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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 삶은 숙제가 아니라 축제다
"[서평]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 삶은 숙제가 아니라 축제다" 내용보기
웃음전도사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故 황수관 박사와 행복전도사인 故 최윤희씨다.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은 웃음이 적다. 경제상황이 어렵고 생활이 힘들 때 힘이 되어준 그들의 웃음소리를 따라 함께 웃으며 희망을 가졌던 것이 어제 일 같다. 이제 새로운 웃음 컨설턴트로 나온 황태옥 씨의 이 책은 웃음이 왜 좋은지에 대해서 본인의 성장기와 활동들을 보여주는 책이다.
"[서평]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 삶은 숙제가 아니라 축제다" 내용보기



웃음전도사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 故 황수관 박사와 행복전도사인  최윤희씨다.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은 웃음이 적다. 경제상황이 어렵고 생활이 힘들 때 힘이 되어준 그들의 웃음소리를 따라 함께 웃으며 희망을 가졌던 것이 어제 일 같다. 이제 새로운 웃음 컨설턴트로 나온 황태옥 씨의 이 책은 웃음이 왜 좋은지에 대해서 본인의 성장기와 활동들을 보여주는 책이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웃을 일도 없고 크게 웃어본 적도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나마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웃는 것이 유일하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는데 억지라라도 웃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은 큰 일을 겪고난 후 달라진 삶을 살게 된다고 하던데 저자 또한 10년전에 큰 수술을 3번 받은 후 암을 이기고 싶어서 어떻게 하면 암치수를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던 중 웃음이 특효약이라는 것이다. 웃고난 후에 암치수가 줄어드는 것을 본 저자는 웃음협회라는 곳에 찾아가서 웃는 방법에 대해 훈련을 받는데 억지로라도 웃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15초 동안 길게 웃는 것을 반복했는데 6개월 후에 찾아가 검진을 받았는데 웃기 시작한 뒤로는 상태가 호전되었고 암도 재발하지 않았다고 한다. 웃으면 웃을수록 건강해졌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더욱 알려주고 싶어 스스로 웃음전도사로 활동한 것이다. 10년에 받은 수술이 뇌하수체 종양으로 인한 암수술과 유방 섬유낭종으로 인한 가슴 절제수술, 갑상선암이 발견되어서 수술을 받았다. 그렇게 큰 수술을 세 번이나 받으면 스스로 많이 위축되었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살기 위해 웃기 시작하더니 그전보다 훨씬 건강해졌다는 점은 신기하기만 하다.


사람들 앞에 낯가리고 수줍음이 많으며, 자기 표현에 서툰 사람은 웃는 것도 어색하고 응원할 때도 달아오르지 않으면 겉으로 잘 드러나지도 않는다. 마음껏 웃어본지가 언제인지 이 책에는 웃음이 어떻게 좋은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가장 눈여겨 본 부분은 웃으면 웃을수록 성격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바뀌고 건강해진다는 부분이다. 평소 소극적인 사람이라면 귀를 쫑긋해볼만한 방법이다. 15초동안 억지로라도 웃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 중간에 끊지 않고 길게 15초만 웃으면 된다니 신기하다. 확실히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 인간관계에 자신감이 생기고, 젊게 살도록 한다는데 역시 남자보다는 여자들에게 조금 유리하지 않나 싶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여자들은 잘 웃고 수다에도 막힘이 없다. 그래서 남자보다 수명이 10년이 기나보다. 앞으로 웃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웃음으로 인생을 변화시킨 황태옥씨를 보면서 긍정적인 기운을 얻었고 그녀가 보인 활동들에게 희망을 얻었다. 웃음으로 기적을 만들었다는 글을 보며 내 자신도 변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d 2014.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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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내용보기
웃음은 만병통치약에 가깝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것 같기는 한데, 실상 웃음이 인간에게선사하는 가치는 가치를 넘어서는 그 무엇이라고 밖에는 설명 할 길이 없다.내 주위에도 매사에 감사함을 느끼고, 항상 웃음을 머금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내가 배울점이고 그들을 가깝이 하고 싶다는 마음이 절실하다.그러나 정작 그들을 가깝게 하는것에 욕구를 느끼기 보다는 나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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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만병통치약에 가깝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것 같기는 한데, 실상 웃음이 인간에게

선사하는 가치는 가치를 넘어서는 그 무엇이라고 밖에는 설명 할 길이 없다.

