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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셀프 트래블] 북유럽 여행 계획은 이 책 한 권으로!
"[북유럽 셀프 트래블] 북유럽 여행 계획은 이 책 한 권으로!" 내용보기
북유럽에 대한 로망이 있다.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 앞으로 과연 갈 기회가 생길까 막연해지는 곳이기도 해서 그렇다. 그래도 여행을 하게 되면 언젠가는 북유럽 여행을 하고 싶다고 벼르는 중이다.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백야도 환상적으로 생각된다. 먼저 여행 서적을 통해 북유럽을 간접적으로 살펴보고 싶었다.
"[북유럽 셀프 트래블] 북유럽 여행 계획은 이 책 한 권으로!" 내용보기
 
북유럽에 대한 로망이 있다.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고, 앞으로 과연 갈 기회가 생길까 막연해지는 곳이기도 해서 그렇다. 그래도 여행을 하게 되면 언젠가는 북유럽 여행을 하고 싶다고 벼르는 중이다. 북유럽 스타일 인테리어도 마음에 들고,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백야도 환상적으로 생각된다. 먼저 여행 서적을 통해 북유럽을 간접적으로 살펴보고 싶었다. 『북유럽 셀프 트래블』이 출간되기를 기다렸다가 찬찬히 읽어보며 상상 속의 여행을 시도해본다.
 

 


 

이 책은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에 대한 여행 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북유럽은 물가가 비싸서 우리 나라의 2배~4배 정도를 생각해야 한다니, 막연히 그곳에 가서 느릿느릿 여행을 꿈꾸면 금세 지갑이 바닥날 것이라 짐작된다. 미리 예산도 짜고, 여행코스도 결정해서 알뜰하게 돌아다녀야 할 것이다. 어느 날 문득 짐을 싸들고 일단 떠나기에는 부담스러운 곳이니, 꼭 염두에 두어야겠다. 물론 여행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계획을 세우는 데에는 책이 꼭 필요할 것이다.
 
이 책의 처음에는 북유럽 4개국 여행의 다양한 루트가 담겨있다. 기본 루트에서부터 디자인과 쇼핑에 관심이 많은 사람을 위한 루트, 도시와 자연을 짧은 시간 안에 모두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루트, 지역별& 도시별 심층 테마 루트 등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각각의 세세한 내용을 읽고 나서 큰 틀에서 여행 루트를 결정하는 데에 꼭 필요한 정보다.
 

 

 

북유럽에서 누려야할 것들, 똑똑한 쇼핑 노하우, 싸고 맛있게 즐기기, Q&A까지 핵심정보와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이야기로 앞부분을 채웠다.

 

 
문구류, 캐릭터 제품, 그릇 종류, 북유럽 디자인에 관심이 있어서일까?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갖가지 디자인이 담긴 제품을 찍은 사진이었다. 북유럽 스타일 MUST HAVE ITEM은 기념품 이상의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이라는 한정된 공간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로 실릴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책이 뚫어져라 디자인에 집중해서 보게 된다.
 

 

무엇보다도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관광명소가 큰 틀에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여행을 하게 되면 이 책을 토대로 여행 정보를 정리해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통, 숙소 등 여행지에서 필요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있고, 틈틈이 읽을 거리도 있어서 북유럽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읽어보고 여행을 떠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책의 뒷부분에 보면 북유럽 여행의 장단점이 잘 정리되어 있다.

 

장점은 다음과 같다.
서유럽과 다른 자연과 문화, 단기간의 휴가 이용 가능,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덥지 않아 피서에 적합, 영어 능통.
단점도 다섯 가지로 정리되어 있다.
정보의 부족, 서유럽에 비해 낮은 인지도, 높은 물가, 철저한 성수기 위주의 운영, 교통편 연결.
역시 높은 물가가 북유럽 여행의 발목을 잡는 것이 현실이다.
영국의 물가가 비싸다고 하지만, 북유럽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특히 노르웨이 물가는 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영국인들도 여행할 때 손을 떤다. 한국 물가의 최소 2배 이상, 노르웨이는 최대 4배까지 생각해야 한다. 비용도 다른 서유럽 국가의 1.5~2배 이상 든다. 보통 20~30대 여성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쇼핑, 맛집 위주의 소위 럭셔리 여행은 북유럽에서 실행하기 쉽지 않은 편. (411쪽)
 
