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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셔널지오그래픽 키즈에서 출간된 사이언스 리더스 <밤하늘로 본 우주>는 생생한 사진들과 아이들이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쉬운 문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 읽는 과학책으로도 아주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이 글을 읽으면서 네셔널지오그래픽의 사진에 빠져들어서 읽고 사진을 보며 별자리, 달, 태양, 행성들을 찾아보았다. 책을 읽다보면 페이지 상단에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들이 나온다. 아이들은 책을 읽고 퀴즈를 맞추는 재미에 푸욱 빠져서 책을 더욱 집중하며 읽었다. 그리고 위성 사진을 보며 위성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어 신기하다고 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니 우주에 더욱 호기심을 갖게 되고 우주에 대한 신비한 사실들을 알아가며 우주에 가보고 싶다고 했다. 우주에 관한 퀴즈,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정리된 용어설명까지 읽으면 과학이 더욱 쉬워지는 마법을 겪게 된다. 초등 과학에 접근하기 전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와 지식을 모두 가져가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시리즈 중에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주제가 무엇인가를 떠올려 본다면 아마 그중 하나는 무조건 우주에 관한 이야기일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비룡소에서 새로 나온 신간 중에도 밤하늘로 본 우주라는 책이 참 마음에 드는데요. 레벨 2에서는 앞서서 쌓아온 과학의 기초들을 가지고 점점 과학을 쉽게 느낄 수 있는 레벨이에요. 간단한 과학 개념도 익힐 수가 있어요. 아이가 혼자 책을 잘 읽을 수 있도록 글자와 글밥들이 잘 조절되어 있는 것 같아요 레벨 2에서도 초등 과학 3 학년 1 학기부터 6 학년 2 학기까지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요. 아무래도 과학의 기초 부분에서 생물 파트를 다루었다면 두 번째 파트에서는 조금 더 다양하고 재미있고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파헤쳐 볼 만한 주제들을 많이 다루는 것 같아요. 전 학년의 초등 과학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세계적인 사진 작가들이 찍은 생생한 사진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시리즈는 제가 아는 책 중에도 정말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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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간때부터 사모은 사이언스 리더스입니다. 만 3세인데 곤충은 물론, 우주에 대해서까지 다 꿰고있다시피 해요. 유치원에서 선생님께서 “어머님, 얘는 지식이 달라요 제가 모르는 것도 너무 많이 알고있어서 가끔 제 대답이 막혀요” 라고 할 정도예요. 이때까지 자라면서 식당에서 단 한번도 영상이나 휴대폰 보여준 적 없이 책을 들고 다녔는데, 얇고 가벼운 사이언스 리더스는 가장 소중한 외출 준비물이 되었습니다ㅎㅎ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세계를 넓혀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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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이언스 리더스 책 너무 좋아해서 직접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고 아이들 스스로 읽고 실사 자연물 생생하게 볼 수 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쉬운 설명과 단어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가볍고 작아서 외출할때 한권씩 챙겨가도 부담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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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초3, 초1 아이와 함께 읽습니다. 과 학을 좋아해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리더스를 사줬어요. 책이 가볍고 주제별, 레벨별로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과 읽기 좋아요. ^^레벨 1은 초1에게 적합합니다. 2,3은 초3이 읽기에 충분합니다. 과학 교과와 연계도 되어 매우 도움이 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미니북사이즈라서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보기에도 좋고 풍성한 과학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설명해 주어 쉽게 과학지식을 학습할 수 있어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선명한 고화질 사진이 눈에 확들어오는 표지가 역시나 생생함을 느낄 수가 있네요 ![]() 작은 사이즈이지만 다양한 내용을 품고 있는 책이에요 그만큼 고화질의 사진에 다시금 감탄하게 되는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쉬운 문장들로 어린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우주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만한 밤하늘로 본 우주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고화질의 사진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네요 마치 정말 숲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듯한 사진과 멋진 우주의 사진들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우주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살펴볼 수 있는 내용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들로 이루어져있어서 어렵지않게 과학지식을 습득할 수 있답니다 ![]() 멋진 달의 모습에 아이도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일식과 월식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니 금새 받아들이네요 ![]() 재미있는 퀴즈도 풀면서 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난센스 퀴즈 같은 재미난 코너들이 중간중간에 있고 뒤에는 퀴즈를 통해 알게된 내용들을 확인하고 정리해볼 수도 있어요 작은 사이즈에 가볍고 얇아서 여행갈때도 간편하게 챙겨가서 보기에도 좋네요 이 책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대한 책이 있으니 아이들의 흥미에 맞는 주제와 책 읽기 레벨을 선택해 읽어 보기좋겠어요 이 책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대한 책이 있으니 아이들의 흥미에 맞는 주제와 책 읽기 레벨을 선택해 읽어 보기좋겠어요 |