내 주위에도 매사에 감사함을 느끼고, 항상 웃음을 머금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내가 배울점이고 그들을 가깝이 하고 싶다는 마음이 절실하다.

그러나 정작 그들을 가깝게 하는것에 욕구를 느끼기 보다는 나 스스로의 삶을 긍정적이고

웃음을 웃고 사는 삶으로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음은 나의 수양 부족에서 오는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에게 웃음은 암을 이겨 낼 수 있었던 도구 였으며 신체의 질병과 예방 그리고 정신적인

장애까지를 극복 할 수 있게 했으며 여성으로의 정체성을 새롭게 확립하고 인생을 바꿀 수

있게한 멋진 도구 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월평균 100회 이상 강의와 9년째 여러 대학의 평생교육원에서 강의를 하며 하루 5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다는 열혈 웃음치료사인 그의 활동은 무척이나 바쁘지만 활기차고 당당하며

함박웃음을 머금고 행해지는 복스런 나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녀의 관심사중 하나는 무력하거나 잠자는 여성을 일깨워 올바른 궤도에 올려 놓는 일을

하는데 있다고 한다.

잠자는 여성을 일깨움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초가 된다는 생각을

할 수 있기에 그의 그런 생각은 커다란 해결책의 밑그림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삶은 배움의 연속선상에 있는 길이다. 배움에 숙제가 있다면 그 숙제를 축제로 바꾸어 내는

방법은 부정적인 시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면 된다고 하는데 그러한 면이 

우리의 삶을 숙제에서 축제로 바꾸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런 삶에서 웃음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다고 한다.

그녀 자신이 암과 싸워 이겨내었듯이 웃음은 신체에 발병된 암조차도 웃음의 기력으로 

스러지게 만들고 건강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주었기에 지금의 그가 존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런 당사자의 입장으로서야 당연히 웃음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 할 수 있을만 하다.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웃음과 늘 공부하는 자세를 견지하고자 하는 스스로의 다짐이 주위

사람들의 평판을 좋게 만들고 그 결과는 지금의 그를 말하는 상태대로 되었다는 이야기.

어려운 신혼 살림과 대박점포 문구점으로 안정을 찾아가던 그에게 원치 않는 손님, 뇌하수체

종양의 방문, 아픈 몸에도 노래를 하고 싶어 포스코 사내의 포스타운 인터넷 동아리를 시작한

이야기 등등...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어 그녀만의 힘들고 아픈 삶의 시간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그러한 고난과 역경을 거치고 그녀 역시 누군가의 천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대한민국을 웃음이 넘치는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그의 삶이 오롯이 

드러난 멋진 책이라고 전하고 싶다.


어차피 한번 뿐인 인생, 찡그리고 살기보다는 누가 보아도 좋아보이는 웃음짖는 얼굴로

사는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n********1 2014.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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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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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웃음 컨설턴트는 한번 웃을 때마다 200만 원어치의 앤돌핀이 나온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웃으면서 즐겁게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다. 웃음은 환자의 치료에도 대단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황태옥은 웃음 강의를 통해 대한민국 전국을 누비며 행복콘서트를 여는 웃음전도사다. 그런 저자 역시 한때는 꿈도 의욕도 없이 인생의 주체를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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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웃음 컨설턴트는 한번 웃을 때마다 200만 원어치의 앤돌핀이 나온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웃으면서 즐겁게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다. 웃음은 환자의 치료에도 대단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황태옥은 웃음 강의를 통해 대한민국 전국을 누비며 행복콘서트를 여는 웃음전도사다. 그런 저자 역시 한때는 꿈도 의욕도 없이 인생의 주체를 잃고 살았다.

과거 예기치 않은 암 선고를 받은 저자는 암을 이기기 위해 처음 웃음 협회에 발을 들였다고 한다.