북유럽 여행을 하게 되면 비싼 비용 이상 소중한 추억을 만들게 될 것이다. 물가가 비싸니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돌아다니게 될 것이고, 눈을 사로잡는 북유럽 스타일 아이템을 바리바리 가져와 추억으로 장식하게 될 것이니 말이다. 책을 보는 시간, 여행을 꿈꾸게 되어 상상만으로 즐겁다. 어느 순간 북유럽 여행을 시도하게 된다면, 이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알찬 정보가 가득 담겨있어서 여행할 때에 도움을 많이 줄 것이다.
s*****a 2014.09.08.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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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만 사야 된다면 추천!
"한 권만 사야 된다면 추천!" 내용보기
이번에 북유럽 여행가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북유럽은 많이 알려져 있는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은 나라인 것 같아요. 이 책은 각 나라별로 특징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어 보기에 편했어요. 그리고 쇼핑을 뭘 하면 좋을지도 보기 좋게 구성하여 여행할 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한 권만 사야 된다면 추천!" 내용보기

이번에 북유럽 여행가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북유럽은 많이 알려져 있는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은 나라인 것 같아요. 이 책은 각 나라별로 특징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어 보기에 편했어요. 그리고 쇼핑을 뭘 하면 좋을지도 보기 좋게 구성하여 여행할 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n******6 201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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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셀프 트래블
"북유럽 셀프 트래블" 내용보기
매력 가득한 곳.. 북유럽의 곳곳을 담은 셀프 트래블 시리즈의 북유럽 셀프 트래블     북유럽 셀프 트래블은 여행자가 자유 여행을 할 수 있게 프리미엄 가이드북과 함께 휴대용 미니 맵북 그리고 북유럽의 주요 다섯나라의 디테일한 정보와 지역별 실속여행을 할 수 있는 스케줄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셀프 트래블 시리즈의 다른 도서들은 보통 일반적으로 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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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가득한 곳.. 북유럽의 곳곳을 담은 셀프 트래블 시리즈의 북유럽 셀프 트래블

 

 

북유럽 셀프 트래블은 여행자가 자유 여행을 할 수 있게 프리미엄 가이드북과 함께

휴대용 미니 맵북 그리고 북유럽의 주요 다섯나라의 디테일한 정보와
지역별 실속여행을 할 수 있는 스케줄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셀프 트래블 시리즈의 다른 도서들은 보통 일반적으로 한 나라를 다루고 담고 있다보니

전체 지도와 함께 도시 곳곳 디테일한 지도와 장소들이 소개되어 있는 것과 달리
북유럽 셀프 트래블의 맵북은 북유럽 셀프 트래블에 담고 있는 전체 나라의 지도와
각 나라별 지도가 소개되어 있고 각 나라별 장소별 디테일한 소개는 책의 페이지를 연결하여

소개 해 주고 있다

 

 

북유럽 셀프 트래블에는 북유럽 네개국 기본 루트를 소개를 시작으로
북유럽을 제대로 여행할 수 있게 북유럽에서 누려야 할 것들 해야 할 것들
또 먹어야 할 것들을 소개하는 목록이 이어진다

 
또한 본격적인 북유럽 곳곳의 알찬 여행을 위해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와 핀란드 에스토니아의 나라별 디테일한 정보들을 담고 있는 북유럽 셀프 트래블

 

 

마지막 챕터는 북유럽 여행의 장단점과 함께 북유럽을 처음 떠나고자 하는 이들도

보다 쉽고 알차게 여행할 수 있도록 여권과 각종 카드 발급하기 지역 교통 이용과

숙소 구하기와 북유럽 여행을 위한 짐싸는 방법에 공항 이용,

사건사고 대처방법까지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북유럽 여행이 처음인 이들에게도 또 해외 여행이 처음인 이들에게도

제대로 가이드가 되어주고 있다

 

 

셀프 트래블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각 나라별 도시별 지역별 맵북이 도서 뒷편에 따로  정리되어
맵북만 절취해 휴대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인데
그와 함께 셀프 트래블이 보다 더 알찬 도서로 함께 할 수 있는 이유는
각 나라별 여행 플랜을 쉽게 짤 수 있도록 해주는 루트들


