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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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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2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신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제 7사도가 등장합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제시어로 발표되는데 작품 속에서 굉장히 신비하게 다뤄서 꼭 가고 싶어졌어요. 다른 리뷰 중에 방문하신 분이 있다하니 참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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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2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신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제 7사도가 등장합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제시어로 발표되는데 작품 속에서 굉장히 신비하게 다뤄서 꼭 가고 싶어졌어요. 다른 리뷰 중에 방문하신 분이 있다하니 참 부럽네요 ㅎㅎ

s****4 202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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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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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대 이 만화에 빠져서 와인까지 헤어나오질 못했었습니다. 만화를 보면서 나름 많이 전문지식까지 얻을수 있다는것이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와인을 알아보려고 인터넷을 검색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뭘 안다고..ㅋㅋㅋ 거의20년만에 생각나서 다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보니 또 다른 맛이 있네요.. 이런만화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읽으면서의 즐거움과 지식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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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대 이 만화에 빠져서 와인까지 헤어나오질 못했었습니다. 만화를 보면서 나름 많이 전문지식까지 얻을수 있다는것이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와인을 알아보려고 인터넷을 검색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뭘 안다고..ㅋㅋㅋ 거의20년만에 생각나서 다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보니 또 다른 맛이 있네요.. 이런만화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읽으면서의 즐거움과 지식 또한 습득할수있으니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이런 시국에 참 답답하면서도 나름 여유를 찾는달까 ㅎㅎㅎ  다름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s****0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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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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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와인에는 이탈리아 음식이 어울리고 독일 와인에는 독일 음식이 어울리듯이 그렇게 간단하게 단정지을 수 없는 건 프랑스 와인밖에는 없다. 프랑스에서는 와인은 수출품이고 프랑스 와인을 높이 평가하고 그 지위를 확립시킨 것은 다름 아닌 견원지간이라고 할 수 있는 영국인이다. 그렇게 때문에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프랑스 와인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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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와인에는 이탈리아 음식이 어울리고 독일 와인에는 독일 음식이 어울리듯이 그렇게 간단하게 단정지을 수 없는 건 프랑스 와인밖에는 없다. 프랑스에서는 와인은 수출품이고 프랑스 와인을 높이 평가하고 그 지위를 확립시킨 것은 다름 아닌 견원지간이라고 할 수 있는 영국인이다. 그렇게 때문에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프랑스 와인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t*****2 201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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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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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몇 개 에피소드를 지나, 드디어 제7사도의 등장. 제7사도의 제시어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다. 나는 이곳을 두 번 방문했다. 10년 전에 한 번, 2년 전에 한 번. 처음 방문한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겉은 그럴싸했지만, 내부는 공사장에 가까웠다. 하지만 2년 전에 방문한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완성 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충격적이고, 황홀해서, 한 시간 넘게 그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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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몇 개 에피소드를 지나, 드디어 제7사도의 등장.

제7사도의 제시어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다. 나는 이곳을 두 번 방문했다. 10년 전에 한 번, 2년 전에 한 번. 처음 방문한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겉은 그럴싸했지만, 내부는 공사장에 가까웠다. 하지만 2년 전에 방문한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완성 직전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충격적이고, 황홀해서, 한 시간 넘게 그 안에서 감격에 겨워 했던 기억이 있다.

나에게 스페인은 가장 행복한 추억으로 가득한 여행지이고, 그래서인지 나는 스페인 와인을 좋아한다. 이번 책에서는 제시어가 '사그라다 파밀리아'임에도 불구하고 스페인 와인을 다루지는 않는다. 아쉽...

e*****a 202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