그렇게 저자는 웃기 시작하면서 6개월에 한 번씩 하던 정기검진 결과가 계속 나아졌고, 지금은 약도 줄이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10년의 세월 동안 암은 재발하지 않았고 건강하게 웃음 강사가 되어 전국을 종횡무진하고 있다고 한다.이제 저자는 그녀는 전국을 돌며 일주일에 30회 이상의 강의를 소화해낼 정도로 건강한 사람으로 바뀌었다.

저자에게 웃음은 인생을 통채로 바꾸어준 스승이라고 말한다. 웃음치료는 그동안 생소한 분야였지만 웃음의 효과를 인정하기 시작한 국내 몇몇 종합병원에서 병원내 에 웃음치료사를 두는곳까지 생겨났다고 한다.대학에서는 웃음에 대한 석,박사과정이 개설될 정도로 웃음치료는 이제 제도권으로 들어온 상태이다.

책에는 저자가 웃음으로 다시 찾은 인생 이야기와 그녀를 통해 변화하게 된 사람들의 사례, 웃음이 만들어준 기적 같은 삶이 담겨 있다.

인간은 대개 일생 동안 50만 번 이상 웃는다고 한다. 인간은 왜 이렇게 자주 웃는 것일까? 그리고 뇌는 어떻게 웃음을 만들어내고 웃음은 뇌에 어떤 영향을 줄까? 웃음은 유머나 개그에 대한 본능적인 신체 반응이 아니다. 오히려 웃음은 사회적인 상호작용과 밀접하다. 사람은 혼자 있을 때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30배 가량 더 웃는다. 대화에서 웃음이 터져나오는 순간에 말은 실제로 웃기는 말이 아닐 때가 많다. 고작 15% 정도만 웃기는 농담에 해당한다고 한다. 

몸과 마음의 치유를 뜻하는 ‘힐링’이란 단어가 대세로 떠올랐다.  이런 현상들은 각박한 세상 속에 마음을 치유하고 정신을 가다듬어 줄 강력한 대상의 필요성을 방증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걱정할 것은 없다.  

k****7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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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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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웃기는 나라?   지구상에서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사람뿐이라 한다. 동물들은 웃을 줄도 웃기는 줄도 모른다. 아이들과 성인들의 웃는 횟수가 다르다. 아이들은 하루에 웃는 회수도 400회가 넘는다고 한다. 아이들은 웃음은 밝고 발랄하다. 하지만 성인들은 하루에 15번 정도 웃는다 한다.   누구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런데 왜 즐거운 삶을 살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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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웃기는 나라?

 

지구상에서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사람뿐이라 한다. 동물들은 웃을 줄도 웃기는 줄도 모른다. 아이들과 성인들의 웃는 횟수가 다르다. 아이들은 하루에 웃는 회수도 400회가 넘는다고 한다. 아이들은 웃음은 밝고 발랄하다. 하지만 성인들은 하루에 15번 정도 웃는다 한다.

 

누구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런데 왜 즐거운 삶을 살지 못할까?

"병원에서는 아무 이상 없다고 하는데 배가 아프다", "머리가 아프다"는 등등의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하지 않으면 모든 일이 귀찮고 웃을 여유조차 없다.

 

웃으면 우리 몸의 면역이 강해져 각종 질환의 예방과 치유에 도움이 된다 한다. 실제로 감기와 같은 가벼운 질병은 5분정도 크게 웃으면 더 빨리 낫는다 한다. 웃음이 해독제이자 치료제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푸는 데 최고다. 웃음이 행복을 찾는 방법이다.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이 책은 ‘웃음’으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황태옥은 웃음 강의로 행복콘서트를 여는 웃음전도사다. 스타리치북스 펴냈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웃음이 왜 좋은지 황태옥 본인이 웃음컨설턴트가 사연과 웃음의 치료효과와 웃음치료사가 된 그녀의 일생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저자는 3번이나 암과 같은 큰 수술을 받은 후 암을 이기고 싶은 욕망에서 노래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암치수를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던 중 웃음이 특효약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웃으면 암치수가 줄어든다는 것을 확인 한 저자는 웃음협회를 찾아가 본격적으로 웃는 방법에 대해 훈련을 받는다. 이 과정에서 억지로라도 웃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웃는 것을 반복하면서 6개월 후에 검진을 받았는데 암도 재발하지 않았다 한다.