북유럽 셀프 트래블에서는 북유럽 네개의 나라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기본 루트를 비롯 직장인들의 휴가에 맞춘 10일 이내 루트를 소개하고 있는데
10일 이내 여행 루트 속엔 디자인과 쇼핑에 관심이 많은 이들을 위한 루트,
도시와 자연을 모두 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루트,
두 도시를 돌아볼 수 있는 루트와 노르웨이가 중심이 된 루트까지
다양한 루트가 소개되어 있어 여행자가 원하는 대로 참고할 수 있어 좋다

 

 

게다가 북유럽 전체 여행 루트 뿐 아니라
스톡홀름, 핀란드, 피요르드, 북극권을 여행할 수 있는 여행 루트도 담고 있어
꼭 북유럽 전체 여행을 위한 여행자들 이외에도 각 나라별 여행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어주는 북유럽 셀프 트래블

 

 

북유럽.. 떠나기 어렵게 느껴지는 곳이기도 하면서
넓고 다양함이 가득한 북유럽을 여행하면서 북유럽에서 누려야 할 것들과
제대로 쇼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쇼핑 노하우에
물가 비싼 북유럽에서 싸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팁들과
정보가 많이 없는 북유럽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는 북유럽 셀프 트래블

 

 

북유럽 곳곳의 알찬 여행을 위한 나라별 소개는
나라에 대한 소개와 지역 정보, 현지의 여러 부분에 대해 디테일하게 소개하고 있고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역시 셀프 트래블 시리즈라는 생각을 들게 했던.
그리고 이것들은 셀프 트래블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나라 속의 지역 별 지도는 여행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면서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된 지역별 명칭

 

 

또한 스웨덴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어줄 부분들인 모라와 웨스터순드를 연결하는

노선 시간표도 함께 하고 있어

참고하면 짜여진 일정을 제대로 활용해 움직일 수 있는 여행이 되어줄 수 있어 좋다

 

 

북유럽 그리고 북유럽의 든 나라들은 한번쯤 떠나보고 싶은 나라이고 장소이지만

북유럽 나라들 중 가장 종아하는 곳이자 꼭 가보고 싶은 곳은 노르웨이 트롬쇠.
 
트롬쇠로 떠나고 싶은 이유는 오로라 여행 때문인데 트롬쇠에서 오로라가 가장 잘 관측되고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기에 따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오로라 여행이 있을 정도.
야경.... 별과 달 밤하늘 ..... 우주, 별자리에 많은 편이고 좋아하는데

오로라 역시도 그 한부분이기에
언젠가는 꼭 한 번 떠나보고 싶은 여행이 바로 오로라 여행

 

 

북유럽 셀프 트래블은 다른 셀프 트래블 시리즈와 좀 다른 부분 중 하나는

아무래도 다양한 나라에 대한 정보를 담고 소개하고 있다보니
나라 곳곳 지역 곳곳의 아름다운 경관들이 담긴 사진들이 주가 되지는 않는 도서라는 점
 
아름다운 경관들이 도서에 많이 담기지 않은 대신
북유럽의 각 나라별 도시별 다양하고 디테일한 정보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도서라서
다른 셀프 트래블 시리즈보다 더 가이드북의 역할을 또렷이 해 준다는 느낌
미리 북유럽의 풍경들을 많이 볼 수는 있지 않지만
북유럽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들은 북유럽 셀프 트래블 도서와 함께 하며
직접 눈으로 보고 렌즈로 담을 수 있게 한 배려라고도 생각하고 싶은.

 

 

북유럽 셀프 트래블 도서에 소개된 북유럽 여행을 함에 있어

장단점들도 솔직하게 담고 소개해 주며
북유럽 지역의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북유럽을 제대로 여행할 수 있게 해 주는데...

