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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14권입니다. 원래 와인에 대해서 잘모르고 관심도 없었지만 인기만화라 읽어봤는데 그후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와인에 관심을 갖게하고 기초지식을 알수있는 입문서로서 좋은것같습니다.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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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웹툰방에서 잠깐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온지 조금 된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와인에 대해 지식이 없어도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네요 와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리고 흥미 진진한 스토리 재미 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와인의 세계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번편은 더 재미있습니다. 한권씩 완결까지 차례대로 구매하겠습니다. 13권에 이어서 14권도 구매했습니다. 15권도 기대가 됩니다. 안 읽어보신분들은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 소년탐정 김전일의 스토리작가로 유명한 아마기 세이마루가 이 만화에서는 타다시 아기라는 이름으로 스토리를 썼습니다. 오키모토 슈 작가가 그림을 그린 2000년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신의 물방울 14권입니다.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가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막대한 유산을 두고 친아들인 칸자키 시즈쿠와 양아들인 이토 잇세에가 와인 대결을 벌입니다. 이 대결이 참 다양하고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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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두 캐릭터의 첫사랑에 대한 스토리가 나옵니다. 첫 사랑은~ 첫 사랑인지 두 사랑 얘기 모두 풋풋한 느낌이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 얼른 15권도 읽고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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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시험이 시작되었다. 시즈쿠와 잇세, 각각의 첫사랑에 대한 에피소드이다. 주인공빨로 오늘도 "우연히" 첫사랑을 만나는 시즈쿠와, 일과 현재의 여친을 다 버리고 시험을 위해 첫사랑을 찾아 떠나는 잇세...... 노력만으로 따지자면 잇세가 와인 컬렉션을 가져야 할 것 같은데 말이지 아무리 봐도. 이번 에피소드는 시즈쿠와 잇세의 에피소드 둘 다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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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물방울을 고등학교때 처음접하고 알지도 못하는 와인을 알아보려고 인터넷을 검색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뭘 안다고..ㅋㅋㅋ 거의20년만에 생각나서 다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보니 또 다른 맛이 있네요.. 이런만화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읽으면서의 즐거움과 지식 또한 습득할수있으니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이런 시국에 참 답답하면서도 나름 여유를 찾는달까 ㅎㅎㅎ 다름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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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므롤로 만든 샤토 네넹 2001년산. 전에는 평범한 와인을 만들었지만 1997년에 샤토 레오빌 라스 카즈의 오너 미셀 들롱 씨가 사들임으로써 테루아르의 능력을 발휘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샤토입니다. 그때의 보르도와 작은 비스트로에서 마신 네넹의 감동은 이제 그곳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