 

그렇게 시작한 웃음으로 그 녀는 웃음 치료사로 활동하게 된다. 처음에는 여러 사람들 앞에 수줍어서 어떻게 강의를 했는지 모를 정도였다 한다. 지금은 전국을 돌며 일주일에 30회 이상의 강의를 소화해낼 정도로 건강한 여성이 되었다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웃음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웃음을 통해 나는 다시 태어났다. 나 자신이 마루타가 됐었기에 누구보다 웃음의 효과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되었다. 다른 사람이 “웃음은 암도 치유한다”라고 말한다면 나는 “웃음은 확실히 암을 치료한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내가 산증인이니까. -본문 40쪽-

 

저자는 병들고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기 위해 자신의 인생을 통째로 바꿔준 ‘웃음’을 알리고자 이 책을 출간했다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웃음과 함께했던 그녀의 지난 10년간의 발자취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는 묻는다. “하루하루가 숙제인가 축제인가?”라고

인생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하루하루를 축제와 같은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이 기적을 낳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은 웃음으로 질병이 없는 웃기는 나라가 되길 꿈꾸는 책이다.

 

 

t*******d 201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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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황태옥/스타리치북스]웃으며 암을 극복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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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황태옥/스타리치북스]웃으며 암을 극복한 이야기~   소문만복래. 웃으면 복이 온다는 옛 말이다. 웃음으로 암이 치유되거나 웃음으로 우울증이 치유되었다는 경험자들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웃음은 오장육부를 자극해서 활력을 주기에 변비에도 좋게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하는 의사의 글도 읽은 적이 있다.   하지만 아기에서 어른으로 갈수록 웃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황태옥/스타리치북스]웃으며 암을 극복한 이야기~" 내용보기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황태옥/스타리치북스]웃으며 암을 극복한 이야기~

 

소문만복래. 웃으면 복이 온다는 옛 말이다.

웃음으로 암이 치유되거나 웃음으로 우울증이 치유되었다는 경험자들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웃음은 오장육부를 자극해서 활력을 주기에 변비에도 좋게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하는 의사의 글도 읽은 적이 있다.

 

하지만 아기에서 어른으로 갈수록 웃음이 줄어드는 게 현실이다.

건강하게 살고 싶기에, 웃음에 대한 책을 읽고 싶었다.

황태옥의 행복 콘서트 웃어라

이 책에는 암 환자에서 암을 이겨내고 전국의 인기 강사가 되기까지의 과정, 살아온 삶의 흔적들이 묻어 있기에 웃음보단 감동이다.

    

웃음은 두 사람 사이에 가장 가까운 거리다. - 빅터 보르케 (책에서)

 

10년 전, 뇌하수체 종양으로 암수술을 받고 유방 섬유낭종으로 가슴 절제수술도 받았다. 그리고 갑상선암이 발견되면서 수술을 받았다.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 윌리엄 제임스

 

그녀는 암 환자였기에 암을 이기고 싶었다고 한다. 암을 퇴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인터넷으로 검색하면서 웃었더니 암치수가 떨어졌다는 반가운 소식도 접했다고 한다. 웃음이 암을 치유할 수 있다는 말에 웃음협회를 찾았다고 한다.

 

살기 위해 웃음협회를 찾았지만 억지로 웃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으리라. 하지만 15초 동안 길게 웃으면 치료가 된다는 말에 억지로라도 웃었다고 한다. 암을 이기기 위해 박장대소하고 포복절도를 했다고 한다.

웃기 시작하면서 6개월에 한 번씩 하던 정기검진 결과가 계속 나아졌고, 지금은 약도 줄이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한다. 10년의 세월 동안 암은 재발하지 않았고 건강하게 웃음 강사가 되어 전국을 종횡무진하고 있다고 한다.

 

사랑과 웃음이 없는 곳에선 즐거움이 있을 수 없다.- 호라티우스(책에서)

 

동남아 프로젝트라는 말이 재미있다. 동남아 프로젝트란 동네에 남아도는 아줌마를 파워 아줌마로 변신시키는 일이다. 무기력한 주부들에게, 잡담으로 시간을 떼우는 주부들에게 삶은 숙제가 아니라 축제임을, 웃음으로 마술을 부려 행복한 가정을 꾸리도록 돕는 일이다. 그녀의 동남아 프로젝트는 지금도 전국을 돌며 실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웃음의 효과는 무엇일까.