 

 

그 나라에 가면,, 그 곳곳에 가면 그 나라의 축제를 둘러보고 함께 하는 것도

참 좋은 여행이자 추억이 되는데
북유럽 셀프 트래블 도서 말미에 담긴

북유럽 각국의 축제와 함께 국경일 일정도 소개하고 있고
더불어 축제를 즐기기 위한 숙박 예약 중요도까지 표기해주어

각국의 축제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해 준다
 
 
 
북유럽이라는 곳은,,, 아름다우면서도 매력적인 곳이기도 하지만
현지의 물가가 한국에 비해 최소 두배에서 네배정도 높은 편이라
북유럽으로의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비싼 물가로 쉽게 떠날 수 있는 곳이라고 보기엔

좀 어려운데다
북유럽 여행에 대한 정보도 다른 곳들에 비해 아주 많은 편이 아니라
북유럽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고민도 많이 들텐데
그런면에 있어서 북유럽 셀프 트래블은 북유럽 각국의 디테일한 소개와

나라와 지역
정보를 담고 소개하면서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팁들과 정보들도 꽉꽉 채워 놓아
북유럽 여행을 하고자 하는 여행자들에게...

또 북유럽을 첫 해외 여행지로 정하고 떠나는 이들에게도
제대로 북유럽을 돌아보고 여행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는 점이 좋았던 부분
 
북유럽으로 떠나 본 적 없는 초행인 이들 누구에게나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여행이 아닌
북유럽을 그대로 느끼고 보고 즐기고 북유럽 속에 빠져들 수 있도록

멋진 여행을 할 수 있게
옆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줄 북유럽 셀프 트래블
 
왠지 북유럽 여행시 북유럽 셀프 트래블 한권 제대로 독파하고 꼭 끼고 간다면
남부럽지 않은 그리고 누구에게나 멋진 북유럽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것 같은
북유럽을 가득 담고 있는 북유럽 셀프 트래블

b****h 2014.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유럽 셀프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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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렵 셀프 트래블이에요~짜잔!! ㅎㅎ                                                                 책을 펴면 나라에 대한 순서와 정보가 나와 있어요~           이 책에서는 북유럽 5개 국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덴마크와 스웨덴, 노르웨이와 핀란드, 그리고 조금은 생소한 에스토니아라는 나라가 나오고
"북유럽 셀프 트래블~!!!"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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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렵 셀프 트래블이에요~짜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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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면 나라에 대한 순서와 정보가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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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북유럽 5개 국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덴마크와 스웨덴, 노르웨이와 핀란드, 그리고 조금은 생소한

에스토니아라는 나라가 나오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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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 대한 소개인데 안데르센과 쇠렌 키에르케고르가 덴마크 사람이란 걸 처음 알았어요ㅠㅠ (너무 무식했냐??ㅠㅠㅋ)

그래서 덴마크에는 안데르센 유년기의 집과 안데르센 박물과, 그리고 안데르센 공원이 있어요~

그리고 안데르센이 지은 동화 속 주인공인 인어공주 상이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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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몰라도 인어공주 상에는 꼭 가보고 싶어요~ 또 한가지 빼놓을 수 없는 곳은 바로 레고랜드에요~!!

어릴때 부터 레고를 가지고 놀았는데 바로 덴마크산이었다뉘ㅠㅠ(미국건줄 알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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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스웨덴이라는 나라인데요, 스웨덴에서 유명한 사람은 노벨상의 창시자 노벨, 쉐리 팍의 라이벌이었던

애니카 소렌스탐, 전설적인 혼성 그룹 ABBA가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저의 무식함을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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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 박물관과 아바 박물관은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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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노르웨이입니다. 노르웨이에 가면 자랑스러운 한국인, 라면왕이 '미스터 리'라고 불리는 이철호씨가 계시데요.

     라면을 통해 한국을 알리시는 이철호씨!! 나중에 가면 꼭 한번 들려야 겠어요~

     노르웨이에는 탐험가들이 많은 것 같아요~ 난센과 아문센은 너무나 유명하죠?? 한센병을 발견한 한센도 있고요.
    그림을 보면 다들 아실만한 절규의 주인공 뭉크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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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여기는 꼭 가보고 싶다!! 바로 뭉크 미술관이에요~

     뭉크의 절규는 보시면 다들 아실 거에요. 절규를 보면서 이 그림은 알겠는데 사실 화가는 몰랐거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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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피요르드와 백야, 극야,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북극권에 가보는 것도 참 멋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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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네 번째 나라 핀란드입니다~ 사실 핀란드라는 나라에 대해서느 정말 아는 것이 없었어요. 유명한 사람도 하나도

     모르겠고ㅠㅠ

     하지만 수도가 헬싱키라는 것을 보고 아!! 핀란드의 수도가 헬싱키였구나라고 고개를 끄덕끄덕!!

