 달리기
넘어져도 뒤쳐져도 일어나서 다시 달리고
다리도 건너고 울퉁불퉁 길도 건너고
끊어진 길에서는 힘껏 뛰어도 보고
복잡해진 길 위해선 길을 잃기도 하죠

그러다 보면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만나고
힘을 모아 높은 산도 함께 오르고
갈림길에서는 의견도 나뉘지만
내가 가고 싶은 길을 내가 선택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의 선택과 갈림길에 놓여진
마치 내 모습, 우리의 인생을 그려놓은 그림책이에요
간결한 그림과 글에서 강인한 힘을 느낄 수 있었어요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부딪혀보고
내가 선택한 길의 마지막에
펭퀸처럼 드넓은 바다를 만날 수 있기를
그곳에서 마음껏 수영을 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내가 가고 싶은 길, 늦어져도 넘어져도 괜찮아!"
자신의 길을 달려가는 모든 '나'를 위한 인생 그림책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펭귄세마리 #반달출판사
#킨더랜드 #인생그림책
#그림책 #동화책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베스트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j*****9 202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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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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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펭귄 세 마리가 달리기를 합니다.앞서가던 펭귄이 그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어요.한 펭귄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가고다른 한 펭귄은 안타깝게 바라보기는 하지만 가던 길을 갑니다.넘어진 펭귄 다시 일어나 먼저 간 펭귄들의 뒤를 따라갑니다.다리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고.끊긴 길을 뛰어넘으며 달려갑니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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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펭귄 세 마리가 달리기를 합니다.
앞서가던 펭귄이 그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어요.

한 펭귄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가고
다른 한 펭귄은 안타깝게 바라보기는 하지만 가던 길을 갑니다.

넘어진 펭귄 다시 일어나 먼저 간 펭귄들의 뒤를 따라갑니다.
다리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고.
끊긴 길을 뛰어넘으며 달려갑니다.

그러나 시련이 끝난 게 아닙니다.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지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한걸음 한 걸음 내디뎌 가다가
구덩이에 빠진 다른 펭귄을 만납니다.
펭귄은 그 펭귄을 구해주고 함께 달립니다.

높은 산을 만나 힘을 모아 올라가다 보니 갈림길이 나오네요.
어느 길로 갈지 의견도 갈립니다.

어떤 길로 가야 할까요?
힘껏 달려간 곳에는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펭귄들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모두 같은 출발선에서 출발하지만
생각하는 것과 목표는 모두 다르지요.
속도도 다르고요.

가는 길이 순탄하지도 않습니다.
시련도 있고,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치쳐서 포기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또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며
뒤처진 자신의 모습이 초라해 보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선택해 가다 보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던 것이 이루어질 거라는 것을
펭귄의 모습을 통해 느끼게 됩니다.

단순한 그림과 간결한 글이지만
왠지 모를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되고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l*****6 202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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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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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그림은 참 신기합니다.화면에 선을 하나 쭉 그었더니 땅이 생겼습니다.그 땅 위에 펭귄을 그렸더니, 펭귄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펭귄은 쉬지 않고 계속 달려갑니다. 저는 펭귄을 쫓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펭귄의 모습이 내 모습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달려갑니다.‘펭귄 세 마리가 달리기를 합니다.언젠가 도착할 그곳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오렌지 빛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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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그림은 참 신기합니다.
화면에 선을 하나 쭉 그었더니 땅이 생겼습니다.
그 땅 위에 펭귄을 그렸더니, 펭귄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펭귄은 쉬지 않고 계속 달려갑니다. 저는 펭귄을 쫓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펭귄의 모습이 내 모습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달려갑니다.


‘펭귄 세 마리가 달리기를 합니다.

언젠가 도착할 그곳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오렌지 빛깔 바탕에 짧은 다리를 짝~ 짝~ 벌리며 부지런히 움직이는 펭귄 세 마리.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같은 보폭으로 바쁘게 달리고 있다.

작가는 그저 선을 하나 그었을 뿐인데, 펭귄 세 마리를 그렸을 뿐인데 그들이 달리기 시작한다. 앞서가며 따라오는 펭귄들의 길잡이가 되었던 1번 펭귄이 돌부리에 부딪혀 넘어지고 만다.  앞서가던 이가 넘어지고 깨지는 것을 보고 ‘이 길이 아닌가벼’ 하면서 방향을 틀고, 생각을 바꾼다. 넘어져도 괜찮은지? 얼마나 다쳤는지? 묻지를 않는다. 안쓰럽게 돌아보는 한 마리도 앞서가는 펭귄을 따라가기 바쁘다.

그래도 1번 펭귄은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달리기 시작한다. 다리를 건너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 끊어진 길을 만나고, 길을 헤매기도 한다.