웃음은 몸에 에너지도 주고, 폐활량도 높여주고, 산소 공급도 잘해주고, 기분을 좋게 해준다.

성격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건강하게 바뀌게 돕는다.

피부도 좋아지고 소화도 잘 되고, 인간관계에 자신도 생기고, 젊게 살기에 노화도 더디다고 한다.

 

웃는 사람은 실제로 웃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

건강은 실제로 웃음의 양에 달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제임스 윌시 (책에서)

 

그녀는 포항, 상주, 대구, 서울 등 전국을 돌며 웃음 강의를 하는 웃음 치료사다. 기업체, 언론사, 학교, 군대, 학부모 단체 등 다양한 곳에서 강의할 수 있는 힘이 웃음에서 나온다니. 새겨들을 말이 많은 이야기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옛 말도 있다. 웃으면 상대방의 화도 누그러뜨릴 것이다. 하물며 스스로의 화와 분노, 좌절감도 극복하게 할 것이다. 그렇게 웃음은 복을 부를 것이다.

걱정 말고 정신없이 웃기만 하라는 말이 가슴에 쏙~ 와 닿는다.

일단 웃자, 무조건 웃자, 온몸으로 웃자. 으하하하하하~~~~~~

건강하고 싶다면 웃자, 행복해지고 싶다면 웃자, 소원을 이루고 싶다면 웃자. 그저 웃는 것만으로도 엔도르핀이 솟을 테니까. 으하하하하하~~~~~~


a******7 201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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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웃음’의 의미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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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보면 알 수 있는 게 있다. 내가 평상시 잘 웃는 사람인지 아닌지 말이다. 입꼬리가 올라가 있다면 평상시 잘 웃는 편이다. 놀라운 것은 입꼬리를 올리는 게 쉽지 않은 사람도 많다는 것. 평상시 웃는 것이 습관이 돼 있지 않으면 자신의 얼굴 표정도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며 ‘웃음’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됐다. 특히 웃음도 습관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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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보면 알 수 있는 게 있다. 내가 평상시 잘 웃는 사람인지 아닌지 말이다. 입꼬리가 올라가 있다면 평상시 잘 웃는 편이다. 놀라운 것은 입꼬리를 올리는 게 쉽지 않은 사람도 많다는 것. 평상시 웃는 것이 습관이 돼 있지 않으면 자신의 얼굴 표정도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며 ‘웃음’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됐다. 특히 웃음도 습관이라는 것. 박장대소도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평상시 웃어본 사람이 크게 밝게 웃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웃음’의 장점만 늘어놓지 않고 웃음의 치료적인 효과도 소개하고 있다. 암에 걸려 힘든 순간을 겪던 저자는 ‘웃음’에서 희망의 끈을 잡게 된다. 사실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도 있듯이 웃어야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많이 웃으면 치료 효과도 있다는 얘기는 처음 들었다. 암 환자가 웃기 시작하니 통증도 개선됐다는 말을 들으니 더욱 귀가 솔깃해졌다. 현대인들은 꼭 암에 걸리지 않아도 다양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매몰돼 살고 있다. 이런 현대인들에게 웃음이 생활화된다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것이다. 암 환자도 웃으면 통증이 줄어든다는데 건강한 현대인들에게 효과를 언급해서 무엇할 것인가. 당장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혹시 자신이 웃을 때 몇 초 간 웃는지 시간을 재 본 적이 있는가. 15초 이내로 웃으면 질병이 예방되고 15초 이상 웃으면 치료가 된다고 한다.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어찌됐든 오래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분명 웃음의 장점들을 더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일을 성취했을 때 보통 미소를 짓게 된다. 그 미소와 웃음에는 행복, 만족, 보람 등이 섞여 있다. 그러고보면 웃음에는 삶의 큰 의미들도 들어가게 된다. 자꾸 웃다보면 그런 큰 의미들을 실천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들이 샘솟을 것이다. 특히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웃음 강의를 찾아다녔다는데 그것도 행동하고자 하는 용기가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저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크게 웃고 시작해보라는데 나도 당장 실천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다. 웃다보면 행복해진다’는 말이 있다. 사실 ‘웃을 일이 있으면 웃겠다’는 태도로 살면 웃을 일을 찾기 힘들다. 차라리 크게 웃어보자. 그러면 행복감이 밀려올지도 모른다. 삶은 어떤 안경을 쓰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이는 법. 불평의 안경을 쓸 것인지, 만족의 안경을 쓸 것인지는 자기 자신의 선택에 달렸다. 저자의 삶의 과정과 웃음 강의 얘기를 듣다보니 언젠가 나도 웃음강의를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자 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웃어보자. 그러면 분명 보람이든 행복이든 치료든, 자신이 목표한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o*****8 201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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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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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를 읽고 책표지 저자의 환한 웃음의 모습을 보니 우선 기분이 좋다. 저절로 따라서 웃고 싶어진다. 얼굴에 기가 넘친다. 밝음과 상큼함과 아름다움이 교차한다. ‘아하! 이래서 웃음이 좋구나.’ 할 정도이다. 그렇다 생활해 나가면서 가장 필요하고 좋은 것이 웃으면서 서로 관계를 갖고 대화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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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를 읽고

