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 세 자녀의 어머니가 아이들과 자신의 삶을 어떤 방식으로 응원하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지 솔직하게 적혀진 글을 읽는 것은 참 소중한 경험이다.
아이들을 SKY에 보낸 노하우부터 그 이후 엄마 자신의 삶까지 똑똑하게 준비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언젠가 엄마라는 이름에서 졸업할 내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을 하게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