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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레벨이 나눠져 있어서 아이 수준에 맞는 책으로 선택해서 선물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학교에서 매일 책 1, 2권씩 챙겨 가지고 오라고 하는데 책이 얇고 가벼워서 챙겨가기 딱이네요!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해서 아이가 잘 봅니다 :)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쓴 글입니다. |
![]() ![]()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과학을 처음 배우는아이에게 눈높이에 맞춰서 복잡할 수 있는 과학 개념도 쉽게 풀어주고,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사진과 그림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이해 하는데 도움이 많이 돼더라고요. 🦋 : 나비의 한살이 나비가 알에서 태어나 애벌레가 되고, 번데기, 그리고 예쁜 나비로 변화는 과정을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생생한 그림과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있어서 호기심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학습적인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요! 과학이 어려운 아이들도,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누구나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면서 읽을 수 있는 사이언스 리더스! 초등학생 아이들, 첫 과학 시리즈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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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찐이다. 아이가 이제는 제법 커서 책 읽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런 아이에게 과학적 흥미를 이끌어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아직은 과학이 무엇인지 용어도 낯설고 그저 어려운 게 아닐까 망설이는 아이에게 최상의 책이다. 읽기 시작하면 금방 몰입이 되고 화면을 보는 것 같은 생생한 사진은 책의 재미를 증가시켜 준다. 아이의 손에 쏙 잡히는 책의 사이즈도 한 몫 한다. 작은 우리 아이들의 손에는 조금만 무겁고 커도 책 읽기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얇으면서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나비의 성장과정을 보며 다른 곤충이나 동물들의 성장과정도 궁금해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폭풍편의 책에는 어려운 용어를 짧고 인상깊게 풀이가 되어있어서 아이 스스로 무엇인지 인지를 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내가 받은 건 레벨 1인데 레벨3까지의 다양한 구성이 있다. 차차 어려운 수준의 과학을 이해하기 쉽게 단계별로 준비가 되어 있으니 수준에 맞게 읽으면 좋다. 과학이 만만해지고 흥미로워지는 요술같은 책!! 아직 과학을 어려워 하거나 접해보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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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고 쓴 리뷰입니다.' 저희 둘째는 곤충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집에 장수풍뎅이도 키우고 있는데.. 곤충에 대해 좀 더 사실적으로 그림이 나와있으면서 설명도 잘 되어있는 책을 찾다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를 알게 되었어요!! 그림도 너무 실사이고 내용도 너무 알차서 아이가 혼자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 <LEVEL1은 과학 기초가 튼튼해져요!> 라는 주제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쉬운 과학 용어만 나와서 이제 막 혼자 읽기를 시작한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 ![]() ![]() 처음 들어갈 때 퀴즈로 어떤 내용을 배울 지 문제를 푸는 것도 흥미를 유발하는데 한목을 하더라고요. 또, 중간중간 넌센스 퀴즈도 나와서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배운 넌센스를 엄마 아빠에게 퀴즈로 내는데 너무 웃겨서 ㅎㅎㅎㅎㅎㅎ ![]()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의 생생한 사진들이 직접 눈으로 만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네요!! ![]() 마지막에는 꼭 기억해 둬야 될 요머를 모아놓고 한 번 더 읽게 되어 머릿속에 기억이 남을 꺼 같습니다~ 1단계이지만 초등 과학과 연계가 되어서 미리 접하고 배워두면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쉽게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더 더 읽게 되는 <사이언스 리더스1> 우리 아이의 과학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비룡소#내셔널지오그래픽#사이언스리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