책표지 저자의 환한 웃음의 모습을 보니 우선 기분이 좋다. 저절로 따라서 웃고 싶어진다. 얼굴에 기가 넘친다. 밝음과 상큼함과 아름다움이 교차한다. ‘아하! 이래서 웃음이 좋구나.’ 할 정도이다. 그렇다 생활해 나가면서 가장 필요하고 좋은 것이 웃으면서 서로 관계를 갖고 대화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렇게 훤하게 웃는 모습으로 대화하는 경우가 그리 흔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웃지 않은 이유는 분위기나 본인의 품성 여하라고도 할 수 있으나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어쨌든 평소 생활하면서 밝게 생활하면서도 자주 웃는 사람들을 보면 달리 보이면서 존경심마저 보인다. 내 자신도 내성적인 편이다. 초등학교까지는 활발했던 나의 모습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하여 수업료마저 제 때 낼 수 없어서 집으로 쫒겨 가야 하는 처지에서 웃음이 사라지게 되고, 침체된 모습으로 생활해야 했던 것이 그대로 궂어지면서 성격 자체가 완전 굳어버렸다. 그 이후 에 좀처럼 찾지 못했던 웃음 등의 모습이 점차 회복이 되었다고 하지만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낀 사람이다. 그러다보니 가장 부러운 사람이 바로 활발하게 웃고서 생활하는 사람들이었다. 정말 행복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 이후 천운으로 학교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이런 모습이 필요하다보니 의도적으로 많이 변화하려는 노력을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음을 느낀다. 따라서 우리들은 좋은 사람을 만나거나 이와 같은 좋은 책을 만났을 때에 의도적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결국 한 번 주어진 인생이다. 질병의 아픔 등 혹독한 많은 어려움 속에서 결국 웃음을 통해서 이를 잘 극복해낸 저자였고, 이를 바탕으로 웃음 강의를 통한 선물을 전국적으로 누비는 행복콘서트를 주최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정말 인생은 별것 아니다. 결국은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떻게 생활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볼 때에 이왕이면 웃음 속에서 재기발랄하게 활동할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모든 어려움을 겪고서 찾아낸 웃음의 전도사인 저자를 따라 간다면 단언컨대 더 활달하게 웃으면서 새로운 기적을 만들고, 그 기적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을 바꿀 수 있으리라고 확신해본다. 그 만큼 웃음은 우리 삶속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주면서 행복으로 갈 수 있는 바탕을 이루고 있다 할 수 있다. 평소에도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면서 오늘도 종회무진 가는 곳마다 웃음을 선사하고 다닐 저자의 밝은 웃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짐을 느낀다. 웃음으로 사람의 생활을 바꾸고, 운명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무기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서 웃음과 함께 하는 생활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 웃음의 선물을 이 책을 통해 잔뜩 얻었으면 한다.

m***3 2014.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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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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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황태옥은 웃음 강의를 통해 우리나라를 웃음공화국으로 만들려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행복콘서트를 열고 있다.  이 책은 그녀가 어떻게 웃음으로 인생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그녀를 통해서 변화하게 된 사람들에 대한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며 많은 행사와 강연회에서 강의하는 모습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주로 동남아(동네 남아도는 아줌마) 프로젝트, 웃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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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황태옥은 웃음 강의를 통해 우리나라를 웃음공화국으로 만들려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행복콘서트를 열고 있다. 