인생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쉬어가야 한다.

내가 걸어 왔던 길을 돌아보고 내가 무엇을 향해 달려왔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진정 원하는 길인지 타진 해 볼 필요가 있다.

앞서 갔다고, 먼저 갔다고, 멀리 갔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1번은 남들보다 늦었지만 많은 생각과 결심으로 심기일전 하고 달리다가 구멍에 빠져 허덕이는 3번을 만나 구해준다. 그리고 또 함께 달린다. 높이 오르고 그러다 만난 갈림길에서 1번은 자신의 길을 찾아 혼자 걸어 간다. 자신만의 정상을 향해.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 모습으로 살아도 사람은 모두 생각과 꿈과 좋아하는 것이 다른 것처럼 늘 같은 길을 가지 않는다. 당신의 길은 어디 입니까?



o******g 202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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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달리는 모든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 '펭귄 세 마리' 그림책
"삶을 달리는 모든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 '펭귄 세 마리' 그림책" 내용보기
■ 책 소개'펭귄 세 마리'는 단순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단순함 속에 깊이를 담고 있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선 하나로 시작된 배경 위에 세 마리의 펭귄이 등장하고, 그들의 달리기를 통해 인생의 여정을 은유적으로 그려냅니다. 넘어지고, 뒤처지고, 길을 잃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 속에서 결국 자기만의 길을 선택하고 나아가는 용기를 보여줍니다.삶을 살아가는 누구라도 닮아 있는
"삶을 달리는 모든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응원 '펭귄 세 마리' 그림책" 내용보기
■ 책 소개
'펭귄 세 마리'는 단순한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단순함 속에 깊이를 담고 있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선 하나로 시작된 배경 위에 세 마리의 펭귄이 등장하고, 
그들의 달리기를 통해 인생의 여정을 
은유적으로 그려냅니다. 

넘어지고, 뒤처지고, 길을 잃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 속에서 결국 자기만의 길을 
선택하고 나아가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삶을 살아가는 누구라도 닮아 있는 이 펭귄들의 여정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건드리는 
묵직한 울림을 줍니다.


■ 아이와 함께 읽은 감상
중학교 1학년인 쌍둥이 아들들과 함께 이 책을 읽었습니다.
처음엔 “엄마, 이거 유치하지 않아?”라고 
웃으며 넘기던 아이들이, 어느새 조용히 집중해서 
끝까지 그림을 보며 들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는 지금 저기 넘어지는 펭귄 같아. 
잘하려고 해도 자꾸 뒤처지는 기분이야.”

다른 아이는 조용히 
“나는 내 길이 어딘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라고 했습니다.

이 책은 사춘기 초입에 선 쌍둥이들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꺼내 주는 열쇠가 되어 주었습니다.
비교와 속도 경쟁 속에서 흔들리는 아이들에게,
“넘어져도 괜찮아. 천천히 가도 괜찮아. 
너의 길을 가면 돼.” 라는 메시지를 이야기처럼, 
그림처럼, 감정으로 전달해줍니다.


■ 이 책이 가진 교육적 가치
정서 발달: 실패, 좌절, 공감, 도움, 도전, 선택, 자립 등 
삶의 중요한 감정과 상황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합니다.

사회성 교육: 넘어진 친구를 돕는 모습은 협력과 
배려를 배우는 데 좋은 소재가 됩니다.

자아 정체감 형성: "나는 누구이고, 
어떤 길을 가고 싶은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철학적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심리적 안정감: 지금의 나도 괜찮다는 수용과 
위로는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 함께 읽고 나눠 보면 좋은 질문들
“너는 어떤 펭귄 같았어?”

“누가 뒤처지거나 힘들어할 때,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너만의 길은 어떤 모습일까?”

“달리다가 넘어지면 어떤 기분이 들까? 그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너도 요즘 달리고 있는 느낌이 들어?”

이런 질문들은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말로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무엇보다, 부모와 아이가 ‘감정’을 매개로 진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 마무리 감상
'펭귄 세 마리'는 짧지만 강한 그림책입니다.
삶에서 넘어졌을 때, 주저앉기보다 다시 일어나는 용기.
남을 부러워하기보다 나만의 길을 생각하는 집중.
누군가를 돕고, 또 함께 달리는 따뜻한 마음.

이 모든 것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지 않고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올해의 저의 인생책이네요^^)
그림책은 더 이상 유아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 
이 책은 어른에게도 조용히 말을 건넵니다.

“지금의 나, 괜찮아.”

📖 책 제목: 펭귄 세 마리
✍️ 작가: 석철원
🏢 출판사: 반달(킨더랜드)
📖 반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펭귄세마리 #반달출판사 #킨더랜드 #인생그림책 
#그림책선물 #그림책추천 #감동그림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r*******4 202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