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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13권입니다. 와인은 잘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신의물방울을 읽고난뒤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와인에 관심을 갖게하고 기초지식을 알수있는 입문서로서 좋은것같습니다.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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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웹툰방에서 잠깐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온지 조금 된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와인에 대해 지식이 없어도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네요 와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리고 흥미 진진한 스토리 재미 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와인의 세계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번편은 더 재미있습니다. 한권씩 완결까지 차례대로 구매하겠습니다. 12권에 이어서 13권도 구매했습니다. 14권도 기대가 됩니다. 안 읽어보신분들은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 소년탐정 김전일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의 대표 스토리 작가 아기 타다시가 스토리를 짜고 오키모토 슈 작가가 작화를 그린 신의 물방울 13권입니다. 나온지 꽤 오래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인기가 워낙 좋다보니 지금에서야 이렇게 모아서 읽고 있는데요. 흡입력이 대단합니다.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막연하게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도 이 만화를 보시면 저절로 와인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좋은 작품은 세월이 흘러도 그 가치를 잃지 않는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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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으니 유의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한국 에피소드가 메인으로 다뤄집니다! 그나저나 이야기 진 행 중 아빠가 딸에게 폭탄주를 말아줘서 깜짝 놀랐어요. 작가님이 한국 문화를 어떻게 배우셨는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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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한식과 한국인들이 메인으로 등장한다. 일본인들이 묘사하는 한국의 이미지란 뻔한 것이어서 한 장 한 장을 긴장하면서 봤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기우였다. 한국에 대한 존중이 보였다. 마지막에 '과거보다는 미래를' 운운을 가해자인 그들이 하는 건 마음에 안 들지만. 그리고 닭발 먹으면서 어울리는 와인을 찾고 있던 나에게 유익한 정보였다. 화이트, 레드랑 먹어보고 의외로 화이트랑 더 어울린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발포주는 생각도 못했다. 다음에 시도해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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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뚝뚝 떨어지는 듯한 붉은 살코기에는 적포주가 어울리고 담백한 흰살 생선에는 역시 백포도주가 맞습니다. 하지만 마리아주는 그렇지 않습니다. 마리아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요리와 와인의 공통점인데 그것은 시각적인 요소에서 오는것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