요즘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너무 광범위하고 어떻게 설명해줘야되나 난감할때도 있었는데 밤하늘로 본 우주책 한권으로 끝!!! 내용이 짧고 우리가 알아야할 기초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좋더라고요 하늘 지구 우주 달 별 등.....간단한 과학용어와 함께 배울수 있었어요아이가 보고보고 또보고 질문하는하고 고퀄리티 사진에 생동감까지 느껴지고 퀴즈까지 풀수있어서 재밌게 봤어요 |
![]() 첫째가 가장 좋아했던 2단계 우주에 관한 이야기예요. 우주란 공간은 너무 넓고 미지의 공간들이 있어 다양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기 좋아요. 첫째는 지구외의 어떤 행성들이 있으며 그 행성에는 사람이 사는지를 궁금해했어요. 또한 실제로 우주에 외계인들이 사는지, 그 외계인들이 타고 다니는 UFO를 볼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저도 우주에 또다른 생명체가 존재할 거라 믿고 있어요. 우주란 공간은 너무 넓기에 사람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무엇인가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 우주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첫째는 특히 우주에 관한 7가지 신비한 사실과 지구 너머 세상을 다룬 부분을 좋아했어요. 언젠가는 많은 사람들이 우주 여행을 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거라 믿어요. 그래서 실제로 다양한 행성을 실제로 볼 수 있게 되겠지요. 첫째는 빨리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달은 항상 둥글지만 지구에서 바라보는 달의 모양이 다르게 보이는걸 보면서 눈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 진실은 아닐 수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 월식과 일식은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 아닌만큼 그 날은 손꼽아 기다려서 보려했지만 아직 제대로 본 적은 없어요. 아이들도 월식과 일식이되면 꼭 보고 싶다며 알려달라고 하네요. 매일 보는 해와 달이지만 눈에 보이는 변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했던 별자리 내용이네요. 자신들의 생일에따라 별자리가 다르다고 하니 자신들의 별자리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해했어요.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많은 별들이 있지만 저렇게 서로 연결되어 별자리로 볼 수 있다는것과 저렇게 많은 별자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아이들과 여름밤에 캄캄한 밤하늘 아래 별자리를 직접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난 놀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주에 관한 신비한 사실들을 모아놓았어요. 별마다 빛이 다르다는 사실과 자동차로 태양까지 가게된다면 170년이 걸린다는 사실을 통해 지구와 태양과의 거리가 얼마나 먼 지 새삼 다시 느껴볼 수 있었어요.책 속의 내용처럼 우주 어딘가엔 또다른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을 것만 같아요. 그들이 우리는 지켜보고 있을 수도 있겠지요. 우주는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곳이예요. 이 페이지를 보면서 첫째는 직접 그려보면 이름을 써보았어요. 날씨가 맑은 날엔 수성과 토성까지 눈으로 볼 수 있다고 하니 너무 놀라웠어요. 이 많은 행성들이 지구 근처를 돌고 있다는 사실이 인지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인것 같아요. 시간이 될때 아이들과 밤하늘을 자주 올려다 보아야겠어요. 지금도 우주에선 다양한 일들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일어나고 있네요. 우주의 신비는 끝이 없겠지요. 아이들과 책을 통해 즐거운 우주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 우리가 직접 가보기 힘든 장소들 중 대표적인 공간이 우주겠지요.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살펴보도록 할게요. ![]() 과학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쯤 성함을 들어봤을 최재천 교수님의 추천사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서 과학의 중요성을 더 이상 이야기할 필요도 없을만큼 당연해졌습니다. 그런 과학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도구가 바로 책일겁니다.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자연스레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재미있는 과학책을 자주 접하게 해주기에 최적의 시리즈입니다. 지구의 위성인 달이 나옵니다. 달은 스스로 빛나지 않는 위성이라는 것, 그리고 지구 주위의 일정한 궤도로 돌고 있다는 것, 달이 유독 크고 밝은 이유가 달과 태양간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네요. 달이 매일 모양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달은 언제나 둥근 형태로 떠 있지만, 우리가 볼 수 있는 부분은 태양빛에 반사되어 빛나는 부분만 볼 수 있죠. 그리고 달의 뒷면은 볼 수가 없습니다. ![]() ![]() 날이 맑은 밤에는 밤하늘에 빛나는 많은 별을 볼 수 있어요. 굉장히 낭만적인 장면입니다. 별이 반짝이는 이유가 설명되어 있네요. 우리가 그저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크게 의문을 품지 않았던 과학적 사실에 대해서 그 이유를 알아갈 때마다 과학에 대한 흥미가 커집니다. 그리고 '왜 그런걸까?' 하는 사고를 끊임없이 하게 되지요. ![]() ![]()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퀴즈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더 많은 내용을 기억할 수 있겠지요? 좋은 책, 선물해주신 덕분에 아이들과 즐거운 과학책 읽기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LEVEL 2. 과학이 점점 쉬워져요.![]() 1레벨과 구성은 동일하지만,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어린이가 혼자서도 책을 잘 읽기에 알맞아서 이건 3학년 첫째가 읽기에 적당하더라구요. 높임말의 형태가 아닌 이야기를 들러주는 방식으로 표현되어 레벨이 올라가더라도 훨씬 다가가기 편했어요. 중간에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용어풀이까지 잘 되어 있어 궁금증도 바로 해결! ![]() 마지막엔 객관식으로 퀴즈까지 나오는데 전혀 어렵지 않아요. 그래서 책 읽고나서 좀 어렵다 느껴도 문제를 풀면 "어라, 쉽네?" 라는 느낌을 받아 과학은 어렵지 않고 재밌다.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현재 총 30권이 출간되었지만 계속 출간된 예정이라고 하니 벌써 기대되요! |