     핀란드보다 오히려 헬싱키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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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란드에서는 수오멘리나 요새를 가보고 싶어요~이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라고도 하네요~

  그리고 동화 속 나라인 무민 월드라는 곳도 가볼만 할 것 같고요~ㅎㅎ

  또 레닌 박물관과 산타 마을과 산타 파크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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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에스토니아라는 나라로 이어지는데 여기는 사실 땡기지가 않아서 생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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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뒤쪽에 보면 북유럽 여행의 장, 단점과 각국 축제와 국경일 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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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이렇게 4개국 여행 언어도 친절하게 적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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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휴대하기 좋게 만든 맵북이에요~

  셀프 트래블 북유럽은 이렇게 아기자기하면서도 알짜배기있게 만든 느낌이 들어요~

   유럽 여행 가실 분들 셀프 트래블 북유럽과 함께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네요^^

  

t*******9 201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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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의 친구 - 북유럽 셀프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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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꽃보다 할배 프로그램 때문에 유럽으로 여행을 많이 가는것 같아요. 국가마다 도시마다 개성이 달라서 가고 싶은 곳은 많지만 어디를 가야할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디자인에 관심이 있어서인지 북유럽으로 가고 싶었어요. 보통 서유럽 아니면 동유럽으로 많이 가지 북유럽쪽은 가면 볼게 뭐있냐, 하루이틀이면 둘러보지 않냐면서 반응이 시큰둥(?)한데 사람이 많은 곳보다 한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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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꽃보다 할배 프로그램 때문에 유럽으로 여행을 많이 가는것 같아요. 국가마다 도시마다 개성이 달라서 가고 싶은 곳은 많지만 어디를 가야할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디자인에 관심이 있어서인지 북유럽으로 가고 싶었어요. 보통 서유럽 아니면 동유럽으로 많이 가지 북유럽쪽은 가면 볼게 뭐있냐, 하루이틀이면 둘러보지 않냐면서 반응이 시큰둥(?)한데 사람이 많은 곳보다 한가하면서 쉴 수 있는 곳을 좋아해 꼭 가보려고 해요. 요즘에는 해외 나가는 것이 예전처럼 어렵지 않아서 정말 놀러가는 사람들도 많고 처음 들어보는 곳도 많네요.

북유럽 여행책도 몇 권이 보이던에 시리즈로 유명한 다른 책들은 출판일이 조금 오래되었고, 일반 여행기 책들은 여행 정보 자체는 적어서 좀 망설여 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셀프 트래블 책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책 제목대로 혼자 여행가도 좋을 정도로 자세하면서 최근 정보도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잘 모르는 사람도 여행 계획을 쉽게 짤 수 있도록 몇 가지 코스를 안내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도 기간이 많이 필요할까 싶었는데 책대로 따라가면서 읽다보니까 일주일도 부족한 것 같아요. 런던이나 파리, 프라하처럼 큰 관광지로 크게 유명한 곳들은 없지만 스웨덴의 스톡홀름이나 웁살라는 역사도 오래되었고 북유럽의 베니치아라고 불리는 만큼 예쁜 곳이 많네요.




그리고 최근에 출판된 책답게 디자인이 깔끔해서 한눈에 들어옵니다. 한정된 지면에 많은 정보들을 담으려고 하다보면 활자는 작아지고, 그림은 작아지면서 산만해지기 쉬운데 딱 한눈에 들어올 만큼 글과 사진을 배치하고, 글도 적당한 크기가 읽기 쉬운 것 같아요. 현지에 가면 물론 지도를 구할 수 있겠지만 영어나 현지어로 쓰여진게 많거나 오떤 곳은 무료 지도 없이 유료 지도만 있는 곳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책 안에 주요 도시의 지도가 들어있어서 나중에 필요하면 지도만 따로 떼서 가야할 곳을 표시해서 다녀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에스토니아라는 나라를 소개한 것이었네요. 발트 3국에 조그만 나라가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다 뿐이지 관광은 전혀 생각을 안했었는데 탈린은 중세 한자 동맹의 도시로 너무 예쁜것 같아요.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만큼 보존도 잘 되어 있다고 하네요. 사진으로 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북유럽 여행을 가게 되면 가장 먼저 가보고 싶네요.


