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사를 해보고는 싶었는데 마음에 드는 문장들이 모아진 책은 없었어요. 이 책은 제목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내가 나 자신에게 다정한 글을 써준다고 하니, 어떤 글일까 궁금하기도 했고 요즘 지친 스스로에게 다정한 글을 써주고 싶었어요. 따라쓰는 문장들도 정말 다정합니다. 남에게는 친절하게 대하면서 왜 나는 나에겐 친절하고 다정하게 굴지 못했나 싶기도 하고, 한 권을 다 쓰면서 스스로에게 친절해지는 방법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어졌어요. 매일 퇴근하고 한 장씩 따라써보려고 합니다. ![]()
|
|
그냥 뻔한 말, 얼핏 좋아 보이는 문장이 아니라 작가님 설명글이 같이 있어서 여러 번 곱씹고 깊이 고민해서 이 문장들을 소개했구나 싶었어요. ![]() 다정하고, 또 다정하고, 더 다정한 말들로 꽉 채워져 있어서 좋아요. ![]() 책 받자마자 자주 가던 동네 카페에 가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필사를 했네요.
|
|
배송이 빨라서 좋았어요 뒷내용이 궁금해요 특히 투데이 당일배송 굿굿 책도 ㅋ 앞으로 이런책을 많이 사야겠어요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거든요 가는거잖아요 내인생 내인생 소중한건데 이런책 보면서 커야죠 스스로에게 다독여주려고요 가보자요 책으로 힘받을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