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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인데 요새 아이돌이 인기있는지 이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시리즈로 뒤에 더 있네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해서 뒤에 책들도 계속 구매할 예정입니다 적당한 글밥과 희망적인 책이라 보기 좋아요 |
태희와 초희는 다섯 살 때부터 친한 단짝친구이다초희의 꿈은 아이돌이 되는것 고등학생이 되면 데뷔준비를 위해 다른 지역으로 가려는 초희와 헤어지기 싫은 마음에 태희도 아이돌을 꿈꾼다 하지만 초희와 달리 자신에게 특별한 재주가 없다고 여기는 태희였다 그러며 어느날 초희의 덕분에 참여하게 된 노래자랑에서 노래를 하는 것이 진짜 자신의 꿈이라 깨닫게 되며 태희 또한 온 맘을 다해 아이돌이 되고 싶어 한다 노래자랑을 계기로 초희가 먼저 연습생으로 지내고 있는 더블엘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으로 들어가게 되는 태희 초희와 함께라는 마음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고 꿈에 가까워진다는 마음에 마냥 신이난 태희인데 생각보다 빨라진 데뷔일정으로 인해 태희와 초희는 경쟁자가 되버리고 만다 그러며 둘사이는 조금씩 균열이 생긴다 갑작스런 데뷔조 선정으로 인해 아이들의 모두 날이 선 상태이다 그러면서 각자 누구보다 치열하게 연습하고 열정을 대해 무대를 준비한다 하지만 점점 어긋나 버리는 상황들이 아직 어린 아이들이기에 버겁기만하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어린나이에 많은 것을 포기하고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라 나도 덩달아 응원하며 보았다 어릴 때 작은 오해들로도 쉽게 관계가 틀어지고 그 틀어진 틈이 점점 벌어지는 것이 순식간에 일어나 버린다 그런일들은 어른이 된 지금 보다 마음이 아리다 하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 일 수도 같은 생각 일 수도 없으니 이 또한 자라는 과정이라고 여기고 싶다 이런 과정을 책을 통해 바라 보고 자신의 생각들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결국 초희는 데뷔조에서 탈락하게 되고 태희가 남겨된다 이런 일들을 겪기엔 너무 어린 것 같지만 꼭 아이돌 연습생이 아니더라도 자라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들이 많다 그 것을 깨닫게 해 주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 맘이 더 뭉클했다 마지막엔 데뷔와 상관 없이 서로를 응원하는 예쁜 마음과 모두의 노력을 아름답게 여기는 아이들의 진심이 담긴 응원들이 큰 감동을 준다 아이들이 루미너스를 읽고루미너스 아이들처럼 자신의 꿈을 귀하게 여기며 열심히 나아가는 열정을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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