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무술소년 꼬망 34권입니다. 주인공 꼬망은 이번 34권에서도 여전히 활약하며, 다른 캐릭터들도 캐릭터성이 잘 묘사되었으면서도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내용과 잘 어울리는 그림과 연출 등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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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34권.박인서.최상. 생각시가되어버린꼬망과친구들.그런데역시나콩자가장금이역인가봅니다.상감마마가큰머리였다니.그런좀생각지도못했습니다.저승사지가나오데하나깥이다저승사자가놀라서.ㅎ데려갈수도없을듯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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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 에서는 콩자의 활약을 볼수 있습니다.콩자는 궁궐에 들어가게 됩니다.전체적으로 조선시대 궁안에서의 이야기가 이번의 주제 이며 대장금의 느낌이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생각시 가 된 콩자는 아직 지위가 낮기에 궁궐에서도 말단 입니다.그러던 콩자가 궁안에서 공주님이 상궁에게 콩자가 전하여 공주님이 식사를 못하시는 이유는 쌀에서 냄새가 나서일것 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쌀포대가 물에 잠겨서 이고 숮 을 이용하면 공주님이 식사를 할수 있을것 이라고 하는데 숮을 쌀에 첨가하는 것이 아니라 공주님의 코에 숮을 넣어 식사를 하게 하여 그게 좋은평가를 받아 초보 상궁이 된 콩자인데 공주의 경우 역사에서 왕의 딸 이라서 이 만화에서 처럼 콩자가 활약하는것은 만화라서 가능한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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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 꼬망>은 페이지를 넘기는 시간마저 아까울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푹 빠져서 읽게 되는 작품인데, 이번 34권에서도 그 저력은 여전했다. 30권이 넘어가도록, 20년이 지나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꼬망을 비롯해서 주요 캐릭터들의 뚜렷하고 개성적인 매력은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고, 스토리도 재미있으며, 무엇보다 코믹 연출이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웃기다.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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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 꼬망 34권] 작품과 관련해서 리뷰해 봅니다. 책 표지까지 모두 합산해서 총 175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앞부분에서는 캐릭터 소개 설명이 나오고, 본문 스토리는 6페이지부터 시작되었는데, 흑백 만화로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대화도 코믹하게 잘 그려내고 있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완성도 높게 잘 표현해낸 작품으로 보였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이 될 듯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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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가 꽃미남 선비를 신랑으로 점찍었습니다. 꽃미남 선비는 콩자의 힘이 무서워 대놓고 거절은 못하고 조건을 겁니다. 그리하여 콩자가 대장금이 되기 위한 시험을 치게 됐습니다. 콩자가 어찌어찌 시험에 통과해 생각시가 되었지만 아직 배울게 많습니다. 콩자가 공주마마의 식욕을 돌아오게해 상궁이 되었지만 그만 큰 실수를 합니다. 저승사자가 물불도사 집에 오다가 인명부를 잃어버렸습니다. 죽을 사람이 물불도사 집에 있는건 확실한데 누군지는 모르는 상황에서 꼬망 일행이 살기 위해 발버둥 칩니다. 이 만화를 삼십몇권을 보는 동안 처음으로 스승의 사랑을 느낀 에피소드입니다. 꼬망 일행이 올림픽에 출전했습니다. 무술대회에서는 어떻게든 비겁한 수로 이겼는데 올림픽에서는 그러면 바로 실격인지라 일이 안풀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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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링이 사랑에 빠지고 친구들이 놀린다. 그러다 닌자링이 내건 mp3플레이어와 게임이 혹해서 둘의 사랑을 도와주기로 꼬망과 친구들은 합의한다. 그리하여 고전적인 불량배 컨셉에서 여자를 구해준다 스토리를 짜고 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등장한다. 닌자링의 짝사랑 그녀 복순이의 할머니라는 것으로 복순이가 지금(여기 나온 여자들 중에서 예쁜 축에속하는데 이름이 복순이라 인상깊음.) 우울증에 빠져있어 파랑새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름만 미로의 숲인 곳을 지나서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집에 도착, 식인마녀를 만나고 갖은 고생을 하면서 파랑새를 데리고 오는데 개그만화다보니 끝이 좋은 쪽으로 갈리가 없다. 이번 이야기 신선하긴 했다. 근데 그 집엔 어떤 비밀이 있길래 다 그렇게 변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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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대장금 패러디다. 생각보다 꽤 디테일한데, 마마님에게 드릴 요리를 만들려고 한다. 그리하여 진귀한 것을 찾으려다보니 제비집요리를 하는데, 마법사 모자에서 나온 비둘기가 제비랑 바람이 나서 제비의 나무집을 찾아(대출금도 못 갚았다는 제비 불쌍) 접시에 담아 준다. 단 해초로 만든 제비집이 아닌 비둘기들이 사는 나무집이라는 것이 문제인데 마마님은 그것을 먹으면 탈이 날까봐 합격을 준다. 그리고 꼬망과 친구들의 생각시 생활이 시작된다. 그 와중에 메카닌은 머리만 화병이 되는데 승진하면 꿀병이 되고 떨어지면 요강이 될꺼라 한다. 처음에 어떤 상궁이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소스를 칠면조 다리에 발라서 구웠다고 하는데 당시에 칠면조가 있긴 했는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