책은 샀지만 유럽은 멀어 여행하기 쉽지 않은데 한번 본격적으로 계획을 세워보고 싶네요. 책의 내용이 많이 도움될 것 같아요 :)

p***s 201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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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을 여행할 때 전반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어 좋다.
"북유럽을 여행할 때 전반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어 좋다." 내용보기
요즘 자주 쇼핑몰이나 블로그 등 인터넷에서 자주 보이는 문구_ 북유럽 스타일, 북유럽풍, 북유럽인테리어 그래서 그런지 나는 왠지 북유럽하면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이고 몇가지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소품이 생각난다.         그리고 언젠가 가보고 싶은 북유럽, 대리만족하는 마음으로 읽어 본 북유럽 셀프 트래블 !
"북유럽을 여행할 때 전반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어 좋다." 내용보기

 

 

 

 

 

 

 

 

 

요즘 자주 쇼핑몰이나 블로그 등 인터넷에서 자주 보이는 문구_ 북유럽 스타일, 북유럽풍, 북유럽인테리어
그래서 그런지 나는 왠지 북유럽하면 깔끔하면서도 실용적이고 몇가지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소품이 생각난다.  

 

 

 

그리고 언젠가 가보고 싶은 북유럽, 대리만족하는 마음으로 읽어 본 북유럽 셀프 트래블 !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때 읽었던 책으로 로망을 키워 직접 북유럽으로 떠났다고

 책으로 만족 할 수 없어 네이버 카페에서 북유럽 루트 상담을 전담했으며

북유럽 셀프 트래블 책을 냈을 정도니 자신의 로망에 가까워졌고 북유럽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책을 펴내서 도움을 주고 있으니 꿈을 이룬 멋진 사람같다.

 

 

 

 

 

 

 

 

 

 

 

 

 

 



 

여행의 기본 루트부터 시작해 북유럽에서 누려야 할 것들, 똑똑한 쇼핑노하우. 궁금한 것들 뿐 아니라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 각각의 나라별 숙소, 교통 등으로 나눠져 있고
북유럽 여행의 장단점, 예산짜기, 환전, 사고사건 대처방법 등 시작에서 부터 여행의 끝까지
궁금한 것들과 꼭 필요한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읽어 보거나
여행을 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펼쳐 보아도 좋을 것 같은 실용적인 구성이다.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가지고 다니는데 막상 짐이 될 때가 많아서 여행을 하다보면 괜히 가져왔다고

후회 될때가 많은데 그럴때를 대비 이 책을 좀 더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북유럽 주요 5개으로 나눠서 정보와 주요도시를 차례로 다루고 있는데
국가의 기본적인 프로필, 교통, 관광지, 식사, 숙소 등 여행에 있어 유용한 정보를 다루고 있다.

 

 

 


 

북유럽의 전체적인 지도에서 부터 중간중간 각의 주요도시 지도까지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어떻게 루트를 짜야할까 많은 고민을 하게되는데

북유럽 카페에서 여러 사람들의 루트를 상담해와서 그런지 기본적인 루트에서 부터

직장인들의 휴가에 맞춘 루트 지역&도시 별 심층 테마 루트 등 다양한 루트를 제시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 시티 만을 모은 일정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꼭 책에 쓰여진 일정이 아니라 이 루트를 기본으로 하고 조금씩 변형하거나 참고 해도 좋겠다.

 

 

 

 

 

 

 

 

 

 

 

 



 

햇빛, 자연은 북유럽의 생활, 사우나는 이들의 위로, 소울푸드, 녹색성장의 자전거 등 볼거리도 많고

분위기도 좋고 여유로운 일상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북유럽에서 누려야 할 것들!

 





 

 

저렴하니까 이것도 사야할 것고 저것도 사야할 것 같은 여행의 분위기

똑똑하게 쇼핑하는 노하우는 물론 북유럽 스타일의 인기 아이템까지 추천해준다.