이 책은 그녀가 어떻게 웃음으로 인생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그녀를 통해서 변화하게 된 사람들에 대한

여러 사례들을 소개하며 많은 행사와 강연회에서 강의하는 모습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주로 동남아(동네 남아도는 아줌마) 프로젝트, 웃음.감사나눔 페스티벌 등 자기 인생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인생을 제대로 펼칠 수 있게 도와주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며 열심히 활동 중이다.
한때는 암 환자가 되었지만, 암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물색하던 중 우연히 ‘웃음은 암도 극복할 수 있다’는 글귀를 읽고

처음 웃음협회를 찾았다. 처음에는 억지로 웃는데 고역이었으나 암치료를 위해 살기 위해서 웃었다.

그렇게 웃음을 시작한 지 대략 10년이 지나는 동안 암은 재발하지 않았으며,

전국을 돌며 1주일에 30회 이상 강의를 소화해낼 정도로 건강해졌다. 그녀가 웃음 컨설턴트가 된 것은

웃음이 그녀의 인생을 통째로 바꿔준 고마운 스승이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과거처럼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웃음과 행복을 널리 퍼트리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수 많은 의사들이 권고할 정도로 웃음은 면약중의 명약이다. 웃음은 겉으로 보이는 인상을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웃음의 효능에 대한 과학적인 사례는 이미 검증된 지 오래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웃음을 잊고 산다.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화내면 한 번 늙는다”라는 말이 있다.

많이 웃을수록 젊어지고, 많이 웃을수록 오래 산다는 말이다.

이 책의 저자 황태옥의 권고대로 우리도 마음껏 웃어보자. 그래서 사랑하는 가족, 이웃들과 함께 오래오래 살아보자.

k****1 2014.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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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선택해 인생을 바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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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Now"내 능력을 너무 넘어서서 감히 엄두내지 못할 일이 아니라면, 게다가 그 일이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라면 망설일 것이 무엇인가,  (p154) 웃음을 통해서 어떻게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는 암과 질병으로 부터 싸워 이긴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자신을 통해서 변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한 여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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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Now"
내 능력을 너무 넘어서서 감히 엄두내지 못할 일이 아니라면, 게다가 그 일이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라면 망설일 것이 무엇인가,  (p154)


웃음을 통해서 어떻게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는 암과 질병으로 부터 싸워 이긴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자신을 통해서 변화하게 되는 사람들에 대한 여러 사례들을 담고 있다. "웃음은 암도 치료한다"라는 말을 그대로 믿고 실천으로 옮긴 성공스토리가 '황태옥의 행복콘서트 웃어라!' 이다. 
주로 '동남아(동네 남아도는 아줌마)'에서 명상사가 되어 월평균 100회 이상의 강의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웃음치료사.
그녀의 얼굴에는 언제나 미소가 가득하다. 아니, 미소라기 보다는 웃음이 가득하다. 언제나 하얀 이빨을 드러내고 호탕하게 웃을것만 같은 얼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쁘게 만드는 듯하다.
이 책은 웃을 수 없는 환경가운데서 '웃음'이라는 것을 만난 그녀가 웃음치료사가 된 즐거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두번의 암선고를 받고 난 후  '돈도 안드는데 웃어보자'며 시작했던 웃음, 이제 내 인생은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한 웃음이 이젠 자신뿐 아니라 주변인들에게까지 웃음을 전해주는 웃음전도사가 되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참 신기한 것이 하나 이었다. 곳곳에서 그녀를 지금의 스타강사 황태옥으로 만들어 준 수많은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였다. 그들은 그녀는 '천사들'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자신에게 도움을 준 사람들을 기억하고 감사할 줄  아는 그녀는 정말 가슴 따뜻한 사람임을 알게 해 준다. 
그녀의 특별한 '황태옥식 인맥관리법'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그에게는 '사람'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지금의 나는 나 혼자만의 산물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이 나를 도와 주엇기 때문에 지금의 내 모습이 가능했다"(p.55)고 고백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황태옥의웃음철학'은 무엇일까? 
그는 GIGO 법칙과 DIDO 법칙을 이야기한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뜻이다. 이것을 기고법칙과 디도법칙으로 소개하며 '기고만장한 사람은 기고법칙으로 사는 인간이지만 뛰고 또 뛰는 사람은 디도법칙으로 사는 사람입니다'(p.151) 라고 말하며 항상 웃을 수 있는 조건이 있을때만 웃지말고 웃지 못할 상황에서 조차 웃으라고 말한다.
이렇게 그녀의 책은 웃음을 멀리했던 나를 웃으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들고 있다. 더구나 책의 후반부로 가면서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던 몇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동기부여를 해주려는 의도인듯하다. 
  그녀가 10년동안 웃음과 함께 했던 여러 행사와 강의 모습들을 사진과 함께 수록해 주고 있어 책을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꼭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 준다.


