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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와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 서막이었다면, 2권은 와인이 가진 무한한 서사와 '페어링'의 묘미를 본격적으로 펼쳐낸다.와인의 맛을 단순히 '시다, 달다'가 아니라 하나의 풍경화나 음악처럼 묘사하는 방식은 읽는 내내 오감을 자극한다. 지희 님이 와인을 마실 때 느꼈던 막연한 감각들을 선명한 이미지로 치환해 주는 마력이 있다. 숲속의 작고 하얀 꽃' 같은 섬세한 묘사를 통해 와인이 단순한 술이 아닌, 테루아와 정성이 빚어낸 결정체임을 깨닫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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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2권입니다. 와인초짜 칸자키 시즈쿠와 차세대 와인평론가로 떠오르는중인 토미네잇세는 유명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의 유산을 물려받기위해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단 한병의 와인을 찾게된다. 과연 누가 승리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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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웹툰방에서 잠깐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온지 조금 된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와인에 대해 지식이 없어도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네요 와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리고 흥미 진진한 스토리 재미 있습니다. 한권씩 완결까지 차례대로 구매하겠습니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구매했습니다. 안 읽어보신분들은 구매하셔서 읽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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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시 아기 작가가 글을 쓰고 슈 오키모토 작가가 그림을 그린 신의 물방울 02권입니다. 타다시 아기 작가의 정체는 김전일의 작가 아마기 세이마루였죠.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작가인것 같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만화를 연재중이니 그가 일본만화계에서 큰 족적을 남겼다는 사실은 의문의 여지가 없을 듯 싶습니다. 신의 물방을은 오래전에 봐서 기억에 잘 남지 않아서 새롭게 1권씩 사모으고 있습니다. 역시 재미있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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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0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초등학생 때 놀러간 아빠 친구네 집에 꽂혀있던 신의 물방울, 성인이 된 이제 찾아보니 정말 유명한 명작이더라구요. 와인에 대해서도 알기 좋다고 해서 이북으로 구매해봤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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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작가가 소년탐정 김전일의 작가이기도 하다는 것을 이번 리뷰를 쓰면서 처음 알았다. 작가 이름이 다른데? 하고 찾아보니 이 작가가 필명이 여러 개인가 보다. <자기 앞의 생>을 쓸 때 필명을 썼던 로맹 가리가 생각난다. 자신의 작품이 작가의 명성에 가려지는 게 싫었던 게 아닐까? 2권도 여전히 재미있고 유익하다. 와인에 대해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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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신의 물방울은 44권으로 완결되었다고는 하지만 다음 버전인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가 현재 연재 중에 있고, 그것마저 단행본으로 벌써 10여권이 나온 마당에 이제사 2권을 읽어나가고 있다. 유명한 책이고, 와인에 대한 상식도 좀 읽혀볼겸 구입해서 읽어나가고 있다. 이건 만화책이라는 것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는 명심해야 할 듯 하다. 만화책의 와인과 실제 와인사이에는 뭔가 차이가 있다는 얘길 어디선가 들은 듯 하다. 이제 2권이지만 재미도 있고 해서 하나씩 사 가면서 읽어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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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작품이지만 일본은 참으로 이런 이야기를 잘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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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시리즈는 아주 오래 전에 보다 말았는데 앞권을 펼치니 또 의외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디캔팅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었죠. 그 긴 세월이 지나 다시 보니 버블은 지나갔어도 아직 일부엔 풍요로움이 넘쳐흐르는 세계였구나 싶은 실감도 나고요. 저렇게 비싼 와인을 허세용으로 팍팍 따는 아저씨들이라거나... 그림은 딱히 옛날스럽게 느껴지지 않는데 그런 데서 세월이 느껴집니다. 아 그리고 요새 연재작이었다면 여자와 와인을 이런 식으로 비교하지는 못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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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쓰인데 요즘 무알콜이나 도수가 아주 낮은 술을이 나오는 바람에 나도 이제 뭔가 멋짐을 혼자 누릴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 와인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만화책이 있어서 웃기겠지만 ㅎㅎ 익숙함을 위한 밑밥으로 생각하고 읽고 있어요. 꽤 재미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정보가 실제로 적용되는 이야기인지는 시간이 지나서 지식이 쌓이면 알게 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