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물방울은 어려서부터 보던 만화책으로, 만화 이전에 많은 내용과 글 그리고 지식을 담고있어 여러번 보고나면 와인에 대해 보다 더 많이 알게될 것 같았어요. 기본적으로는 만화이고 문과적인 표현이 가득하지만 그리고 가격도 전보다 많이 올랐지만 그럼에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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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을 넘칠 만큼 주는데 명확하게 언급은 안 되고, 대강 어떤 관계인지 알 것 같기는 한데 이게 다는 아니겠지, 이건 설마 아니겠지, 하던 잇세와 주인공 아빠의 관계가 드디어 밝혀지는 권이다.
와인을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만화책 자체로도 재미있게 풀어가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안타깝게도 신의 물방울 시리즈는 회차가 넘어갈수록 양쪽의 재미를 모두 잃어가는 느낌이 있다. 그래도 나는 완결까지 놓지 못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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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27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신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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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이 책을 접하고 신세꼐를 경험하였습니다.
평소 와인에대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이렇게 쉽고 잼있게 전문지식까지
접하게해주다니...ㄷㄷㄷㄷㄷ 그리고 그림체 또한 정말 멋지고 인물의 개성을 잘 살려서
보는내내 지루하지가 않았죠....ㅎㅎㅎ
이미 전권소장중이어서 항상 보고있는데...진짜 소장용으로는 최고인거 같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이런작품이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