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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웹툰방에서 잠깐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온지 조금 된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와인에 대해 지식이 없어도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네요 와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리고 흥미 진진한 스토리 재미 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와인의 세계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번편은 더 재미있습니다. 한권씩 완결까지 차례대로 구매하겠습니다. 15권에 이어서 16권도 구매했습니다. 17권도 기대가 됩니다. 안 읽어보신분들은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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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의 작가로 유명한 아마기 세이마루가 새롭게 타다시 아기라는 가명을 내세워 써낸 새로운 장르의 만화 신의 물방울 16권입니다. 슈 오키모토 작가가 작화를 맡았구요. 기존 다른 만화와는 다르게 와인이라는 어른스러우면서도 만화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단지 달달하고 맛있는 술인줄만 알았던 와인이 이렇게나 다양하고 아름다운줄 처음 알았습니다. 연재 당시인 2000년대 일본과 한국을 뒤흔들었던 만화답게 너무나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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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1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15권의 와인 도둑 스토리가 계속 이어집니다! 신의 물방울은 딱 중반까지가 제일 재밌다고 했는데 저는 스토리 작가님이랑 취향이 잘 맞아서 그런지 아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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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의 미스터리 에피소드가 끝나지 않았다! 범인을 잡고 난 후의 후일담이 이어진다. 이 에피소드에서 시즈쿠와 잇세는 서로 협력해서 좋은 와인을 찾아내는데, 그 모습이 훈훈하고 보기가 좋았다. 서로 파트너를 맞바꾼 것도 좋았고. 로랑은 엄청난 하이스펙으로 갑툭튀해서 서브여주 역을 채가서 별로였는데, 작가의 의도대로 서서히 좋아지고 있다. 그래, 다 작가 손바닥 안이지 뭐 한낱 독자인 내가 뭐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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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것이면 시시하다는 말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는 게 와인입니다. 그렇다고 맛만 훌륭하다고 해서 무작정 비싼 값을 매겨 일반 고객에게 내놓을 수 없는 게 또 와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