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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깬다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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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전형적인 로맨스물의 설정이다. 여자주인공네 집이 망했다. 당연히 갚을 능력이라곤 부모에게 없다. 결국 자신의 딸을 남자주인공네에 맡긴다. (아마 남자주인공의 아빠와 여자주인공의 아빠가 친한 술친구였던 것 같다...) 팔리듯이 가게된 그 집에는 당연히 3형제가 있는데 첫째는 냉미남과이고(마음은 따뜻한), 둘째는 플레이 보이이고, (당연히 머리는 금발이다..^^
"허걱....깬다 깨...." 내용보기
아주 전형적인 로맨스물의 설정이다. 여자주인공네 집이 망했다. 당연히 갚을 능력이라곤 부모에게 없다. 결국 자신의 딸을 남자주인공네에 맡긴다. (아마 남자주인공의 아빠와 여자주인공의 아빠가 친한 술친구였던 것 같다...) 팔리듯이 가게된 그 집에는 당연히 3형제가 있는데 첫째는 냉미남과이고(마음은 따뜻한), 둘째는 플레이 보이이고, (당연히 머리는 금발이다..^^)셋째는 순진무구 꽃미남이다. 여자주인공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해프닝이다. 단, 기존의 멜로물과는 이상하게 다르다. 여자주인공 약간 엽기다. 사실 심하게 엽기다. 게다가 이 형제들보다 학과 공부도 영 잘한다. 다른 멜로물과는 큰 차이이다. 첫째는 고3인데(당연히 엄청 좋은 사립고등학교..) 공부를 못하는 것도 아닌데 여자주인공에게 수학문제 틀린것을 지적받고 실의에 빠질 정도이다. 뭔가 멜로의 냄새가 나는데 전혀 멜로는 보이지 않는 오묘한 만화이다. 절대로 한번 보시길....
c*****0 200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