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러브코미디에서 남자가 연상인 경우는 별로 안 좋아한다. 별 쓰잘데기 없는 반골 기질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수파인 여자가 연상인 경우를 더 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만화는 내 취향을 핀포인트로 저격해준다. 에루코와 호시군은 여전히 보기 좋게 알콩달콩 잘 지내고, 제법 마음에 드는 사이다까지 줘서 정말 즐거웠다.
개인적으로 러브코미디에서 남자가 연상인 경우는 별로 안 좋아한다. 별 쓰잘데기 없는 반골 기질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수파인 여자가 연상인 경우를 더 좋아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만화는 내 취향을 핀포인트로 저격해준다. 에루코와 호시군은 여전히 보기 좋게 알콩달콩 잘 지내고, 제법 마음에 드는 사이다까지 줘서 정말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