h*****0 201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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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옥의 웃음콘서트-웃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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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이 말은 평소에도 자주 듣는 말이다. 서비스직에 몸 담고있는 사람으로서 손님에게 웃어라! 하는 이야기를 필수 적으로 듣는 탓이다.하지만 웃는게 쉬운 일일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아이는 하루에도 수십법 진심으로 웃지만 성인은 히루 20번도 채 웃지 않는디고 한다. 그런데 의식적으로 억지웃음을 지으려면 더 힘이 든 법이다.하지만 황태옥강사는 억지로리도 웃으라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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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이 말은 평소에도 자주 듣는 말이다. 서비스직에 몸 담고있는 사람으로서 손님에게 웃어라! 하는 이야기를 필수 적으로 듣는 탓이다.
하지만 웃는게 쉬운 일일까? 어느 연구에 따르면 아이는 하루에도 수십법 진심으로 웃지만 성인은 히루 20번도 채 웃지 않는디고 한다. 그런데 의식적으로 억지웃음을 지으려면 더 힘이 든 법이다.

하지만 황태옥강사는 억지로리도 웃으라고 요구한다.
웃어라! 활짝 웃고 박장대소를 하면 건강해지고 삶도 즐거워진다!




강사님은 암을 두번이나 극복해냈다. 한번도 힘든 암을 두번이나 극복하다니 요즘 암치료가 좋아졌다지만 정말 기적같아보이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강사님은 암 극복의 일등공신으로 웃음을 말한다. 절망적인 암 선고후에 우연히 보게된 웃음의 효능을 보고서 "돈도 안드는데 웃어보자" 하는 마음으로 웃기 시작했단다. 웃다보니 웃음이 생활화 되고,인상도 좋아지고 우울한 생각이 날아가버리더란다. 그런데 왠걸 암수술을 위해서 받은 암수치가 입원해있던 사람들 보다 좋아지기까지 했단다. 기적같은 일이 아닐 수가 없다.

그녀는 이런 실제 경험을 통해서 웃음의 효능을 전파하는 웃음 전도사가 되었다. 웃음이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될 것이라는 그녀의 믿음은 곧 우울증을 가진 사람이나 암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좋은 도움이 되어왔다. 그리고 어깨에 딱딱한 권위를 올려 놓은 사람도 웃음으로 사람들에게 더 친근해지게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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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나니 나의 웃음을 생 각해 보게되었다. 서비스의 웃음은 억지 웃음이라고 생각했고 이제껏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웃지 않았던 것 같다. 이제는 웃음전도사의 말처럼 건강과 긍정적인 힘을 위해서 웃어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해본다.
내가 우울한때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어 주었던 것도 웃음이였다. 매일 시간날때마다 무한도전을 보면서 웃고 울고 했던 시간이 있어서 내가 긍정적이게 되었다고 믿고있었다. 그러고 보니 강사님의 웃음을 나도 일부는 실천했던 것이지 않은가? 그렇다면 나도모르게 우울할 때는 웃어보기로 한다. 그 긍정의 힘을 나는 믿으니깐.

z******e 201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