쇼핑할 때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

 

 

 


 

여행에 있어 먹는 것 만큼 중요한 게 없는 것 같다ㅋㅋㅋ 그래서 식비 등 걱정할 것도 많은데

오늘 메뉴나 재래시장 그리고 미술관이나 박물관 내 식당을 이용하라 등 뜻밖의그리고 유용한 정보가 많다.

 

 

 

 

 

 


 

여행 준비를 하다보면 누구나 궁금한 게 많은데 결국 다 비슷비슷한 질문,

그래서 모두들 궁금해 하는 질문 몇 가지를 뽑아서 답변 해놓았다.

 

 

 

 

 

 

 

 

 

 

 

 

 


 

북유럽의 전체적인 여행정보에 대해서 알려주고 다음은 나라별 국가프로필 부터 여행시기와 기후, 문화,

그 나라를 빛낸 사람들까지 무작정 떠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알고 간다면 좀 더 그 나라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어 좋겠다.

 

 




며칠 전에 꽃보다 청춘 보니까 유희열이랑 이적이 여행 책 가지고 그 나라의 문화나

정보에 대해 알려고 하고 그 나라말 간단한 인사나 단어 같은 걸 익히고 사용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

이 책 뒷편에 여행에서 살아남기 위한(!) 인사, 표지판, 여행관련

 그리고 음식, 장보기 등 실용적인 단어와 인사 적혀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책 자체가 무게 살짝 나가는 편인데 종이가 얇아서 여기저기 쑤셔(?) 넣기 좋아서 가방에 넣어다니긴 편할 것 같아 좋으나

 필요한 부분 펼쳐보기 좋게 옆 쪽에 색상으로 표시되어 있으면  더 좋겠다. 아! 앱북과 휴대하기 편한 맵북도 있다 : )

 

 

 

사실 가이드북이라 여행에세이 같은 소소한 재미는 없으나 가이드북으로만 본다면 기존의 이것저것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가서

오히려 도움이 안될 때가 많은데 가이드북 보다 북유럽 셀프 트래블은 루트부터 북유럽을 여행할 때 전반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고

나라별로 나눠져 좀 더 자세하게 그 나라를 소개하고 문화, 기후 그리고 교통, 숙소 등 간략하지만 유용한 정보만 쏙쏙 들어가 있어 좋았다.

 

 

 

 

 

 

 

오늘도 이렇게 책으로 여행을 떠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중간중간 사진이 많아서 좋았다.

 

 

 

 

 

 

 

 

 

 

 

h*****7 201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유럽 셀프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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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으로 인해 구입했습니다.다만 북유럽 국가들은 아직 많이들 안가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책외에 책 한권 더 구입했는데도 정확지 않은 정보들이 타국가에 비해 많네요.특히나 지도는 거의 무용지물입니다. 구글로 찾거나 네이버로 많이 찾아갔죠. 그 점은 좀 안타깝네요. 겨울 여행이라 손시려워서 핸드폰 꺼내서 자판 치기가 힘들어 지도를 많이 이용하려고 했는데 당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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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으로 인해 구입했습니다.

다만 북유럽 국가들은 아직 많이들 안가셔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책외에 책 한권 더 구입했는데도 정확지 않은 정보들이 타국가에 비해 많네요.

특히나 지도는 거의 무용지물입니다. 구글로 찾거나 네이버로 많이 찾아갔죠. 그 점은 좀 안타깝네요. 겨울 여행이라 손시려워서 핸드폰 꺼내서 자판 치기가 힘들어 지도를 많이 이용하려고 했는데 당췌 알수가 있어야죠. 그 부분은 좀 보완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메인 도시를 제외하고 주변으로 나갈때 정보가 너무 없는건 사실입니다. 차라리 없는것만 못한 상황이었달까요? 예를들면 덴마크 오덴세는 많이들 가시는데에 비해 책에는 정보가 너무 없어요. 그만큼 볼게 없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인포센터에서 여행책자 받았는데 발자국을 따라 13가지 정도 볼수 있게 안내해놨던데 그런게 추가되어도 좋을듯하네요. 물론 이 여행책자는 안데르센 박물관 같은곳에도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o*******a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