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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23권입니다. 와인에 대해서 잘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신의물방울을 읽고난뒤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와인에 입문서로서 좋은것같습니다. 기초지식을 얻기에 좋아요.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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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2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신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시즈쿠가 꽤 크게 좌절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ㅠㅠㅠ 시즈쿠가 어떻게 이 사건을 극복하고 다시 본인의 제 모습을 찾아갈지를 기대해보며 읽는 것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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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가 화제를 모은것은 아마도 우리나라에 와인붐이 일기 시작했을대 때마침 우리나라에 소개되었기 때문일겁니다. 이만화가 히트했던 200년대 중반은 전세계적으로 버블이 있었고 이점도 한몫했다고 하네요..ㅋㅋ 물론이전에도 일본에 와인만화가 있었는데요 라이어게임의 가이타니시노부그린 소믈리에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믈리에비해서 신의물방울이 훨씬더 만화같습니다. 읽기도 재미있고요.. 예전에 읽었던 추억으로 다시 읽고 있는데 또 봐도 너무 재미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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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에메랄드 포레스트라는 작은 에코 빌리지의 리더입니다. 그래서 환경파괴에 지독하게 과민반응을 보이는 것이지요. 에코 빌리지는 유기농법이나 자연과의 조화를 실천하는 커뮤니티입니다. 호주에는 그런 곳이 몇 군데 있는데 동부의 크리스털 워터즈 같은 곳이 유명합니다. 호주의 숲을 일본이 파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